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1일부터 일한 회사에서 13일까지 일하고 그만 뒀거던요. 일은 힘든건 아닌데 사람이 지랄 같아서 그만 뒀어요. 그사람만 아니면 계속 다니겠는데.... 1일부터 13일까지 일했는데요. 일요일 2일만 쉬고 실제 일한건 11일입니다. 11일 동안 2시간 잔업 포함해서 10시간 일했고요 마지막 13일은 야간에 10시간 일했어요. 제가 계산한게 맞나 봐주세요. 글고 13일 야간 10시간은 계산 못했어요. 5580원(시급)×8(시간)=44640원 44640원×8일=357120원(8일 근무) 8370원(잔업)×2시간=16740원 16740원×7일=117180원(잔업수당) (첫날은 잔업 안했음.) 8370원×16시간=133920원(토요일 근무) 11160원×4시간=44640원(토요일 잔업)
357120원+117180원+133920원+44640원=652860원 제가 계산한게 맞나요??? 토요일은 1.5배 토요일 잔업은 2배 맞아요?? 한번 봐주세요. 부탁합니다
그사람만 아니면 정말루 최소 3년은 다닐 생각 있었는데...ㅠㅠㅠ 자기가 저보다 일을 잘한다구 사람무시하고 일 잘못한다구 인심공격(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일해라. 머리에 뭐가 들었냐. 돌대가리냐???) 이런식으로 사람 무시해서 계속 일하면서 저런 사람하고 같이 일해야 한다구 생각 하니깐 자신이 없어서 그만 뒀네여. 자기는 뭘 그렇게 일을 잘한다구......뭐 특별한 기술도 아닌데 존나 기분 나쁘더라고요. 어디가나 저런 지랄 같은 사람이 한두명 정도는 있는거 같습니다.
첫댓글 ㅜㅜ
토욜 잔업은 1.5*1.5햇니 2.25배 이던가
머래니
@횡설수설하지마 국어에 이어 산수도 이해 안되냐?
너도 이제 사칙연산 정도는 혼자 할 때도 된 나이 아니냐?
눈물이 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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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만 아니면 정말루 최소 3년은 다닐 생각 있었는데...ㅠㅠㅠ 자기가 저보다 일을 잘한다구 사람무시하고 일 잘못한다구 인심공격(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일해라. 머리에 뭐가 들었냐. 돌대가리냐???) 이런식으로 사람 무시해서 계속 일하면서 저런 사람하고 같이 일해야 한다구 생각 하니깐 자신이 없어서 그만 뒀네여. 자기는 뭘 그렇게 일을 잘한다구......뭐 특별한 기술도 아닌데 존나 기분 나쁘더라고요.
어디가나 저런 지랄 같은 사람이 한두명 정도는 있는거 같습니다.
내 성격에 인신 공격 했으면 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