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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
 
 
 
카페 게시글
* 화엄경 녹취(문수경전) 화엄경산림 대법회 170강 – 1 – a
釋대원성 추천 0 조회 87 25.03.15 12:4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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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15 12:41

    첫댓글 _()()()_
    아름답습니다♬♪♩ 환희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성찬입니다♬♪♩ 감미롭습니다♬♪♩ 꿀맛입니다♬♪♩
    대♩ 방♩ 광♩ 불♩ 화♩~~ 엄♩~~ 경♩~~

  • 25.03.15 14:14

    고맙습니다.
    나무 대방광 불 화엄경
    _()()()_

  • 25.03.15 14:46

    ‘거지가 가진 황금의 가치하고, 왕이 가진 황금의 가치하고 조금도 다름이 없다. 동서고금을 넘어서 무한하고 동일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고맙습니다 _()()()_

  • 작성자 25.03.26 12:55

    어마어마한 실수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25.03.16 03:43

    _()()()_

  • 작성자 25.03.16 05:20

    가입 하실 때 법향을 풍기시더니 이 방에 오셨군요.
    무비스님께서, (어제 화엄경 강설)
    그 어떤 공부보다 화엄경 공부가 으뜸이라고 하셨습니다.
    화엄경 공부가 자성불께 공양 올리는 것이 아닐까요?
    날마다 굳건히 공양올립시다. 고맙습니다.

  • 25.03.16 08:31

    @釋대원성 대덕 "선지식 의 가르침" 따라 잘 배우고 익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25.03.16 06:03

    고맙습니다 _()()()_

  • 25.03.16 06:22

    '無碍自在'
    근념하셨습니다 _()()()_

  • 작성자 25.03.16 06:39

    땡큐 땅큐 아리가도~ 고자이마스.
    녹취하면서 보살님을 많이 생각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25.03.16 06:39

    경전을 잘 이해하도록 돕는 일에 진심이신 용학큰스님.
    언제 또 그런 불사를 하셨습니까?
    일반 신도들 법회 때도 그날 법문에 관계되는 유인물을 항상 준비해서 나누어주시는 정성에 감복합니다.
    열심히 정진해서 그 뜻을 하루빨리 깨치도록 하겠습니다.('남산동 새벽시장의 깨'가 아닙니다)
    _()()()_

  • 작성자 25.03.16 07:39

    용학스님이 "참깨 단다."는 말씀을 하실 때마다,
    외가의 처마와 마당의 깻 묶음들이 항상 눈 앞에 있지요.
    깨알에서 참 기름을 빼고 나면 그 껍데기는, 요즘은 동물 사료용이지만,
    저의 어린 시절엔 "깻 떡"이라며 최고의 주점부리 였어요.
    아~~ 옛날이여! 그리운 외할머니!!! 이것 열 번 쓰면 깻떡 주겠다던 외 삼촌!!!

  • 25.03.20 22:49

    화엄경 해설
    얼마나 고마운 지!!!
    아름다운 글
    얼마나 고마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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