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살 이후엔 절대 저지르면 안 되는 "4대 바보짓"
첫 번째는 자식을 위해 노후자금을 쉽게 꺼내는 일이다.
집이나 사업을 이유로 돈을 모두 내어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생활비와 의료비까지 사라지면 결국 부모가 가장 힘들어진다. 자식 사랑과 노후 준비는 별개다.
두 번째는 체면을 위한 소비다.
경조사나 모임, 선물 등에서 남의 시선을 의식해 무리한 지출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노후에는 체면보다 생활 안정이 더 중요하다. 부담은 오래 남는다.
세 번째는 건강을 미루는 것이다.
병원비가 아까워 검진을 미루거나 아픔을 참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질환은 초기에 치료해야 부담이 적고, 방치하면 더 큰 비용과 고통으로 돌아온다.
네 번째는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는 태도다.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어 혼자 감당하거나 외로움을 숨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고립은 노후를 무너뜨린다. 필요할 때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70대 이후 삶은 얼마나 가졌느냐보다, 가진 것을 얼마나 오래 지키느냐가 중요하다.
무리한 희생과 체면은 노후를 흔들 수 있다.
편안한 노후를 원한다면 남의 기대보다 자신의 삶을 먼저 살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끝까지 돌보는 선택이다.
< '나를 돌보는 마음습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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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바래기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귀한 글 나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이해가 갑니다
건강도 지켜야 하지만
노후대책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바래기 님 ^^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이 글의 내용과는 전혀 관계가 없게 살고 있습니다.
돈을 왜 줍니까?
내가 아프면 당연히 후다닥 병원을 가야겠죠. 돈은 살아 생전에 다 쓸 수 있다면 다 쓰고, 그렇지 못하면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지만 병원비가 없어서 쩔쩔매는 사람들 도와줄 수 있게 다 기부하고 갈겁니다.
나 죽거든,
처리할 수 있는 돈만 남겨두고,,,
자식들 한테 돈을 왜 줍니까?!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글케하시기를 요 ~~
@소 담
으이그~~~
내. 맴을 또 일케 들켜뿔다,ㅎㅎ
전 지금까지의 내 삶 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을 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금까지 살아서 떠들고 있다는게
얼마나 기특한지요.
나 스스로가 신기하고,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도대체 내 심장을
울 어머니는 어떻게
이리도 튼튼하게 만드셨는지
그저 고맙고, 또 고맙기만 합니다. ㅎ
난 그저,
소담님만 만나면
좋아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있으니 차암 ㅋ
또 뵈요,,,
빠이~~~~ㅋ
마음에 언제나
느낌이 와 닿는 글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