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암

백운암 입구문

백운암 입구

백운암 요사

백운암 수조

백운암 대웅전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좌상
도 유형문화재 제498호
불상은 조선 현종 15년인 1674년 5월에 조성한 것으로 조선의 전·중기 최고의 불교예술가였던 승일 스님의 문하생인 성조 스님을 중심으로 김천 고방 사의 목조 아미타불상 등을 조성한 자유스님과 사원 스님, 양산의 원효암 석조약사좌불상을 조성한 학청 스님, 고창 선운사 목조삼불좌상과 영광 불갑사 삼세좌불상 등을 제작한 성수 스님, 보은 법주사 소조 삼신불 좌상과 경주 불국사의 극락전 후불도를 제작한 설매 스님 등 당대의 최고의 최고 작가들이 참여한 것으로 복장유물의 발원문을 통해 확인됐다.
이 불상은 현재는 폐사된 함양군 백전면 영은사에 안치했으나 폐사로 말미암아 그 속암이었던 백운사로 옮겨 안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백운암 대웅전내 지장보살상

백운암 대웅전내 신중탱

산신각 가는 길

백운암 산신각

백운암 산신각내 칠성탱

백운암 산신각내 산신탱

백운암 산신각내 독성탱

백운암 전경

백운암 요사

백운암 건룡삽심이년 동종
도 유형문화재 제499호
범종은 용뉴, 범자문 형태 등을 보아 18세기 후반의 사장계(범종의 계보) 계통의 작품이며 18세기 주조장인의 계보를 살펴볼 수 있는 작품으로 인정받아 도 문화재로 지정됐다.
범종은 조선 영조 43년인 1767년에 10월 6일에 청동 65근(39㎏)으로 현재의 백운암 인근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 보운암에서 주조를 한 것으로 알려져 18세기 범종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백운암 찾아가는 길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