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카페니만큼 과음과식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절대로 그건 못한다시는 철저한 분도 계실테니 장소는 어떤 곳이 될까요..
그루밍에 견문 있으신 앞서가는 멋진 분들이 나오시는 자리니만큼....
평소에 들고다니지도 않던 파우치도.. 없는 형편에 샘플샵이라도 들러 최대한 알흠답게 쟁여가고 싶을 것이고...
신경 안 쓰고 나왔다지만 수수하게 괜춘한 옷을 몇시간 동안 고르고 입을 것이고...
세수나 겨우 하고 나왔다고 할테지만 며칠 전부터 정성들여 스페셜케어 시작할 것이고...
맨얼굴이라고 하지만 티 안나게 비비를 바르고 나가느라 비비만 붙잡고 거울 앞에서 씨름을 하고 있을테지요.
또 막 신던 신발도 빨아갈 지도....
거기다가...최대한 학식있어 보이는 읽을 생각도 없는 서적을 갖고 가고....
젠장, 전 몸이 안 좋을 예정이라서...빠질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저 말들으니 절대 못나가겠음 ㅋㅋ저도 패스;ㅋ
저도 못가겠군요
손 발이 오그라드는데요 ^^;;;
피부가 예순님이 정모를 애타게 기다리다 보니.. 그런 상상을 해본것 같습니다. 정모는 편하게 추리링 입고 합시다.
아예 더 편하게 사우나에서 벗고 하시는건?? :) 전 리본을 달고 나가겠슴미다!
음.. 하우스캣님.. 일단 자신감이 있으신것을 보니.. 흐흠..
모유를 즐기는 하우스캣님 다운 발언! ㅋㅋㅋ
지금 리본의 위치가 제가 생각하는 그 위치가 맞나요?-_-;
음...그럼 이런건 어떨까요... 얼굴 전체에 가면을 쓰고 이름표(카페아이디)
고 
추진.








그건....만나서 정팅하는 거 아닌가요?ㅋㅋㅋㅋ
가면에 이름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