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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킹 로마서 9:20-21절 "Nay but, O man, who art thou that repliest against God? Shall the thing
formed say to him that formed it, Why hast thou made me thus? Hath not the potter power over
the clay, of the same lump to make one vessel unto honour, and another unto dishonour?"
한킹 로마서 9:20-21절『이 사람아, 네가 누구기에 하나님께 대꾸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은 이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고 말할 수 있겠느냐?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겠느냐?』
Does Romans 9:20 - 21 refer to Calvinist predestination in the Bible? (로마서 9:20-21절은
성경에서 칼빈주의의 예정론을 의미하는가?)
A) https://forwhatsaiththescriptures.org/category/calvinism/does-romans-920-21-support-calvinism/
---> 칼뱅주의 , 로마서 9장 20-21절은 칼뱅주의를 지지하는가? (숀 브라소 지음)
(저 두덜이가 작성해 게시한 이 영문 게시글에 대한 우리 말 한글 번역은 저 두덜이의 번역이 아니라
크롬 웹의 외국어 번역 기능 가운데 한글 번역 기능에 따른 번역임을 밝힐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이트에서 미스터 '숀 브라소'[Shawn Brasseaux]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 https://arcgraceministries.org/
미스터 '숀 브라소' 형제가 다음과 같이 자신에 대해 소개하고 있군요...미스터 '숀 브라소'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그러한 영어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렇기에, 바른 영어 성경인
1611년 '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 이 형제가 인용하는 영어 성경구절들의
한글 번역은 크롬 번역이 아니라 저 두덜이가 해당되는 한킹 구절들을 검색해 인용, 제시한
한킹 번역들임을 이실직고 알려드릴 때에 이 점 또한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arC Ministries(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위한 대사 사역 )의 성경 교사이자 웹 관리자인
숀 브라소입니다 .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arC Ministries는 교파에 속하지 않은
은혜 중심의 사역 단체이자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지역 공동체입니다...저는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지질학자)로서, 하나님의 백성(그리스도인)들에게 건전한 (성경적)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저희는 여러분께서 올바른 분별 원칙(세대주의적 성경 연구)에
따라 킹제임스 성경을 함께 공부하시기를 권합니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디모데후서 2:15)...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을 확신하시는 분들은 “ 세대주의 성경 연구란 무엇인가? ” 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 )
로마서 9:20-21절『이 사람아, 네가 누구기에 하나님께 대꾸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은 이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고 말할 수 있겠느냐? 21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겠느냐?』
우리는 모두 “하나님은 토기장이시고 우리는 진흙이다”라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다.
이 표현은 성경에서 유래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개개인을 가리키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빚으신다고 믿는 것입니다. 칼뱅주의자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특별히 “택함 받은 자들”, 즉 영생으로 구원하시기 위해
택하신 자들을 빚으신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로마서 9:20-21에 대한 올바른 이해일까요?
성경을 통해 그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9장 20-21절을 쓸 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구약 성경을 거슬러 올라가
예레미야 선지자가 수 세기 전에 기록한 내용을 암시하셨습니다. 예레미야 18장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읽습니다.
『[1] 주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 이르시니라. [2] 일어나서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너로 내 말들을 듣게 하리라.[3] 그때 내가 토기장이의 집에 내려갔더니, 보라, 그가
물레들 위에서 한 작품을 만들었더라.[4] 그가 진흙으로 만든 그 그릇이 그 토기장이의 손에서
손상을 입었으니 그 토기장이가 그것을 만들기에 좋게 보이는 대로 그것으로 다른 그릇을 다시
만들더라. [5] 그때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말씀하시니라. [6] 주가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 집아,
내가 이 토기장이처럼 너희에게 할 수 없느냐? 보라, 오 이스라엘 집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내 손 안에 있느니라.
[7] 내가 한 민족과 한 왕국에 관하여 그것을 뽑아 버리고 붕괴시키고
파멸시키리라고 말할 경우에 [8] 만일 내가 말했던 그 민족이 그들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들에게 행하리라고 생각했던 그 재앙에서 돌이키리라.
[9] 내가 한 민족과 한 왕국에 관하여 그것을 세우고 심으리라고 말할
경우에 [10] 만일 그것이 내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내 음성에 복종하지
아니하면 그때는 내가 그들에게 유익을 주리라고 말했던 그 복에서
돌이키리라.“
[11] 그러므로 이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가서 고하여 말하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너희를 대적하여 재앙을 만들고 너희에게 한 책략을 마련하노니 너희는 이제 각기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이켜 너희의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12] 그들이 말하기를 “이제 소망이 없으니
우리는 우리 자신의 책략에 따라 행하리라. 또 우리는 각기 자기의 악한 마음의 상상을 행하리라.”
하였도다.[13] 그러므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제 너희는 이방인들 가운데서 누가 그런 일들을
들었는가 물어 보라.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무서운 일을 행하였도다.[14] 어떤 사람이 들의 바위에서
나오는 레바논의 눈을 떠나며 또 다른 곳에서 나오는 흐르는 찬물을 버리겠느냐? [15] 이는 내 백성이
나를 잊었고 그들이 헛된 것에 분향하였고 그들이 그들로 옛 길에서부터 그들의 길에서 넘어지게
하였으며 닦지 아니한 길 그 길로 가게 하였고 [16] 그들의 땅을 황폐케 하고 영속적인 경멸의 대상이
되게 하였음이니 그곳을 지나는 사람은 누구나 놀라 그의 머리를 흔들게 되리라. [17] 내가 그들을
그 원수 앞에서 동풍으로 하듯 흩어 버릴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6절은 토기장이가 질그릇을 빚듯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빚으신다고 말합니다. “주가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 집아, 내가 이 토기장이처럼 너희에게 할 수 없느냐? 보라, 오 이스라엘
집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내 손 안에 있느니라. ”
이것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입니다 .
로마서 9 장 20-21 절의 질그릇은 이스라엘 민족을 의미합니다 .
칼뱅주의와는 달리, 이 구절은 개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더 나아가, 칼뱅주의와는 달리, 은혜 시대에 살고 있는 오늘날의
어떤 사람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
예레미야는 죄 많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진노에 합당한 그릇으로 빚어지며 형벌을 받을 바빌론
포로 시대라는 맥락에서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로마서 9장에 따르면 이스라엘에게도 이와 유사한
"재형성"이 일어났습니다. 골고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사도행전 7장에서 성령을 거부한
이스라엘은 진노를 받을 자격이 있었습니다. 이는 수 세기 전 바빌론 포로 생활에서 시작된
진노의 완성이자 절정이었습니다.
로마서 9장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19] 그러면 네가 내게 “어찌하여 그분께서 여전히 잘못을
찾고 계시며 누가 그분의 뜻을 거역하였느냐?”라고 말하리라.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기에
하나님께 대꾸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은 이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고
말할 수 있겠느냐? [21] 토기장이가 같은 진흙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겠느냐? [22] 하나님께서 그의 진노를 나타내시고 또 그의 능력을 알게
하시려고 멸하기에 합당한 진노의 그릇들을 심히 오래 참음으로 인내하시며[23] 영광에 이르도록
예비된 자비의 그릇들에게 그의 영광의 풍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다면 어찌하겠느냐? [24] 곧
우리에게니 그가 우리를 부르셨으되 유대인들 중에서뿐만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부르셨느니라.』
예레미야서든 로마서든, 진흙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입니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 을 원하시는 어떤 모양으로든 빚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광의 그릇" (로마서 9:21), "천한 그릇" (로마서 9:21),
"진노의 그릇" (로마서 9:22), 그리고 "긍휼의 그릇"
(로마서 9:23)에 대해 읽습니다.
이스라엘이 예언자적 계획에서 특권적인 위치를 누렸을 때,
그들은 영광의 그릇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지적했듯이,
이스라엘이 불신에 빠져 메시아 예수님을 거부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천한 그릇으로 바꾸셨습니다(마태복음~요한복음).
그 불신했던 유대인들은 진노의 그릇이었고,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초). 바울 자신도 다소의 사울이었을 때 그러한 반역적인 유대인 중 하나였습니다
(사도행전 7:54-60; 사도행전 8:1-4 참조). 사도행전 9:1-9,13-14; 사도행전 22:1-10; 사도행전 26:9-11;
고린도전서 15:9; 갈라디아서 1:23-24; 디모데전서 1:13-16.
데살로니가전서 2장 14-16절은 바울이 사도행전 사역 당시 믿지 않던 유대인들의 행태에 대해
언급한 내용입니다. “[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따르는 자들이 되어 그들이 유대인들에게서 고난을 받은 것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서
동일한 것을 받았으니 [15] 그들은 주 예수와 자기들의 선지자들을 죽였고 우리를 박해하였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들을 대적하여 [16] 우리가 이방인들의 구원을 위하여
말하는 것을 금지시킴으로써 항상 자신들의 죄들을 채우니, 이는 그들에게 임한 진노가 극에
달하였음이니라.”
사도행전 7장에서 하나님의 진노가 구원받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지 않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한데 묶으시고 그들의 지위를 "자비의 그릇"으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은 믿지 않는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진노를 쏟아붓는 대신, 은혜의 시대에 자비를 부어주십니다.
로마서 9장 22-24절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22] 하나님께서 그의 진노를 나타내시고 또 그의 능력을 알게 하시려고 멸하기에 합당한
진노의 그릇들을 심히 오래 참음으로 인내하시며 [23] 영광에 이르도록 예비된 자비의 그릇들에게
그의 영광의 풍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다면 어찌하겠느냐? [24] 곧 우리에게니 그가 우리를
부르셨으되 유대인들 중에서뿐만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부르셨느니라."
로마서 11장 30-32절은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30] 너희가 지나간 때에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더니 이제는 그들이 믿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자비를 얻었느니라. [31]
이와 같이 이제 이들이 믿지 아니한 것은 너희의 자비를 통하여 그들도 자비를 얻게 하려 함이라.
[32] 하나님께서 그들 모두를 믿지 않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려
하심이니라.”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아들을 개인의 구주로만 믿는 모든 유대인과 이방인을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고 계십니다(23-24절).
이 신비로운 계획의 작동은 로마서 9장 1-13절에 명시된 예언적 약속의 성취가 지연되는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예언이 연기된 것은 그 신비가 작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로마서 11:25).
로마서 9장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연구 자료인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했는가?”
와 “로마서 9장 14-18절은 칼뱅주의를 지지하는가?”를 참조하십시오.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다음 내용도 참조하세요.
≫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했단 말인가?”--->
https://forwhatsaiththescriptures.org/2016/05/28/jacob-i-loved-esau-i-hated/
≫ 로마서 9장 14-18절은 칼뱅주의를 지지하는가? --->
https://forwhatsaiththescriptures.org/2016/07/13/romans-9-14-18/
(저 두덜이의 첨언 : 대결론으로서 칼빈주의 예정론은 그야말로 이단교리들 가운데 이단교리로서
사실상 마귀교리이며 그런 칼빈주의 예정론 마귀교리에 근거해 제멋대로 자작, 창작된 5대 강령인
제1강령, 전적타락(Total Depravity)
제2강령, 무조건적인 선택(Unconditional Election)
제3강령, 제한된 속죄(Limitted Atonement)
제4강령, 저항할 수 없는 은혜(Irregistable Grace)
제5강령, 성도의 견인(Perseverance of Saints)
이런 다섯 개의 그럴싸한 이름들로 자작, 창작된 영어 이니셜 앞 자를 딴 '튜율립' 교리들로서
칼빈주의 예정론이라는 마귀교리가 감히 성경적인 교리인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극렬히 미혹, 홀려대면서도 정통들이니 장자교단들이니 어쩌니
함부로 울부짖으며 한국교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교계로 침투해 그동안 거대한 기득권을 바로?
튜율립 5대 강령이라는 신성모독의 대미혹, 잡홀림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해 지금 이 시간에도
온통 칼빈주의 예정론과 튜율립 5대 강령이라는 그따위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인
이단교리, 마귀교리로 완전 무장해 더욱 더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온갖 득시글 장로교단들이라는 이단들과 소속 장로교회들이라는 이단 교회들은 물론
소속된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도들인 장로교도 이단들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그것도
완전무오할 정도의 정통들이고 그야말로 장자교단들인 것처럼 사기를 처대고 자빠져 거대한
기득권의 현대판 산헤드린 집단으로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 결론은?
어쩌다, 저따위 정작 이단집단으로서 칼빈주의 예정론이라는 이단교리에 근거한 튜율립 5대
강령이라는 자식격 다섯 개의 이단교리들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온 세상을 홀려대며 준동하는 장로교단들이라는 이단집단과 산하 장로교회들이라는 이단교회들
포함해 소속 장로교도 이단들이 우리 한국교계의 역사 속에 기어들어와 감히 정통이니
장자교단이니 제멋대로 참칭하면서 정작 이단들 가운데 이단들이 오히려 이단들을 사냥한다면서
가증스럽고도 가소롭게 날뛰고들 자빠졌다는 사실, 결론 앞에서 우리 한국교계의 비극의
시작이며 참담하기 그지없는 현실인 것이다 이거야!
Did everyone understand?
B) https://forwhatsaiththescriptures.org/2016/05/28/jacob-i-loved-esau-i-hated/
--->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했단 말인가? (숀 브라소 지음)
다음 번 게시글인 B) 게시글은 조만간 시간이 주어지는대로 정리해 게시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