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되시는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한 배고픈 아이가 가게에 들어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과자를 훔칩니다.
하지만 훔친 것을 들켜 가게 주인에게 혼이나고 아이는 혹시 감옥에 가진 않을까 벌벌떨며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 때 연락을 받은 아이의 부모가 와서 상황을 해결해줍니다.
이처럼 죄를 짓고 어쩔 줄 몰라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능히 해결할 힘이 있으셔서 크신 팔로 상황을 해결해주시고 친히 보호자가 되어주십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시편 34:7)
저는 죄악된 세상 가운데서 유혹 앞에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천사들이 둘러 진을 치고 있고 위험에서 건져주신다 약속해주셨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저는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제게 주신 약속을 바라보며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립니다.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사야 27:3)
주께서 저를 밤낮 지키시고 상하지 않게 보호하십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저의 앉고 일어섬까지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러니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일어납니다.
제게 감당할 시험만 허락하시니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저를 사랑으로 지키시고 저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저를 지켜주시며 또한 언제 어디에나 저와 함께 계시니 제가 부르짖을 때 바로 응답하여 주십니다.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시편 31:23)
날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 위해 교만한 마음을 경계하겠습니다.
나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남의 말은 듣지않는 쓴뿌리를 버리겠습니다.
매 순간 성실히 주의 말씀을 지키며 여호와를 사랑하겠습니다.
겸손한 자를 능하고 크신 팔로 지키시며 보호하시는 보호자되신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첫댓글 아멘 은혜롭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보호하시는 우리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보호자
아멘♡♡♡
아멘♡겸손하여 하나님의 보호를 경험하겠습니다♡♡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참으로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