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13일 남았구요... 신한 19일 남았어요..
어제 제가 신한 추심이 만났다고 밑에 글도 썼구요..
제 주소지로 되어있는 동생집에 가서... 신한 추심이 자기가 누구인지 말하지도 않고서
동생에게 법적절차 진행한다는 둥 그런 소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 법원에서 나왔냐 하니까 그때서야 자기가 신한카드에서 나왔다고 했구요..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집에 와서도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서 이 집에 뭔가 있을거라는 둥..
그런 소리를 했는데... 방금 금감원 민원 상담실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불법추심이라고 민원제기 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워크아웃 할꺼라고 예전부터 말해놔서... 그거 부동의할까봐 그게 겁나네요..
물론 추심이가 부동의 결정권 없다는건 알지만, 제가 신한카드사 민원실에 의의제기 했을때... 카드사 자체에서
부동의 할까봐요... 그래서 불법인 줄 알면서도 신고도 못하겠네요..
첫댓글 상관없어요 신고하세요 저도 얼마나 싸우고 민원내고 결국 추심직원 한사람 그만두고 했는데 워크아웃승인났습니다..^^;
이후로 오는 전화는 꼭 녹취하시구요..힘내세요 홧팅!!!
채권자가 그런 이유로 부동의 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걱정할 일도 아닙니다.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