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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70살 이후엔 절대 저지르면 안 되는 "4대 바보짓"
하늘 바래기 추천 4 조회 110 26.07.15 06:0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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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06:17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바래기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 작성자 26.07.16 05:41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26.07.15 06:46

    한결같은 귀한 글 나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7.16 05:41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26.07.15 07:31


    아하!!!
    그렇군요
    이해가 갑니다
    건강도 지켜야 하지만
    노후대책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바래기 님 ^^

  • 작성자 26.07.16 05:41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26.07.15 07:32

    저는 이 글의 내용과는 전혀 관계가 없게 살고 있습니다.
    돈을 왜 줍니까?
    내가 아프면 당연히 후다닥 병원을 가야겠죠. 돈은 살아 생전에 다 쓸 수 있다면 다 쓰고, 그렇지 못하면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지만 병원비가 없어서 쩔쩔매는 사람들 도와줄 수 있게 다 기부하고 갈겁니다.
    나 죽거든,
    처리할 수 있는 돈만 남겨두고,,,
    자식들 한테 돈을 왜 줍니까?!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 26.07.16 05:41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26.07.16 07:06


    ㅎㅎㅎㅎㅎ
    글케하시기를 요 ~~

  • 26.07.16 07:23

    @소 담
    으이그~~~
    내. 맴을 또 일케 들켜뿔다,ㅎㅎ

    전 지금까지의 내 삶 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을 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금까지 살아서 떠들고 있다는게
    얼마나 기특한지요.
    나 스스로가 신기하고,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도대체 내 심장을
    울 어머니는 어떻게
    이리도 튼튼하게 만드셨는지
    그저 고맙고, 또 고맙기만 합니다. ㅎ

    난 그저,
    소담님만 만나면
    좋아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있으니 차암 ㅋ

    또 뵈요,,,
    빠이~~~~ㅋ

  • 26.07.16 05:09

    마음에 언제나
    느낌이 와 닿는 글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26.07.16 05:41

    초복을 지난 상쾌한
    7월의 아침입니다.

    미소로 시작하는
    신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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