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조공을 많이 바치면 바칠수록 더 뺏어 가고, 굽신굽신 거리고 만만할수록 더 세게 두들겨 팬다.
상대를 봐가며 대한다.
북중러와 한국, 캐나다, 일본, 필리핀을 보라.
같은 민족이지만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과 이재명 대통령 대하는 것을 보라.
트럼프가 아무리 애걸복걸 만나자고 사정을 해도 김정은 위원장은 코빼기도 끄떡하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
이란 정부 대변인과 북중러는 한국에 분명히 경고하고 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대거나 군인을 파병하면 바로 한국 선적의 배를 격침하고, 확실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중대한 국가 현안 문제를 국민과 한마디 사전 상의도 없이 미국과 밀실에서 이란 침략전쟁에 군인 파병을 하겠다고 한다.참으로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이것이 국익을 위한 실용외교이고,
주권정부 대통령의 참모습인가?
https://www.kphoto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62
첫댓글 김정은 위원장을 보면 통쾌해 보이죠.
그런데 지금 북한 인민의 실정은 어떤가요?
안타깝지만 이게 국제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을 맞더라도 미국과 맞짱 뜨면 그만일까요?
더 큰 문제는 그걸 동의하는 국민이 적으면 정권까지 빼앗길 수 있고요.
실망하기에 앞서
가급적 파병 없이 아니면 유리하게 협상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데 집중하면 좋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왜 이런 중대한 사안을 국민에게 알리지 않고, 미국과 밀실에서 결정해야 할까요?
국익과 개인의 안위, 과연 어느 것이 더 중요 합니까 ?
이런 때일수록 북·중·러와도 가까이 지내며 국익을 지킬 수 있는 베짱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성남시장은 탁월한 행정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나라와 온 국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질 각오와 용기, 그리고 자신감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개혁가나 혁명가의 길을 가는 지도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스스로 천재라며 무조건 맹종하는 아부에 벗어나 부족함을 인정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과 함께 길을 찾는 지혜로운 국정 운영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자신의 안위가 아니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