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직업이잖아요. 엄청난 초 할인 저수가에 의하면, 지금 대한민국 의료는 박리다매잖아요. 정석으로 진료하면 망하기 때문에 환자를 통해 창출될 수 있는 수요에 대해 강박관념이 있는 거죠. 사기 치지 않고 잘 먹고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가장 회의감이 들죠." - 의사들의 고백
몸이 아픈 환자가 보호받고 치료 받는 곳 병원. 그런데 최근 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 갔다가 더 큰 병을 얻게 됐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34살 김 모 씨는 심한 생리통으로 산부인과에 내원했다가 자궁적출술을 권유받았다. 의사는 수술 이후 생리만 하지 않을 뿐 몸에 아무런 이상도 없을 거라고 했다.
이 모 씨는 지난 2008년에 자궁근종으로 인해 자궁적출술을 받았다. 의사는 생식기관에 불과한 암 생기는 자궁은 없는 게 났다고 했다. 그녀는 수술이후 우울증과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자궁은 없어도 그만인 쓸모없는 기관이니 적출해버리자며 권유를 많이 하죠.", "혹 10개를 떼는 건 수술이 오래 걸려서 자궁 하나 뚝딱 잘라버리는 게 더 효율적이죠." - 산부인과 전문의들 고백
이하 생략 전문 출처
사람을 살리고 고쳐야 할 사람들이 효율 따지고 지들 몸 아니라고 걍 떼 버리라고 하는 게 의사냐고 자궁도 그렇고 갑상선도 그렇고 이걸 떼서 해결하는 게 능사가 아닌데 의사들은 너무 쉽게 말함 ㅋㅋ 지들 생식기도 필요 없으니까 떼자고 하면 뗄 건가? 타 과지만 인공 관절도 넣기 시작한 순간 내내 신경 쓰고 치료해야 하는데 수술 실적 올리려고 권유하는 의사들 개개개많음
딩고때 내친구 크게 발가락 다쳐서 병원 갔다가 당장 잘라야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엄마한테 전화하고 다른병원도 가보라는 소리 들어서 딴데 갔더니 걍 약바르고 냅두라했대 당근 지금 아무렇지도 않음..; 양아치의사 존나많아 특히 본문같은 장기쪽은 환자가 직접 확인할 수도 없고 더 큰문제로 와닿으니까 환자가 멋대로 안할게요 할 수도 없을거아냐... 개놈들...
첫댓글 울엄마 허리 때문에 병원갔다가 목 등 허리 전체 수술 권유받았는데 거절하고 나와서 산책 운동 꾸준히 하니까 아무렇지도 않음;;; 양아치새끼들 개많아
딩고때 내친구 크게 발가락 다쳐서 병원 갔다가 당장 잘라야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엄마한테 전화하고 다른병원도 가보라는 소리 들어서 딴데 갔더니 걍 약바르고 냅두라했대 당근 지금 아무렇지도 않음..; 양아치의사 존나많아 특히 본문같은 장기쪽은 환자가 직접 확인할 수도 없고 더 큰문제로 와닿으니까 환자가 멋대로 안할게요 할 수도 없을거아냐... 개놈들...
쓰레기
당장 수술 안하면 큰일나는 것도 있겠지만 그게 아닌것도 일단 수술하자 이러니까
환자가 지금 수술할 사안인지 두고 볼 사안인지 어떻게 알아 그거 알면 의사지
돈벌이로 사람 목숨 가지고 노는 것들 벌 받아야해
ㅁㅊ새끼들
의사가 효율을 따져? 직업정신 어디감?
미친
아니 헐 미친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