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위로 인도의 시대가 도래, 8개 조사보고서에서 보는 소비자시장 현황과 향후 / 11/2(목) / 비즈니스+IT
미국 GDP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 경제지만 그 징후는 이미 소비자 시장에서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인도의 중·고소득층 확대를 배경으로 이 시장은 2027년 중국,·미국에 이어 세계 3번째 규모가 될 전망이다. 현 시점에서도 백색가전과 자동차 판매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활황하는 인도 소비자 시장에 관한 다양한 리포트를 읽어봤다.
◎ 국내 소비 중심의 인도 경제
인도 경제에 관한 강경한 예측이 속속 발표되고 있어, 동국에의 주목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2023년 7월 인도의 GDP가 2075년에는 미국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을 발표했다. 2075년 인도의 GDP는 52조5,000억 달러에 달해 미국의 51조 5,000억 달러를 앞지를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GDP 규모는 같은 시기 유럽 경제권 GDP 30조3,000억 달러의 1.5배 이상, 일본 7조 5,000억 달러의 약 7배에 달한다.
인도 경제의 강점은 젊은 층이 많은 인구 동태에 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의 인도 시장 전문가 산타누 센굽타 씨는 "향후 20년간 인도의 종속인구비율(dependency ratio)이 역내 최저 수준이며 이것이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한다"고 지적했다. 종속인구비율이란 노동인구 대비 비근로자 비율을 말하며, 이 비율이 낮을수록 일손이 많다는 뜻으로 경제는 성장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또한 종속인구비율 저하와 더불어 앞으로는 노동인구에서의 수입증가, 금융섹터의 발전도 맞물려 저축률이 증가하고 이것이 자본풀 확대로 이어져 투자가 촉진되어 경제를 더욱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 인도 경제의 특징으로 꼽히는 것이 이 나라 경제의 성장은 대부분 국내 소비에 의해 구동되고 있다는 점이다.그 비율은 경제 전체의 50~60%를 차지하고 있어 인도 국내 소비 동향이 향후 동국의 경제성장을 크게 좌우하는 요인이 된다.
◎ 인도 소비시장 아세안의 3배
이 인도의 국내 소비에 관해서도 낙관적/강세 예상이 추세를 차지하는 상황이다.
CNBC가 2023년 9월 6일 보도한 BMI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의 중소득/고소득층 확대를 배경으로 이 나라 소비자 시장도 급속히 확대되고 있어 2027년에는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번째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는 5번째에 위치하고 있으며 2개 순위를 올리게 된다.
동 리포트 예측에 따르면, 인도의 1인당 가구지출 성장률은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다른 성장률이 두드러진 신흥국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연 7.8% 증가할 것으로 보고서는 전망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은 오랫동안 세계 성장센터로 꼽혀 왔지만 가구 지출을 비교하면 인도는 아세안의 3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 피치솔루션즈도 인도의 실질 가구 지출이 29% 증가할 것이라는 강수를 펴고 있다.
BMI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 인도의 가구 지출은 2027년까지 연간 14.6%의 복리성장을 이루고 같은 해 가구 지출액은 3조달러에 이르고 연간 가처분소득이 1만달러가 되는 가구 비중도 25.8%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가구의 상당수는 뉴델리, 뭄바이, 벵갈루루 등 도시지역에 집중돼 있어 리테일 브랜드가 쉽게 선보여 소비를 더욱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구 동태와 관련해 인도 소비시장에서는 젊은 층에 의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제품 및 디지털 제품 소비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인도 인구에서 2033세의 층은 전체의 33%에 이른다.
◎ 중국과 정반대로 인구분포가 뛰어난 인도의 잠재력
미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는 2023년 4월 보고서에서 하루 구매력 평가액 12달러 이상으로 정의되는 소비자급 인구 동태를 인도와 중국에서 비교하고 있다.
65세 이상을 보면 중국이 7600만 명인 반면, 인도는 1300만 명이지만 45~64세에서는 중국 7100만 명, 인도 7400만 명, 또 30~44세에서는 중국 3700만 명, 인도 7400만 명, 15~29세에서는 중국 3900만 명, 인도 7000만 명으로 인도의 젊은 소비자는 중국에 비해 2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시점의 상태이며, 상기 각 리포트가 보여주듯이 인도에서는 향후 더욱 소비자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과의 격차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인도에서는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고 도시 지역으로의 인구 유입도 증가, 기업이 소비자에게 접근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도 소비자 지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에 정통한 도시 중산층이 확대되면서 통신 지출은 연평균 11% 증가해 2027년 76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 이러한 상황을 보고 애플은 2023년 4월에 델리와 뭄바이에 동사의 인도 최초의 리테일 숍을 개점. 또 삼성도 같은 달 델리, 뭄바이, 첸나이 등 주요 도시에 15개의 프리미엄 체험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또 블랙스톤 그룹과 APG Asset Management 등 국제적인 기관투자가들이 인도 소비자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자국 쇼핑몰 사업에 많은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백색 가전 시장은 2025년에 두 배로 증가한다
일본의 고도 경제성장은 내수 주도였다고 한다. 자동차와 가전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소비를 끌어올려 실질 연율 10%라는 경이로운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었다.
내수 주도의 경제성장 구조를 가진 인도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인도 상공업부 산하 India Brand Equity Foundation이 2023년 5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시점에서 인도의 전자제품 및 소비자 전자제품(ACE) 시장은 98억 4,000만 달러였으나 2025년에는 211억 8,000만 달러로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백색가전 시장이 눈에 띄게 커질 전망이다.
2021년 기준 인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시장은 각각 약 38억2,000만달러, 84억3,000만달러, 38억 4,000만 달러로 추정됐다. 생산량은 냉장고가 2019년 145만대에서 2025년 275만대로 확대되고 에어컨도 2019년 65만대에서 2025년 165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전 시장의 확대에는, 정부의 대처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도 소비자문제부는 LG, 삼성, 하벨스 등 주요 내구소비재 기업에 서비스센터와 수리정책에 대한 상황 공유를 요청, 수리와 가전 보수에 대한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정보의 공통 저장소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전 제조를 국내에서 추진하는 PLI(Production Linked Incentive) 제도나 Make in India 프로그램 등 해외 직접투자를 유치하는 노력도 도와 국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 역시 수입 증가와 그에 따른 소비자 지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 자동차 판매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자동차 판매도 매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인도 자동차업계 단체 Society of Indian Automobile Manufacturers(SIAM)에 따르면 2023년 46월기 승용차 판매량은 99만 5974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 2022~23년도(2022년 4~2023년 3월) 승용차 판매량은 전년도 306만대에서 약 26% 증가한 389만대로 확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웃도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판매량 확대라는 양적 변화에 더해 자동차 시장에서는 질적 변화도 관찰되고 있다. 예전에는 저렴한 소형 모델이 인기였지만 중산층이 확대되면서 SUV 모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통계에서는 이륜차에서 자동차로 갈아타는 사람이 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SIAM 데이터에 따르면 승용차 판매량이 급증하는 반면 이륜차 판매량은 2017~2018년도 2020만대에서 하락세를 이어가 2022~2023년도에는 1580만대까지 떨어진 것이다.
참고로 인도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스즈키의 인도 자회사 멀티 스즈키가 46.1%로 최대다. 여기에 현대 14.6%, 타타 13.9%, 마힌드라 8.8%, 기아 6.7%, 도요타 4.2%, 혼다 2.5%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2023년 상반기 인도의 국내 항공 여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7609만명에 달하는 등 여행시장 등에서도 소비의 활발함이 두드러지고 있다. 인도 내 소비 활황에 따라 멀티스즈키가 자동차 생산능력을 100만대분 확대할 계획을 발표하고 인도 저가항공 인디고가 에어버스에서 항공기 500대를 발주하는 등 다양한 파급효과를 내고 있다.
집필 : 호소야 하지메
https://news.yahoo.co.jp/articles/184d6d5e79b127eb52cc4548d4b7744ca9aa97ca?page=1
世界3位へ「インドの時代」が到来、8つの調査レポートにみる消費者市場の現状と今後
11/2(木) 7:10配信
5
コメント5件
ビジネス+IT
インドのGDPは2075年に世界で2番目に大きくなる(出典: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リサーチ)
米国GDPを超えると予想されるインド経済だが、その兆候はすでに消費者市場で顕著にあらわれ始めている。インドの中所得/高所得層の拡大を背景に、同市場は2027年には中国・米国に次ぐ、世界3番目の規模になる見込み。現時点でも、白物家電や自動車の販売数が急速に伸びている。活況するインドの消費者市場に関する多様なレポートを読み解いてみた。
【詳細な図や写真】インド経済をけん引するモディ首相。2027年にインドの消費者市場は世界3番目になる(Photo/Shutterstock.com)
国内消費駆動のインド経済
インド経済に関する強気の予測が次々と発表されており、同国への注目度はますます高まっている。
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は2023年7月、インドのGDPが2075年には米国を超えるだろうとの予想を発表。2075年、インドのGDPは52兆5,000億ドルに達し、米国の51兆5,000億ドルを抜き去るという。インドGDPの規模は、同時期における欧州経済圏のGDP30兆3,000億ドルの1.5倍以上、日本の7兆5,000億ドルの約7倍に達する。
インド経済の強みは、若年層が多い人口動態にある。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リサーチのインド市場専門家サンタヌ・セングプタ氏は「次の20年間におけるインドの従属人口比率(dependency ratio)が域内で最低水準となり、これが経済成長に大きく寄与する」と指摘している。従属人口比率とは、労働人口に対する非労働者の比率を指し、この比率が低ければ低いほど、働き手が多いことを意味し、経済は成長しやすい状態となる。
また従属人口比率の低下に加え、今後は労働人口における収入の増加、金融セクターの発展も相まって、貯蓄率が増加し、これが資本プールの拡大につながり、投資が促進され、経済をさらに押し上げる要因になると予想されている。
他国と比べ、インド経済の特徴とされるのが、同国経済の成長はその大部分が国内消費によって駆動されているという点だ。その割合は経済全体の50~60%を占めており、インド国内消費の動向が今後の同国の経済成長を大きく左右する要因になる。
インド消費市場はASEANの3倍
このインドの国内消費に関しても楽観的/強気予想が趨勢を占める状況だ。
CNBCが2023年9月6日に報じたBMIのレポートによると、インドの中所得/高所得層の拡大を背景に、同国消費者市場も急速に拡大しており、2027年には中国、米国に次ぐ世界3番目の規模になる可能性がある。現在は、5番目に位置しており、2つ順位を上げることになる。
同レポートの予測によると、インドの1人当たり世帯支出の成長率は、タイ、フィリピン、インドネシアなど他の成長著しい新興国を上回ると予想され、年率7.8%の増加が見込まれるという。東南アジア諸国連合(ASEAN)は、長らく世界の成長センターといわれてきたが、世帯支出を比較すると、インドはASEANの3倍近くの規模に達するとみられている。
これに関して、Fitch Solutions社もインドの実質世帯支出が29%増加するという強気の予想を展開している。
BMI予測によると、今後インドの世帯支出は2027年までに年間14.6%の複利成長となり、同年の世帯支出額は3兆ドルに達し、年間可処分所得が1万ドルとなる世帯の割合も25.8%に拡大すると見込まれる。
これらの世帯の多くは、ニューデリー、ムンバイ、ベンガルールなどの都市部に集中しており、リテールブランドがリーチしやすく、消費をさらに押し上げる可能性があるとされる。
人口動態と関連して、インドの消費市場では、若年層によるスマートフォンなど電子機器プロダクトやデジタルプロダクトの消費がさらに活発化する見込みだ。インド人口における20~33歳の層は、全体の33%に達する。
中国と真逆、人口分布に優れるインドの潜在パワー
米シンクタンク・ブルッキングス研究所は2023年4月のレポートで、1日あたりの購買力平価12ドル以上で定義される「消費者クラス」の人口動態をインドと中国で比較している。
65歳以上を見ると、中国が7600万人である一方、インドは1300万人だが、45~64歳では、中国7100万人、インド7400万人、また30~44歳では中国3700万人、インド7400万人、さらに15~29歳では、中国3900万人、インド7000万人と、インドの若年層消費者は中国に比べ2倍ほどの規模であることが示されている。
これは現時点の状態であり、上記各レポートが示すように、インドでは今後さらに消費者クラスが拡大することが予想され、中国とのギャップも拡大する可能性がある。
インドでは都市化が進行しており、都市部への人口流入も増加、企業が消費者にアクセスしやすい環境が整いつつあることも消費者支出増加に寄与すると予想される。テクノロジーに精通した都市部の中間層が拡大することになり、通信支出は年間平均11%増となり、2027年に762億ドルに達すると予想されている。
実際、こうした状況を見据え、アップルは2023年4月にデリーとムンバイで同社のインド初となるリテールショップを開店。またサムスンも同月、デリー、ムンバイ、チェンナイなどの主要都市に15のプレミアム体験ストアをオープンする計画を発表している。またBlackstone GroupやAPG Asset Managementなどの国際的な機関投資家が、インドの消費者市場拡大を狙い、同国ショッピングモール事業に多くの資金を投じているといわれている。
白物家電市場は2025年に倍増する
日本の高度経済成長は、内需主導だったといわれている。自動車や家電が飛ぶように売れ、消費を押し上げ、実質年率10%という驚異的な経済成長を実現していた。
内需主導の経済成長構造を持つインドでも、同様の傾向が見られる。
インド商工業省傘下のIndia Brand Equity Foundationが2023年5月に発表にしたレポートによると、2021年時点で、インドの電化製品および消費者電子製品(ACE)市場は、98億4,000万ドルであったが、2025年には211億8,000万ドルと2倍以上に拡大すると予想されている。
特に、冷蔵庫、エアコン、洗濯機などの白物家電市場が顕著に拡大する見込みだ。
2021年時点で、インドの冷蔵庫、洗濯機、エアコン市場はそれぞれ約38億2,000万ドル、84億3,000万ドル、38億4,000万ドルと推定されていた。生産台数は、冷蔵庫が2019年の145万台から、2025年には275万台に拡大、またエアコンも2019年の65万台から2025年には165万台に増加すると予想される。
家電市場の拡大には、政府の取り組みも影響している。インド消費者問題省は、LG、サムスン、Havellsなど主要な耐久消費財企業に対し、サービスセンターや修理ポリシーに関する状況共有を要請、修理と家電の保守に関する消費者権利を保護するために情報の共通リポジトリを作成する取り組みを推進しているという。
また、家電製造を国内で推進するPLI(Production Linked Incentive)スキームや「Make in India」プログラムなど海外直接投資を誘致する取り組みも手伝い、国内雇用を創出しており、これも収入増とそれに伴う消費者支出の増加に寄与している。
自動車の販売も過去最大を記録
自動車の売れ行きも非常に好調だ。
インドの自動車業界団体Society of Indian Automobile Manufacturers(SIAM)によると、2023年4~6月期の乗用車販売台数は99万5974台と過去最大を記録。また2022~23年度(2022年4~2023年3月)の乗用車の販売台数は、前年度の306万台から約26%増の389万台に拡大、パンデミック前の水準を大きく上回る好調ぶりとなっている。
販売台数の拡大という量的な変化に加え、自動車市場では質的な変化も観察されている。以前は、安価な小型モデルが人気だったが、中間層の拡大に伴い、SUVモデルの人気が高まりつつあるという。
また統計では、2輪車から自動車に乗り換える人が増えていることも示唆されている。SIAMのデータによると、乗用車販売台数が急増している一方で、2輪車の販売台数は、2017~2018年度の2020万台から下落を続け、2022~2023年度には、1580万台まで下がっているのだ。
ちなみに、インド自動車市場におけるシェアは、スズキのインド子会社マルチ・スズキが46.1%で最大。これに、ヒュンダイが14.6%、タタが13.9%、マヒンドラが8.8%、Kiaが6.7%、トヨタが4.2%、ホンダが2.5%で続く格好となっている。
このほか2023年上半期、インドの国内航空旅客数が前年同期比33%増の7609万人に達するなど、旅行市場などでも消費の活発化が顕著となっている。インド国内消費の活況を受け、マルチ・スズキが自動車生産能力を100万台分拡大する計画を発表、またインド格安航空IndiGoがエアバスから航空機500機を発注するなど、さまざまな波及効果を生み出している。
執筆:細谷 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