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실패와 어려움 속에서도 선교의 새로운 길 찾고 있어 중국 안팎의 기독교인들을 연결하는 선교플랫폼 차이나소스(China Source)를 설립한 풀턴(Brent Fulton) 선교사는 중국 선교가 실패와 어려움을 겪었지만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더보기 일본 – 지난 한 해 동안 고독사 인구 22,000명에 가까워 4월 11일, 일본 경찰청(NPA)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에 일본에서 고독사한 인구는 21,856명이었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0만 4천 명이 사망했고, 이 중 37%에 이르는 76,020명이 가족의 돌봄 없이 혼자 살고 있었다. 더보기 미얀마 – 지진 피해자들에게 구호물품 전달 어려워 3월 28일, 미얀마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3,700명 이상이 사망한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 지진 피해자들을 돕는 구호물품이 도착하고 있다. 하지만 군부가 오랫동안 정보 접근을 통제해 왔고, 지진으로 통신망도 마비되면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다. 더보기 남아시아 – Z세대들에게 포용과 관심으로 다가가 선교 참여 이끌어내야 인도 쥬빌리메모리얼성경대학(Jubilee Memorial Bible College)에서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육하고 있는 데이비드(John Fredrick David) 박사는 4차 로잔대회를 참석한 뒤 Z세대들이 좀 더 활발하게 선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를 비롯한 남아시아 교회들의 노력을 요청했다. 더보기 방글라데시 – 로힝야족 18만 명에 대한 송환 준비하고 있어 4월 4일, 방글라데시 정부는 콕스바자르(Cox’s Bazar) 난민 캠프를 비롯해서 방글라데시에 거주하고 있는 로힝야(Rohingya) 난민 18만 명의 신원을 확인했다면서 이제 로힝야 난민들이 모두 미얀마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더보기 네팔 – 여성 결혼 연령 낮추는 법안 또 발의돼 최근 네팔의 인권 운동가들이 법적 결혼 연령을 20세에서 18세로 낮추는 새로운 법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1월 15일, 네팔 하원 의회의 소위원회에서 결혼 법적 연령을 18세로 다시 낮출 것을 권고했기 때문이다. 더보기 파키스탄 – 아프간 인권 활동가들, 파키스탄에서 추방될 위기에 놓여 파키스탄에서 숨어 지내고 있는 50명 이상의 아프가니스탄 인권 활동가들이 추방될 위기에 처해 있다.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국경 지역에서 무장 세력의 공격이 급증했고, 이에 따라 파키스탄 정부는 수백만 명의 아프간 국민을 추방하겠다고 발표했다. 더보기 아프간 – 교육 금지당한 소녀들, 노동 착취까지 당하고 있어 19세의 하사니(Salehe Hassani)는 카펫을 만드는 카불의 한 작업장의 좁은 공간에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 일하는 수백 명의 여성 중 한 명이다. 카불 서쪽 외곽의 빈민가인 다쉬테 바르치(Dashte Barchi) 지역에 살고 있는 22세의 샤킬라(Shakila)도 언니들과 함께 초라한 임대 주택 방 한 칸에 앉아 카펫을 만든다. 더보기 이란 – 기독교 개종자 3명, 총 40년의 징역형 선고받아 최근 이슬람에서 개종한 이란 출신 기독교인 3명이 테헤란의 자택에서 있었던 예배 모임이 적발되면서 체포됐고, 재판에 넘겨져 이들에게 총 40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3월 8일, 이란 법원은 나스리(Narges Nasri), 수리(Abbas Soori), 샴루이(Mehran Shamloui)로 알려진 무슬림 배경신자(MBB) 3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