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크게 잘못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서로 생활반경이 너무 달라짐 이젠 같은 학교도 아니고 같은 직종도 아니고 이러니까 물리적으로 시간도 안맞음ㅜ그리고 힘들게 시간맞춰서 만나도 공통사가 단1나도 없음..둘 다 사회인이어도 분야가 다르니까 회사얘기하기도 좀 그래 근데 내 생활의 80퍼 이상을 회사에서 지내는데...이거 안하면 그냥 추팔밖에 할 게 없어 그리고 오래 알고 지내다보니 내가 상대를 다 안다고 생각하고 변한 나를 받아들이지 못함 너 예전에는 안그랬잖아 이런거....그치만 누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소중했던 친구랑 멀어지는거 너무 슬퍼
첫댓글 어느순간 남미새력이 과해짐
가치관 안맞아져서.. 어렷을땐 ㄱㅊ앗는데 대학가면서 안만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그동안 내가 너무 변햇음 친구는 그대론데... 그래서 내가 못견디겟어
마약해서
남자친구 생기니까 나랑 하려던 것도 남친이랑 하고 뭐 ...
그냥.. 자기만 존나 바쁘셔 세상에서 제일 바쁘시고 다른 애들은 개백수집에서처노는애니까 자기 스케줄에 무조건 맞춰야 됨 그리고 자기는 선연락 안 해도 되지만 나는 주기적으로 연락해줘야 하는 애인데 걔가 어딜 갓는지 다 알아줘야됨 이게뭐임
너무 남미새라서
걍 연락 자연스레 끊김
둘중 하나임
결혼하더니 오직 자기 남편얘기만 매일, 계속말함.. 아니 그 아저씨 얘기를 내가 왜들어야되는지 모르겠고 걍 정떨어짐 그아저씨 사진도보기싫은데 프사에 둥둥떠있어서 더 대화하기싫음
남자얘기생길때만 나를 부름
애 낳고 애 키우느라 만나기 쉽지 않더라
남미새라 어느 순간 내로남불 심해서
내 성공에 질투심하고 부정적이고 기다리면 바뀔 줄 알았는데 절대 바뀌지 않을 사람이라는 걸 깨달아서
자꾸 남자얘기해서
결이 많이 달라짐,,
가치관, 결 다름, 성격바뀜
누가 크게 잘못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서로 생활반경이 너무 달라짐 이젠 같은 학교도 아니고 같은 직종도 아니고 이러니까 물리적으로 시간도 안맞음ㅜ그리고 힘들게 시간맞춰서 만나도 공통사가 단1나도 없음..둘 다 사회인이어도 분야가 다르니까 회사얘기하기도 좀 그래 근데 내 생활의 80퍼 이상을 회사에서 지내는데...이거 안하면 그냥 추팔밖에 할 게 없어
그리고 오래 알고 지내다보니 내가 상대를 다 안다고 생각하고 변한 나를 받아들이지 못함 너 예전에는 안그랬잖아 이런거....그치만 누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소중했던 친구랑 멀어지는거 너무 슬퍼
결혼얘기
걍 안 만나게 됨 + 내가 걜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한데 그쪽에서 급나누는게 느껴져서
결혼
외모정병 심래거
결이 다르고 2찍들이라
걔가 안 궁금해짐 그리고 사소한 일도 서로 ‘왜 맞춰야 되지?’ 싶어짐 그러다보니 안 만남
2찍인 거 너무 티내서...
그냥 생각이 안맞음 기분도 나쁘고
너무 바빠져서
눈치 드럽게 없고 시간약속 안지킴
ㅈㄴ회피형인애가 맨날 피해자코스프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