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후쿠오카만 다니다 항상 명절이면 비행기가 비싸거나 표가없어서 기타큐슈 공항으로 2번째 출정합니다.
첫번쨰는 후쿠오카가서 놀다 귀국했는데 이번에는 고쿠라에서 도전해보기로 합니다.
29일 첫날 고쿠라역 도착하자마자 기온고쿠라를 찾아가서 하루종일 겜을합니다.
맘속으로는 여기저기 옴겨다니고 싶은데 한번들어온 이상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마감까지 돌리다 약승으로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업장분위기는 제개인적으로는 역전 놀이터 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알도 그럭저럭 들어가고 오전,오후에는 사람이 없다가 퇴근시간에 사람이 조금 몰리는데 그떄도 역시 크게터지는 자리는
없는거 같고 그렀다고 크게 먹는자리는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 일행은 에바에서 10만엔 잃고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두번째날은 아프로로 가봅니다. 여기는 정말 알이 잘안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등가인가 계속 의심을했다는
하지만 환전하고 나오니 역시나 10%를 떼더라구요. 근데 왜 이렇게 알이 안들어가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오전에는 사람이 얼마
없다가 오후쯤되는 조금씩 차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토요일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의외로 사람은 많았습니다.
오후쯤에 점심먹고 텍사스1000을 택시타고 넘어갑니다. 여기오니 아 회원분들이 여길가라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조명은 조금 어두웠지만 사람많고 기계많고 주변엔 아무것도 없고 구내식당 맛없고, 회전율 생각하면 여길오는게 맞다봅니다.
마지막날까지는 여기서 놀다왔지만 알도 잘들어가고 고쿠라에서는 텍사스가 제일 낫던거 같습니다.
전철타고 도바타존이랑 폐이스1300도 가보곤 싶었는데 다음에 꼭 기회가 되길바라고 있습니다.
참 마지막으로 파칭코가 회전수가 되니까 당첨이되는건지, 구슬 들어갈때마다 추첨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후자같긴한데 사람바뀌면 꼭 나오니 과연 저사람이 한두바퀴 더돌렸어도 당첨됬을까 의문이 들떄가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첫댓글 당연히 후자죠.
사람 바뀔 때마다 나오는 거라면 일행과 함께 5회전씩 바꿔가면서 치면 필승입니다.
겜하면서 그렇게하는건 흠
옷을 여러벌 갖고 가셔서
몇바퀴 돌릴때마다 화장실 가서
옷갈아입고 가발 쓰고 하시면
필승입니다 .
🤣🤣🤣
생각해보겠습니다 ㅜㅜ
업장정보 및 후기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 프로그래밍되어 있는데 사람들이 경험에 의해 자기만의 룰을 찾는거겠쥬. 프로그래밍해서 업장이 몇프로 먹는지 이런것도 정부에서 검수하는거고 헤소 장난질말고는 업장이 건들수 있는건 없다고 봅니다.
그말이 맞는거 같긴한데 어쩔때보면 참 기가막혀서 글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공식입장이 그렇군요
근데 돌리다보면 그얘기가맞는듯합니다
고쿠라는 텍사스1000이 갑이고 기온은 퇴근시간 이후 에바나 리제로 정도 확인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단지, 텍사스는 주위에 식당이 없어서 제 경우 호텔에서 조식을 토하지 않을만큼 먹고 가서 오후까지 버티다 나옵니다.
매장안 간이식당 왠만하면 피하고 싶더군요ㅎ
식당만아니면 뭐하나빠지는게없는데 아쉽더라구요
@엘프린ll경기 그렇죠~
텍사스는 종업원들도 친절하고 매장 분위기도 쾌적해서 좋았습니다.
기온은 못질 상태가 하카타 프라자처럼 눈에 띄게 악질인 다이들이 많습니다.
역앞 매장이라 임대료 전기세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면 할 말 없겠지만요ㅎ
해지고 하마리 다이 확인하는 정도의 매장 아닐까 싶네요.
@하얀나비ll경남 그거보다 아프로가 정말 알이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런데 그런거치고는 사람이 많은거보면 제가 너무 짧게 경험한거같을수있더라구요
고쿠라 정보는 많지 않은데 이런 정보 공유글은 항상 고맙습니다.
저는 10/2~10/4 일정으로 아프로1, 아사히,토키와, 텍사스1000,고쿠라기온 다녀왔는데 거의 비슷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텍사스가 맞는데 저는 이번에도 기온 에서는 이겼고 후쿠오카 에서도 기온 에서는 4전4승 기온이 땡기기는 합니다 ㅎ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도바타도 조아요.. 존하고
스페이스666 444 3곳있는데 시설도 조쿠 고쿠라서 전철로 10분거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