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실이라면 목도리 뜨고 짜서앙상한 외로움을 여러 겹 둘둘 감아찬 바람 휘몰아쳐도 따뜻하면 좋겠네
첫댓글 요즘도 목도리 떠서 두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장갑도 모자도 다 뜨개질로 했던 때가 있었지요.
뜨게질 하다가 눈 나빠진 1인입니다. 원피스, 조끼 많이도 짰는데. 목, 어깨, 눈 아파서 이제 그만!
첫댓글 요즘도 목도리 떠서 두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장갑도 모자도 다 뜨개질로 했던 때가 있었지요.
뜨게질 하다가 눈 나빠진 1인입니다. 원피스, 조끼 많이도 짰는데. 목, 어깨, 눈 아파서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