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https://forwhatsaiththescriptures.org/2016/05/28/jacob-i-loved-esau-i-hated/
--->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했단 말인가? (숀 브라소 지음)
(( A) https://cafe.daum.net/aspire7/9zAE/11030?svc=cafeapi
---> 로마서 9장 전체, 특히 20-21절의 "토기장이"의 비유는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 마귀교리를
의미하지 않아!(크롬 한글 해석)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에 근거해...!
제1강령, 전적타락(Total Depravity)
제2강령, 무조건적인 선택(Unconditional Election)
제3강령, 제한된 속죄(Limitted Atonement)
제4강령, 저항할 수 없는 은혜(Irregistable Grace)
제5강령, 성도의 견인(Perseverance of Saints)
이러한 다섯 가지의 튜율립 이단교리들로 세워져 감히 정통을 참칭하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점점 더 미혹하며 준동하는 온갖 잡득시글의 장로교단들
이단집단들의 그 가공, 가증, 참람한 실체, 정체를 폭로하는 이 게시글 또한 저 두덜이의 개인적
번역이 아니라 크롬 웹의 외국어 번역기능 가운데 한글 번역을 인용하여 게시한 게시글이라는
사실을 솔직히 알려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크롬 한글 해석의 이 게시글에 인용된 성경구절들은 저 두덜이가 한글킹제임스 성경
구절들로 대체하였음을 또한 사실대로 알려드리니 이 또한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노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9:13).
칼빈주의자들은 이 구절을 하나님이 어떤 사람들은 사랑하시고 어떤 사람들은 미워하신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유용한 “증거 구절”로 여깁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천국으로, 미워하는 자들을 지옥으로 택하신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복을 주시고,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저주와 심판을 내리신다는 것입니다.
과연 로마서 9:13은 이런 내용을 가르치는 것일까요? 아니면 칼빈주의자들이
본문에 불필요한 의미를 덧붙이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 다시 한번 강조합시다.
문맥, 문맥 , 문맥!
로마서 9장 13절만 따로 읽는 것은 현명 하지 않습니다 . 로마서 9장 10절부터 13절 까지 함께
읽어야 합니다.
『[10] 그뿐 아니라 리브카도 한 사람, 곧 우리 조상 이삭에 의하여 잉태하였는데 [11] (아직
자식들이 나지도 아니하였고 또한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도 아니하였을 때에 택하심을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행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르시는 그분에 의해서 있게 하시려고)
[12]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형이 아우를 섬기리라.”고 하셨으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노라.” 함과 같으니라. 』
성경에서 “선택”이라고 할 때, 그것은 하나님께서 영혼 구원과 영생을 위해
택하신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이를 증명하는 쉬운 구절로 이사야 42장 1절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의 메시아(예수)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택하신 자” 라고 불립니다.
사실, 이 구절 전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드높이는 나의 종을 보라. 그는 나의 택한 자로, 그 안에서 내 혼이 기뻐하노라.
내가 내 영을 그에게 두었으니, 그가 이방인들에게 심판을 가져오리라."
성경에서 “선택” 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
그것은 성경의 하나님을 섬기 도록 택함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심을 받아 그분 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9장 11-12절을 다시 살펴보면 성경에서 말하는 “선택” 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
『[11] (아직 자식들이 나지도 아니하였고 또한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도 아니하였을 때에 택하심을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행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르시는 그분에 의해서 있게 하시려고) [12]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형이 아우를 섬기리라.”고 하셨으니』
사도 바울은 앞서 선지자 이사야처럼 “선택” 과 “섬김”을 연결지었습니다. 신학과는 달리
성경에서 이 두 용어는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분의 가족 구성원으로서
섬길 역할을 주셨음을 의미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아브라함 언약의 경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을 통해 한 민족을 이루시고,
그 민족을 통해 세상의 모든 민족(가족)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12장 1-3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는데 “너는 네 고향과 네 친족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할 것이며 네게 복을 주고 네 이름을 위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되리라.[3]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라.
네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을 것이라.” 하셨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은 맏아들 이스마엘이 아닌 둘째 아들 이삭에게로 이어졌습니다.
창세기 17장을 보십시오.『[18]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씀드리기를 “이스마엘이나 주 앞에서 살게
해주소서!” 하더라.[19]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 사라가 참으로 네게 한 아들을 낳을
것이라.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그의 뒤에 올 그의 씨에게 내 언약을 세우리니,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해서도 내가 너를 들었나니, 보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었으니,
내가 그를 다산케 하며 심히 번성케 하리라. 그가 열두 통치자를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21] 그러나 나는 나의 언약을 사라가 내년 이맘 때 네게 낳아 줄 이삭과 더불어
세우리라.” 하시더라.』
이삭은 아내 리브가에게서 에서(맏아들)와 야곱이라는 쌍둥이 아들을 두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리브가에게 하신 말씀은 창세기 25장 2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두 민족이 네 태에 있으니 두 백성이
네 배에서 나눠지리라.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하며 형이 아우를
섬기리라.” 하시더라.』
앞서 바울은 로마서 9장 12절에서 이 말씀을 인용했습니다.『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형이 아우를 섬기리라.”고 하셨으니』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 언약이 아브라함의 장남 에서가 아닌 둘째 아들 야곱에게로
옮겨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28장에서 이것이 확인됩니다.
『[13]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주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주리라. [14] 네 씨는 땅의 티끌같이
될 것이며, 너는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까지 멀리 퍼지리라. 땅의 모든 족속들이 너와
네 씨 안에서 복을 받으리라. [15]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모든 곳에서
너를 지키며,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리니, 내가 네게 말한 바를 이룰 때까지,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할 것이라.” 하시더라. [16]야곱이 잠에서 깨어 말하기를 “진정으로 주께서
이곳에 계시는데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며,』
성경에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때,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아브라함 언약이 아브라함의 아들(이삭)과 손자(야곱)에게까지
확장되었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후에 12명의 아들을 두었고, 이들은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되어 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처음 말씀하셨던 민족을 이루었습니다.
“그후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할례의 언약을 주시니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아 팔 일 만에 그에게
할례를 행하고, 또 이삭은 야곱을, 야곱은 열두 족장을 낳았느니라.” (사도행전 7:8).
로마서 9장으로 돌아가 구약의 개념들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헛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에서 난 사람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며. [7] 또 아브라함의 씨라 하여 다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오직 이삭에게서
난 자만이 너의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이는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만이 씨로 여김을 받는다는 것이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이때쯤에 내가 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신 것이라. [10] 그뿐 아니라 리브카도 한 사람, 곧 우리 조상 이삭에
의하여 잉태하였는데 [11] (아직 자식들이 나지도 아니하였고 또한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도
아니하였을 때에 택하심을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행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르시는 그분에 의해서
있게 하시려고) [12]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형이 아우를 섬기리라.”고 하셨으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노라.” 함과 같으니라.』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노라.” 함과 같으니라.』
자, 이제 까다로운 구절, 어려운 구절에 이르렀습니다. 바울이 로마서 9장 13절에서 이 구절을
쓸 때, 그는 말라기 1장 2-3절을 인용했습니다.
『[1] 말라키를 통하여 이스라엘에 주신 주의 말씀의 엄중함이라.[2] 주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주가 말하노니, 에서는 야곱의 형제가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고,[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과 그의 기업을 광야의 용들을 위하여 황폐하게 두었느니라.』
말라기 선지자는 기원전 400년경, 에서와 야곱이 죽은 지 1,000년도 더 지난 후에 이 글을 썼습니다.
말라기는 두 사람 개인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후손, 즉 그들 에게서
비롯된 민족들을 가리켰습니다.
말라기 1장 2-3절이나 로마서 9장 13절의 맥락은 개인이 아니라
민족에 관한 것입니다 .
말라기는 하나님의 특별한 민족인 이스라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창세기 25장 23절에서
하나님이 리브가에게 하신 말씀을 다시 살펴보십시오.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두 민족이 네 태에 있으니 두 백성이 네 배에서 나눠지리라.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하며 형이 아우를 섬기리라.” 하시더라.』
이는 야곱의 민족 (이스라엘)이 에서의 민족 (에돔 족속)을 다스릴 것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 언약에 따라 이스라엘을 이 땅에서 가장 중요한 민족으로 선택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세상 모든 민족에게 구원과 축복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에서의 후손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나라인 이스라엘을 통해
그분께 나아가야 합니다. 에돔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이스라엘을 축복(섬김, 복종)
해야 합니다.
결론
로마서 9장을 이해하는 핵심은 이 장이 개인의 구원이 아니라 민족
( 이스라엘과 에돔 족속/이방인)의 구원에 관한 것임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이 장의 전반부에서 주장하는 바는 아브라함의 모든 후손이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약의 언약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에게만 적용됩니다.
이슬람교와 쿠란의 주장과는 달리, 이스마엘과 에서는 하나님의 특별한 민족에 속하지 않으며
아브라함 언약의 상속자도 아닙니다 .
그들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 .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그들의 자손만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종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 중 믿음을 가진 자들만이 하나님의 특별한 백성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모든 후손을 "이스라엘"의 일원으로 여기지 않으 십니다 .
진정한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육체적 유전자뿐 아니라 아브라함의 (영적인) 믿음을 모두 가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다른 연구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닉아 뭔 연구를 한다고 그러냐?
헐헐헐~~
요런, 개솔, 씨부렁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와 튜율립 다섯 가지 대이단교리들에
근거해 세워진 장로교단 이단집단들 가운데 장로교 통합교단이라는 이단교단 소속 모 장로교회라는
이단교회에 소속되어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진 그야말로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과거 아이디 '섬소년'
이단으로서 현대판 친일파 매국, 매족노이기도 한 너같은 것!
이게 과연 제 정신머리를 조금이나마 차린 후에 밥숟가락 놓고 이것이 가야만 할 곳으로 가게 될
것인지 그야말로 의문이 아닐 수가 없어!
그저, AI가 제시하는 답변이 확고부동한 상태의 완전무오한 성경적 교리, 믿음, 실행을 증거, 제시하는
답변들인 것처럼 그런 AI 개솔, 씨부렁 앞으로 다가올 적그리스도 짐승 놈이 극렬히 이용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세상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뛸 그 놈의 대미혹, 홀림의
도구로서 AI를 절대적으로 신봉하며 그것의 답변들이라는 것들을 각색하여 그저 집요할 정도로
온라인에 쳐올리고 자빠진 너같은 자유주의 날라리 칼빈주의 이단, 사이비라는 사실, 결론 앞에...엉!
이게 과연, 앞으로 깨알만큼이나 제 정신머리를 차려 하나님 앞에 통렬한 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애비 진정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믿어 구원받고자 하는 개인적 자유의지를 발동시켜
그 결과로 진정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으로서 영생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선물로
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이고 성령님의 침례하심인 영적 침례하심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몸 안으로 침례받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로서 영이 거듭난 상태의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있을 것인지 그야말로 의문이 들 뿐이라는 결론 앞에 네 이 놈!
자유주의 날라리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으로서 장로교도 이단인 네 이 놈!
진짜, 머리큐 160인 나 두덜 덜덜이가 너같은 새대갈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놈에게
충고, 경고를 할 때에 깨알만큼이나마 알아들어 처먹으면서 제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
@두더지애비 마!
담배나 끊어!
@폴더8 나 두덜이가 과거에 담배 피면서 감히 성경대로 믿는다는 교회에 출석하는 가운데
그 교회의 소속된 목사 포함 모든 사람들이 나 두덜이가 담배피는 놈이라는 사실을
모조리 다들 알고 나 두덜 덜덜이를 그야말로 한 마리 마귀색키로 취급하면서 자신들은
지고지선의 그 어떤 죄들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하나님 앞에서 그런 자신들인 것처럼
행세하고들 했었는데 너 과거 아이디 '섬소년' 너같은 자유주의 날라리 칼빈주의 이단인
동시에 장로교도 이단 네 놈이 딱 그 꼴이야.,...엉!
이 놈아! 나 두덜이가 담배 끊은지가 언제인데 그것도 네 놈이 나를 모함하는 AI
잡 그림에서 '말보로' 담배(즉, 말보회를 빗대어 고따구로 비아냥거리고자 하는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놈다운 짓거리로...!) 그런 서양담배로서 말보로 포함 기타 외국산
담배를 나 두덜이가 과거에 일상적으로 쳐피우지 않았다는 사실, 즉, 말보로 담배 향기
(나 두덜이가 90년대에 중공에 가서 중공어 연수했던 시절 동안에는 한국산 담배가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중공산 그 독한 빨갱이 담배들을 쳐피울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은
맞지만...엉!) 아무튼...!
나 두덜이라는 인간 그 자체는 그야말로 한국 토종의 표상격
@두더지애비 오리지널 한국인 토종이라는 사실 앞에서 어이! 너 개솔, 씨부렁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이며
칼빈주의 이단이고 장로교도 이단인 네 이 놈!
과거에 나 두덜이가 담배피던, 그것도 밀버로 미국산 담배는 내 젊은 시절 어쩌다 몇 번 손가락
꼽아 셀 정도로 딱 몇 번 피운 그런 사실 외에는 없는 가운데 오직 국산 담배로 줄 담배 피우던
과거는 이미 지나간 지가 너무도 오래되어 되어 이제는 그 어떤 담배도 피우지 않는 나 두덜인데
이게 너무도 유치하게 말보로 어쩌구, 담배 끊어라 저쩌구 그야말로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놈답게
고따구 개솔, 씨부렁으로 무언가 나를 긁으면서 염장을 지를 수가 있을 것이다 유치하고도
한심스러운 통밥으로 그저 끄적거리고 지절거리고 자빠진 채 달려드니 아니, 새대갈도 요따구
새대갈 천하 잡을 놈도 다 있는지,,,,,!
어이! 날라리! 너 사는게 재밌냐?...엉!
@두더지애비
연구하지마
ㅋㅋㅋ
@나그네1004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67개 마귀교리들 모음들!
뭔 민족을 택했다고 그러는가?
로마서 9장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을 미리 예정하시고 택하셨다고 말하고 있는데...
진노의 그릇은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긍휼의 그릇은 그리스도인이다.
즉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이 아닌 자를 미리 예정하시고 택하신 것이지 민족을 택했다는 말이 아니다.
두더지는 왜! 자꾸 억지로 민족을 택했다고 그러는가?
두더지는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를 미리 정하셨다는 것을 부정하기 위해서 로마서9장을 민족을 택한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두더지야! 하나님은 창세전에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를 미리 정하시고 택하셨다.
로마서 9장이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민족을 택했다는 말이 아니다.
긍휼의 그릇은 그리스도인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민족을 말하는게 아니다.
이건 또 뭔 개뼉따구 유사 구원파 그저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면 그 이후로는 밥숟가락 놓고
꼴까닥하는 그 순간까지 아무런 믿음의 실행일랑 할 생각들을 말고 그저 널부러지고 널부러지자며
아니, 요런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으로 그저 자고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주절지절거리고
씨부렁거리면서 날뛰고 자빠진 그야말로 한 마리 이단, 사이비 놈으로서 비가오네 어쩌구 과거에는
눈이오네 저쩌구 아이디라고 쳐만들어 온라인에 침투한 정작 말이야!
성경대무식까지 겸한 상태의 게다가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이며 마귀교리에 완전 홀림당해
사로잡혀 날뛰는 그런 이단이기도 한 이런게 나 두덜이의 그야말로 성경적인 게시글로서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 마귀교리에 근거해 우리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교계들로 정통을 참칭해 침투한
잡득시글 장로교도 이단들의 그 가공, 가증, 참람한 실체, 정체를 바른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폭로하며 계도하는 그야말로 그런 의미로서 바른 믿음의 실행에 대해 너같은 유사 구원파
이단에다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에 홀림당한 이단 놈이 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졌어...자빠지긴...엉!
@두더지애비 https://cafe.daum.net/aspire7/9z5w/124243?svc=cafeapi
===> 과거 아이디 '요요'로서 현재 아이디는 '비가오네'로 다시 침투해 유사 구원파
이단으로서 홀려대는 이단에 관한 22개 게시글 모음!
@두더지애비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 바로의 이야기는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이 창세전에 하나님에 의해 미리 정해졌음을 설명하기 위해 예시로 들은 것이다.
그 예시로 들은 것을 가지고 민족에 관한 이야기이고 민족의 택함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면 안되는 것이다.
@두더지애비 21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22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찌라도 무슨 말 하리요
24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9:21-26Kor
@두더지애비 24절을 설명하기 위해서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 바로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은 것이다.
즉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창세전에 미리 예정하심과 택하심에 의해 된 것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 바로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은 것이다.
@두더지애비 10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11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15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롬 9:10-16Kor
@두더지애비 11절을 보라 두더지야.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 된 것은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것에 의해 되며 비그리스도인이 비그리스도인이 된 것도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것에 의해 된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은 것이고 바로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은 것이다.
그런 것인데 예시로 들은 것을 가지고 로마서 9장이 민족을 말하는 것이고 민족을 택한것이라고 말하면 안되는 것이다.
로마서 9장의 이야기는 민족을 말하는게 아니고 민족을 택했다는 말이 아니고 사람이 나기전에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긍휼의 그릇)와 구원받지 못할 자(진노의 그릇)를 미리 정하시고 택하셨고 하나님이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대로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내용인 것이다.
로마서 9장은 24절의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 된 것은 사람에 의해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심에 의한 것이란 것을 설명하기 위해 야곱과 예서, 바로의 예시를 들은 것이다.
@두더지애비 ㅇ
@비가오네 요런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유사 구원파 개솔, 씨부렁 짓거리로 날뛰는 너 이단, 사이비는
성경적 예정은 오직 "
https://cafe.daum.net/aspire7/9zAB/61667?svc=cafeapi
===> 'TeaTime'(티타임)이라는 아이디의 행...해해해...행행행...행위구원 이단의 15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
https://cafe.daum.net/aspire7/9zAB/61697?svc=cafeapi
===>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없다며 새빨간 거짓말로 날뛰는 'TeaTime' 행위구원 이단이
읽고 정신차려야만 할 나 두덜 글 모음!
https://cafe.daum.net/aspire7/9zAB/61906?svc=cafeapi
===> 구원과 영생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보장받는 것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너무도 쉬운 것이야! 그 사실과 증거!
https://cafe.daum.net/aspire7/9zAE/11027?svc=cafeapi
===> 죄인이 영원지옥가는 책임을 하나님께 씌우는 칼빈주의 이단들!!
@두더지애비 https://cafe.daum.net/aspire7/9zAE/11029?svc=cafeapi
===> 딤전 2:4절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신다"는 말씀 앞에
칼빈주의 예정론은 이단, 마귀교리야!
우선, 나 두덜이가 얼마 전에 작성해 게시한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와 튜율립 다섯 개의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교리들에 근거해 세워져 정통을 참칭하며 날뛰는 득시글
국내외 장로교단들 이단들과 산하 장로교회들이라는 이단 교회들 그리고 소속된 장로교도
이단 목사들을 포함 득시글 장로교도 이단들의 그 더럽고도 역겨우며 새빨간 사기질로서
이중예정 어쩌구 사실상 세상 인간들의 소위, 팔자관과 철학에 근거해 어떻게?
인간의 자유의지도 부정 그러니 세상 인간 죄인들이 지옥가는 책임을 원천적으로 감히
하나님께 돌리는 그따위 신성모독적 발악, 발광의 짓거리에 따른 대미혹, 잡홀림의 그야말로
칼빈주의 이중예정론이라는 이단교리이기 이전에 마귀교리, 신성모독의 교리가 미혹하는
이단들 가운데 이단들인 장로교도 이단들의 그 마귀들린 적나라한 실체, 정체를 나 두덜이가
얼마 전까지 바른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작성, 게시한 관련
@두더지애비 게시글들 사이트들이니 너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인 동시에 유사 구원파 이단으로서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뭐가 된 것처럼 망상, 착각한 채, 그럴싸하게 주절, 씨부렁거리며
날뛰고 자빠진 너 과거 아이디 '요요'이고 현재 아이디 '비가오네' 어쩌구 아이디로 날뛰는 이단!
뭐라고 지절, 주절, 씨부렁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지지 말고 공부해서 남주냐는 속담처럼
너 이단, 사이비!
더 이상 너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로 주절속살 나불날름거리며 달려들며 자빠지지 말고
그럴 생지롤 짓거리 시간에 나 두덜이가 제시한 위의 사이트들을 다시 한 번 들어가
칼빈주의 이중예정 마귀교리 대미혹, 잡홀림에서 벗어나 그야말로 "바른 영", "바른 예수",
"바른 복음"에 근거한 성경적 구원론을 너 '비가오네' 종합짬뽕, 세트격 이단, 사이비 개솔,
씨부렁아!
공부, 공부하여 믿어 적용하며 간증, 증거하라고 이런 그야말로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아...엉! 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