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사람은 애인은 아니고..친척 누난데.....30대 중반이고..현재는 가정 주부에요.
제가 개인 사업하는데.. 세금 관련해서 저를 많이 도와주는 분인데..
올해도 100만원 이상 절세 도와줬고..향후 몇년간은 꾸준히 비슷한 금액 정도로 절세 도와줄거기 때문에..
매번 저 출장갈때마다 예전부터 시계 갖고 싶다고 그랬거든요..이번에 해외출장가면서 면세점에서 선물 하나 해주려구요..
받고 싶은거 하나 찍어서 모델명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그냥 아무거나 골라주면 고맙게 받고 잘 쓰겠다고 하는데..
* 솔직히 주부라 정장 입을 일 별로 없고 사람 만날일이 별로 없으니까..금장 금속 밴드 보다는 편하게 매칭할수 있는 가죽 스트랩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 전에 백화점에서 F자로 금장 밴드로 된거 한 80~90선 하던 펜디 시계보고 이쁘다고 한것도 기억나고..그때 봤던 펜디 시계는 전형적인 여자정장 or 예물시계 풍이었였는데...
* 자기는 남자시계처럼 알큰거 좋아한다고도 하고...
* 누구는 마크 제이콥스 사주라고 하는데..약간 트렌디하다고 생각되기도하고..기왕이면 주변에서 잘알만한거 사주는게 좋을것도 같고..
어렵네요!!!..ㅡ.ㅡ;;.....아무래도 어느정도 오랜동안 인지도를 갖춘 준명품 브랜드에서 나온 디자인 이쁜 시계가 정답이겠죠?
적당한 브랜드와 모델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효...나도 누가 휴블로 레드데빌 같은...시계 하나 사준다면 왠지 바로 결혼하고 싶어질거 같다..
첫댓글 조금 더 쓰셔서 Oris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