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매화★ 순백의 사랑 심어 백날을 지새우고 외마디 말도 없이 억겁 인연 뒤로한 채 꽃잎이 날리는가. 하얀 넋 어이해 가여운 여인이여 서러운 밤 지새며 님 떠난 길 따라 두 손을 모아본다. 새날은 찬연한데 눈꽃 속에 감춘 별 하나 새기고 홀연히 바람결에 학처럼 떠나가네. - 글/성담,임 상호 -
첫댓글 좋은 글을 읽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 합니다.즐거움과 사랑 넘치는멋진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한 주간을 마감하는 날이며 월드컵 2차전이 있는 날 !승리를 기원하며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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