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6,000원/1병
제조가격 병당550~600원- 세금 붙은 출고가 1200원
소주를 판매하는 음식점들 '소주 6000원 시대'를 막긴 어려울 전망이다.
음식점 마진은 소주 한병에 6000원일 때 4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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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거쳐도 1600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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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법상 제조사는 유통면허가 없다. 때문에 대형 주류도매사 5곳 정도가 유통마진이 포함된 공급가격을 주도한다.
주류도매사가 음식점에 공급하는 소주 가격은 1400원대 중반에서 1500대 후반에서 책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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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소주가격 '사장님 마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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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 입고된 소주의 판매가격은 '사장님 마음'이란 얘기다.
지역에따라 4000원, 5000원, 많게는 6000원~7000원을 받는 곳도 눈에 띈다.
6000원 소주 1병을 팔 때 음식점이 가져가는 돈은 4400원이다.
첫댓글 값 비싼 쏘주 아껴 먹읍시다
금주 도 좋은데?
그럼안될까요?
나는 살아 있는 한,
친우들과 만나고
(늘, 마누라와 동행),
1.놀고, 2.마시고, 3.즐기고 하는게
인생 3락 입니다.
<이제는, 노환으로
절대적 금주를 하는 친구가 하나, 둘씩 늘어 가고,
저 세상으로 가는 애들 때문에
가슴(마음이
메어 지도록 아픕니다.
오호통재,,,,,라~~~~
서민들이 부담없이 즐기고
애환이 깃든 소주!
소주값 인상은 신중을 기하길
소주업체들에게 권고합니다
음식점 주인과 가족도
조금은 남아야~~~
(단순매매차익 => 6,000원 - 1,600원 =4,400원)
그래야 먹고 살아야 됩니다
필승~~~~
<안주(써비스)는 신구가 주는 게맛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