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4년 6월 17일 월요일 19:00~22:00
장소 : 아메리카노
참석 : 임우석, 서지연, 서무결, 신은혜
복지논어 4쪽부터 37쪽까지 읽었습니다.
첫댓글 서지연 선생님의 진솔한 고백이 기억에 남습니다. 공부를 한 내용을 바탕으로 최대한 그 고백으로부터 멀어지게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 필요했던 건 공감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따라 마음이 쿡쿡 찔릴 때면 서지연 선생님의 그 고백이 떠올라요. 그런 심정까지도 나눠주셔서 감사했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첫댓글 서지연 선생님의 진솔한 고백이 기억에 남습니다. 공부를 한 내용을 바탕으로 최대한 그 고백으로부터 멀어지게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 필요했던 건 공감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따라 마음이 쿡쿡 찔릴 때면 서지연 선생님의 그 고백이 떠올라요. 그런 심정까지도 나눠주셔서 감사했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