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두천생연봉사회(회장 장영숙)는 지난 12월14일(일) 동두천시협의회 사무실1층,2층에서 이주민노동자들을 위한 의료지원 라파엘 봉사에 장영숙회장.한경화봉사원이 참석했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약사를 도와 처방전이 전달되면 약을 담아 1회용기에 약을 담아 실링기로 약봉투를 밀봉하는 역활을 하고 있다.
오랫동안 터줏대감으로 라파엘 의료지원 봉사를 하고 있는 시협의회 이순자봉사원은 찾아오는 이주민노동자들의 얼굴만 봐도 상대방이 어디가 아픈지 알고 있는 상태이다. "평생 가지고 가야 할 질환이지만 너무 긴 시간동안 약을 먹고있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장영숙회장은 " 약의 색깔이 너무 이쁘다며 이런 약도 있냐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묻자 함께 봉사하던 약사가 " 약의 색깔이 예쁜 컬러 일수록 환자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라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 코리안드림의 희망을 가지고 왔을텐데 안타깝다"고 장영숙회장은 말했다.
라파엘 진료(내과,치과,물리치료실, 한방과(침치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인천,부천에서 오는 의료진들과 약사및 모두 자발적으로 하는 봉사자들이다.
계절및. 환자 방문 인원에 따라 치료와 처방에 따라 변동은 있지만 현재는 오전10시부터 11시까지 접수를 받고 진료는 오후14시까지 이며 이주노동자를 위한 무료 진료소이며 매달 둘째. 넷째주에 운영하고 있다.
첫댓글 장영숙 회장님 봉사원님들 " 이주민노동자들 의료지원 라파엘 봉사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두천협의회 생연봉사회(회장 장영숙)님을
비롯한 봉사원들께서 이주민노동자들을
위한 의료지원 라파엘 봉사에 참석 하시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숙희(경기도 동두천협의회 홍보부장)님
취재 감사합니다.
동두천생연봉사회(회장 장영숙) 봉사원님들
이주민노동자들을 위한 의료지원 라파엘 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