아시는가? "설은 쇠고 신정(新正)'은 쉰다."
ㅡ법현스님(열린선원장,보국사 주지)
수 천년 이어온 민족문화예절의 정(精髓)
설이야기가 아직도 바르게 알지 못하여
'구정,신정'이라는 표현을 아직도 일부가 쓰는 세태에
도움주려고 출가자가 한 마디 보탠다.
90 년대 초부터 차(茶)를 올려야 차례(茶禮)'라는
이름으로 '설,추석에 차 올리기'기 운동을 벌여온 터라
마음이 많이 가는데 많이들 모르기 때문이다.
민족 명절 설은 쇠는 날이다. 한겨레가 알아서 민족명절인 설,추석 명절 지내다,쇠오다가 쇠다로
굳어진 우리말이다.
수나라 역사서 <수서(隋書)>에 '신라(新羅)는 음력 설은 쇤다'고 기록해 역사가 오래되었다.
신정은 양력 쓰는 다른 나라처럼 국민들이 쉬는 날을
정부에서 마련한 날이다.
일찌감치 대통령덕에 쓴 칼럼부터 설 관련이야기도
함께 올리니 살펴보면 좋겠다.
다음카페 열린선원에 올렸던 글들 링크로 함께 한다.
설은 순 우리 말 신정은 일본식 우리말이다.
설은 쇠고 신정은 쉰다.ㅡ법현스님
설맞이 덕담 인사말씀 정치인들이나 아랫 사람이
웃어른께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것은
좋은 말이지만 명령어라 예의에 어긋난다.
조선 숙종 임금이 고모인 숙희공주에게
"새해에 쾌차하셨다니 기쁘옵니다."라고 인사한 편지가
발견되었다. 과거확인형의 강한 의지 표현이다.
정치인들은 옛말이라 어색하다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가 좋은 표현이겠다.
설이야기ㅡ다음카페 열린선원
https://m.cafe.daum.net/buruna21/5dKm/827?q=%EC%84%A4%EC%9D%80+%EC%87%A0%EA%B3%A0+%EC%8B%A0%EC%A0%95%EC%9D%80+%EC%89%B0%EB%8B%A4+%EB%B2%95%ED%98%84%EC%8A%A4%EB%8B%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