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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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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현지체험기 난파 경험담
활짝 웃자 *^^* 추천 0 조회 1,803 08.03.06 22:3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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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3.07 11:30

    첫댓글 저의 여성성은......................상실해버린 듯....................................................................................... 난파 천국에 가도 거들떠도 안보더군요 ㅠ_ㅠ 지금이야 다행히 날 여성으로 봐주는 남친을 만나긴했지만 ^^; 그런데 난파하는 남자들은... 대체 의미가 뭔가요? 그냥 원나이트를 원하는건지 아님 정말 심심해서 차 한잔 먹고 일어나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a

  • 08.03.07 14:02

    둘다아닐까요? 그냥 가볍게 하루 놀려고 하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정말 진심으로 한번 만나보고싶어서 말거는게 아닐까요? 지금 아니면 이젠 못 볼 사람이니.. 이것두 인연이다 생각하고~ 하지만 여자분들은 어느쪽인지 알수가 없으니 그냥 무조건 피하는게 아닐까요?

  • 08.03.07 14:19

    온지 6개월.... 저도 여성성을 상실한듯...................................................... 저도 여성으로 봐주는 남친을 만났지만, 남파는...ㅡㅡ;; 어느세상 애기인가....

  • 08.03.07 18:59

    윗분들은......... 남친이 있으니까............ 난파 안거는거 아니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난파따위 필요없으니까 남친이나 생겼음 좋겠건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8.03.07 19:17

    전 신주쿠에서 그런적 몇번있었어요. 알바 할 생각 없냐고; 그래서 일본인 아니라고 했거든요..보통 일본인 아니라 그러면 미안하다그러면서 그냥 가던데 이사람은 계속 차 한잔 하면서 자기 얘기 좀 들어보라고 -_-; 전 항상 이상한 사람들만 말걸어 옴 ㅠ 전엔 시부야에서 도를아십니까 분위기의 남녀두분한테 잡힐뻔한 적도 있어요.

  • 08.03.07 21:22

    아~~ 나도 일본 있을 때 난판 참 당했었는데 ㅋㅋㅋㅋㅋ 그 중 귀여운 회사남은 지금 생각해도 아깝네요 ㅋㅋ 밤만 아니었어도 밥이라도 먹어줬을 텐데 ㅋㅋㅋㅋ

  • 08.03.08 10:00

    ㅋㅋㅋ 재밌네요 ~ 근데 일본엔 난파..정말 많네요..그래도 한국엔 저런식의 男들 거의 없잖아요~

  • 08.03.08 20:48

    저는 항상 씹어서 별로 재밌는 일은 없었어요. 그냥 위아래로 훑어보다가 한국말로 " 뭐?? 어쩌라고?!!! " 이러다 걍 지나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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