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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탐어━모임후기‥ 섬진강 탐어? 탐여?
어제도 추천 0 조회 1,072 08.04.21 07:03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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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4.21 11:29

    첫댓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이런 일기형식의 후기는 굳이 말을 높히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밑에서 어제도님이 말씀하셨듯이 청자가 본인인, 말그대로 일기형식이니만큼 오히려 자신의 얘기를 듣듯 편안하고 생동감있는 글이 되는것 같습니다. 언변이 없는 어린놈이라 글이 뒤죽박죽이네요 ㅎ. 여튼 디게 멋진데 다녀오신듯 ㅠ. 근데 저 물고기 이름은뭔가요 ㅇ_ㅇ?

  • 08.04.21 11:36

    황어입니다. 대화체의 문제는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제도님의 글에서 기분 나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 08.04.21 11:38

    아 황어란녀석이 저렇게 생겼군요~. 신기신기 ㅇ_ㅇ~

  • 08.04.21 13:25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지 이곳은 엄연히 게시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일기라도 다른사람에 대한 모욕이나 불쾌감을주면 안되죠. 그건 상식중의 상식이죠. 아직 세상을 모르는분인듯. 비겁한 부분이 한두군데 보이는게 아니고 유치하고 지저분하고, 그렇게 삶이 힘들어 이곳에 배설과 투사를 하는 것이라면 이만 중단하시죠.일기는 일기장이나 블로그에 쓰세요. 이제 다른분들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합니다. 알아서 빠져주시길.

  • 작성자 08.04.22 22:04

    탐어기의 "기"자가 무엇인지 아시죠? 누가 지치고 힘들어 하나요? 제게 던진 무셔운 쪽지를 공개해볼까요? 공개후 계급장 내려놓고 토론해보면 90%가 제 아군으로 변할 겁니다. 아니 100%일 걸요...

  • 08.04.21 12:12

    문체야 뭐라 할 일이 아니지요. 때론 내용 전달을 위해 형식을 파괴하는 것이 새로운 표현양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탐어기 속에 에두른 타인에 대한 내용이, 표현도 그렇고 좀 치졸하네요. 문제제기의 비판이 아닌 개인적인 비난을 일기형식이라는 핑계로 배설해내는 어제도 님의 대응방식은 한마디로 지저분합니다. 인터넷 공간을 공공의 배설공간쯤으로 생각하시는 건 자유입니다만 배설욕구가 생기시면 개인 화장실을 이용하시던가 잘 보이는 곳에 배설해 두시기를 권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피해갈 수 있도록 말이지요...

  • 작성자 08.04.22 22:05

    선입견을 없앤 다음 제 글을 보면 오히려 재미있을 껄요. 그게 일인칭 글의 묘미입니다. 좋은 글은 반복이 없습니다. qotjf

  • 08.04.21 12:16

    우왕 황어...참 매력이 있는 고기내요....힘도 느껴지구요....젤 첫번째 꽃사진 너무 이쁘네요

  • 08.04.21 13:15

    일기는 개인이 보는 곳에 써야 하는 것이고, 이곳은 모든 이들이 들어와 보는 게시판이기에 여러 사람이 불편함을 느꼈다면 고쳐가는 것이 맞는 일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내식대로 한다는 건 독불장군의 행태밖에는 되지 않을 것이구요. 더군다나 일기형식이라는 핑계로 남을 비방하는 건 비겁한 짓입니다. 탐어기면 탐어기로 끝나야 하는 것이지 왜 여기서 또 반말 찍찍해대면서 비방을 하는지? 문제 만들기를 좋아하는 댁의 행태를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이전 글에 쓴 "당신"이라는 말이 예삿높임말은 맞을지라도 사전적인 내용과 현실의 내용이 달라진 말이 많습니다. 현실에선 "당신"이라는 말... 기분 나쁘게 쓰이고 있지요?

  • 08.04.21 14:26

    그 말을 해 놓고 사전적인 내용을 들며 난 높임말을 했다 라고 한다는 것 역시 치졸한 짓입니다. 저는 방송작가로 13년을 살아온 사람으로 글과 말 쓰는 걸 직업으로 해온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말이 결코 지금의 현실에서 높임말이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그 문맥을 유추해볼때도 말입니다. 그리고 위 글을 볼 때 "지들은 어항에 ..." 내가 왜 댁에게 지들이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까? 보는 이에게 불쾌함을 주지 않았다고 생각합니까? 또 "그넘의 쪽지" 운운.. 다른 이들이 공유하는 곳에서 이놈 저놈 해선 안되는 거구요... 그걸 그놈의 쪽지로 쪽지를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면 오해 없게 글 쓰세요.

  • 08.04.21 13:30

    지식이라는 거....... 우유가 아기에게 가면 생명이 되지만 뱀에게 가면 독이 되듯 조금을 안다는 것이 독이 되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도 아셨으면 하고...... 저는 이 카페에서 한호님과 마티즈와티코님밖에는 뵌 적도 없는 초보지만 이번 사태를 볼때 과연 원인제공은 누구였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전 초보지만 이 카페에 애정이 많습니다. 수조에 물고기를 키우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그 애정을 가지고 이런 문제를 만들고 또 계속 문제를 만들려고 하는 어제도 님에게 정중하게 말씀드립니다. 자를테면 잘라라가 아니라 .... 부디 그만 닥치시고 알아서 꺼져주십시오. 댁에게 할 수 있는 최대의 정중한 표현입니다.

  • 작성자 08.04.22 21:54

    "그만 닥치시고 알아서 꺼져주십시오"

  • 작성자 08.04.22 22:05

    멋있는 표현이군요^^ u

  • 작성자 08.04.22 22:06

    멋있는 표현이군요^^ 2

  • 08.04.21 14:23

    거슬리는 귀절이 있다고 하더라도 댓글 달기가 겁이 납니다. 몰지각한 네티즌들의 마녀사냥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듯해서요.

  • 08.04.22 11:22

    누구 들으라고 하는말씀같네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을 좀 잘못이해하신듯하군요. 전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않은채 그저 일방적인 비판만하는 댓글을 지적한겁니다. 그런식으로 돌려 말하지 마시고, 제글이 맘에 안드셨다면 직접 말씀하셨어야죠 ㅎ. 그래야 제뜻이 잘못전달된게 있다면 바로 말씀드리고 제가 잘못된게 있다면 고칠거 아닙니까 . ㅎㅎ 이렇게들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어제도님 글중의 비꼼 비방과 다를바가 없는거같습니다만^^ㅎㅎㅎㅎㅎ 이런식은 좀 ㅎㅎ 기분나쁘네요 ㅎㅎ

  • 08.04.22 23:13

    역사중독자님 이렇듯 말한마디가 많은 오해를 불러 일으킨답니다. 탐어중님, 역사중독자님께도 호감이 있는 제가 보아도, 역사중독자님의 글은 상당한 칼날이 서려 있음이 보입니다. 특이 이견을 낼때 ㅎㅎㅎ<- 요런 단어는 비꼬는 거라고 밖에는 안 보이거든요. 물론 탐어중님도 섭섭하신 것이 많겠지만 글보단 전화나 메일로 해결하면 이런 부분이 많이 해결된답니다. 아.. 역사중독자님 제가 5월달에 강의 일정이 하나 잡혔어요. 그때 밥이나 한끼해요~ 문자때릴께요..

  • 08.04.23 01:45

    제가 썻던 글귀 중에 한구절이라.. 기분이 상해 저도 모르게 흥분했던것 같습니다. ㅎ 사실 바로 윗 댓글은... 좀 감정적으로 치우쳤던것 같네요 ㅎ. 기분 상하셨을 탐어중님과 메딕님 그외 여러분들께는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도를 넘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탐어중님, 제가 썻었던 글의 그구절은 그런 의미가 아니었습니다ㅠ 그저 이유없이 몰아가기만 하는것같아서 썻던 말이었습니다. 제가 글을 제대로 쓰지 못했던것같습니다만 제 뜻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위의 제댓글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ㅎ

  • 08.04.22 23:51

    그리구 메딕님 ㅎ ㅋㅋ 꼭 연락주세요 ㅋ. 여울마자..님(어색어색 ㅋㅋ)은 제가 연락해서 불러내겠습니다 ㅋㅋ. 비싸고 맛있는 밥으로 한끼 부탁드릴께요 !! ㅋㅋ

  • 08.04.23 00:10

    아~ 오가는 이해와 예의속에 꽃피는 우리의 사랑!!!~~~ 탐어중님도 역사중독자님의 말씀 이미 이해하셨을겁니다.. 그렇지요^^? 영도에는 비싼집 밖에 없어요.. 소를 구워먹는 집과 조리해 먹는 집만 선택하세요~~ 잘 아는 집도 몇군대 있으니 멋진 코스요리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08.04.23 00:25

    사실 어제 오전 이후로 이 게시물 보지 않으려고 무지하게 노력했습니다. 저도 제 감정을 속이는 일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이 댓글을 올린걸 후회하기도 했었구요. 앞으로는 물생활 이외의 글이나 댓글은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 08.04.21 14:47

    마지막 사진 무슨 영화에 장면을 켑쳐한것 같네요. 멋지네요.

  • 08.04.21 17:07

    다른글은 괜찮은데 이글은 도가 지나친거 같으네요. 어제도님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런식의 비방은 자신을 더욱 옹졸한 사람으로 보이게 할 뿐입니다. 어제도님의 글이 일기형식의 글이라 전후상황을 음미해가며 나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해한 부분이 있으면 깨끗하게 풀고, 오해받은 부분이 있으면 설득력있게 이야기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온라인의 한계는 오프라인으로 풀어야하는데 탐어한번 같이 갑시다.

  • 작성자 08.04.22 21:54

    탐어 꼭 같이 한 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 08.04.21 17:11

    탐어기보면 참 멋진분일거란 생각이 드는데, 여하튼 횐님들과의 오해는 빨리 풀렸으면 합니다.

  • 08.04.21 17:58

    운영자의 위치.. 이번에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저또한 일반 회원의 입장... 개인적이 입장에 서서 제 의견을 표출을 하고 싶지만.. 중립적인 위치를 지킨다는게 그다지 쉽지많은 않네요... 온라인 만남이다보니 전국 각지에서 제각기 다른 삶들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니 만큼 개개인마다의 생각과 고유가치가 다들 다를겁니다.. 그렇게에 쌍방간에 의견 충돌은 뗄레야 땔수 없겠죠... 하지만 여기 물고기와사람들은 개개인의 의견을 내세우는 법정이 아닙니다.. 요즘 신입회원님들 가입하시는 글을 읽어보면 가입목적을 보면 대부분이 민물고기가 좋아서.. 민물고기를 키우고 싶어서.. 민물고기를 배우고 정보도 교환하고싶어서입니다

  • 08.04.21 22:51

    이거야 말고 초심의 마인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올린글이 남들에게 불쾌감을 주는게 우리들이 물고기와사람들에 처음 들어왔을때의 초심은 아니겠지요?? 누군가를 폄하하고 개인독불장군식의 카페참여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개인만이 사용하는 개인 블로그가 아닌만큼 좀더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가지고 나보다는 남이 먼저가 되어야할것이 올바른 카페문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 대운하에 관련하여 우리물고기들은 앞으로 어쩌나 위로하고 걱정하는 모습들이 많으시죠.. 그보다 먼저 공통된 관심을 지니고 있는 물고기보다 우리 사람들에게 먼저 존중하는 마인드로 하나가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 어제도님~ 혹시여기 반두질 가능한 수심인가요? 참중,중고기,모래무지같은것도 서식하는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08.04.22 21:53

    네 충분이 반두질 할 공간 많습니다.

  • 아~갑사합니다 ㅋ 한번 가봐야 겠네요. 참중이나 모래무지 같은녀석들 한번봤으면 좋겠네요 ㅋ.

  • 08.04.21 20:22

    음 많이 가본곳이네요. 하동군이군요. 여기 10번넘게 왔다갔다했더니 상당히 익숙한 길이 되었습니다. 드라이브코스로는 최고죠.^^

  • 08.04.22 11:22

    일기형식의 글을 게시판에 올리는건 괜찮은것같습니다. 느낌도 살아있고 와닿기도 하구요. 하지만 사실 많은 분들이 불쾌감을 느끼시는 부분은 형식보단 내용인듯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이제좀 그만하셨으면 싶습니다. 다른 걸 다 배제하고 글만 보더라도 좀 도를넘으신듯합니다ㅎ.;; 카페 생활 재밌게 해야죠ㅎㅎ; 분명 섭섭하시고 화나시는 부분이 계시겠지만 이런식으로 푸시면 안되잖아요 ㅎ. 이제 그만하자구요 ㅎ

  • 08.04.22 13:58

    우와!~ 내가 옛날에 기르고 싶어했던 황어!! 정말 기르고 싶은 어종!

  • 08.04.22 16:14

    일기형식도 좋고, 장구한 글도 좋지만, 이곳은 2426명의 회원님들과 공유하는 곳입니다. 특정인이나 회원님들에게 대한 막말은 삼가하심이 현명할 것 같군요. 카페 탈퇴하면 그만이고 말리지도 않겠지만, 다른곳 가서 똑같이 처신하면 그곳 회원님들이 어떤 반응일까요? 여러 회원님들이 글을 읽고, 기분이 언짢게 느껴진다면, 본인이 생각이 짧았다 느끼고, 정중한 사과의 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혼자 만의 카페가 아님을 다시 한 번 생각하시고...

  • 작성자 08.04.22 21:52

    막말을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08.04.22 22:01

    2429명입니다. 정확하게 해주시죠...................................................(이렇게 말씀드리면 님도 기분이 나쁘시겠지요?)

  • 08.04.22 23:56

    글을 쓰던 시간대의 회원수를 보고 말한 걸 모르시나요. 그렇게 사사건건 시비쪼로 말을 하면 상대가 기분이 좋을까요? 여러회원님들 공유하는 공간에 글을 올리며 함부로 말을 가리지 않고 하는 것이 막말이라 생각 되네요.

  • 08.04.26 21:59

    딴건 모르겟고 시간대가 틀린데,, 그 사이에 3명이 더 왔었을수가 있잖습니까.

  • 08.04.22 20:15

    발색좋네요^^..황어도 잡고;; 멋져요

  • 08.04.26 21:54

    이야 황어네요.. 지금이 철이구요.. 황어 색깔 화려한게 숫놈입니다

  • 08.04.27 10:18

    암튼 색깔있는글이네요 .... 재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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