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밀리토리네
 
 
 
카페 게시글
신문보는 밀리 기타 단발, 숏컷, 히피펌 하러 미용실 갔을 때 일부 미용사들이 “남편/남친허락 받았냐” 물어보는 이유.jpg
MOB PSYCHO 100 추천 0 조회 1,514 25.02.10 03:54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2.10 03:59

    첫댓글 나 이거 아예 체감 못하다가 예전에 어떤아역배우가 앞머리 자르고싶렀는데 아빠가 절대 안된다해서 그집안 여자눈아들 다 긴생머리인거보고 진짜 저런집안이 있는걸알게됨....

  • 25.02.10 04:08

    하..

  • 25.02.10 04:13

    으악

  • 25.02.10 05:02

    우웩

  • 25.02.10 05:47

    겁나 소름돋음

  • 25.02.10 06:28

    미친 진짜 개소름.. 경찰 불러야 하는 경우인데

  • 25.02.10 06:52

    충격..

  • 단백질히잡

  • 25.02.10 08:44

    내 선택과 의견을 존중하지 못하는 애인이라면 없는게 훨 낫다..왜 사귀는거야

  • 25.02.10 09:12

    와 진짜 별..

  • 25.02.10 09:18

    ㅁㅊ 나도 예전에 꽤 긴 머리에서 단발하는데 머리 왜 자르냐고 물어보시길래 걍 스몰톡으로 물어보는건가했었는데... 진짜 소름끼친다 미친새끼들

  • 25.02.10 09:21

    ㄹㅇ 지들 인형으로 생각하는구나...

  • 25.02.10 09:28

    유튜브에 저런 영상 많잔아 ㅎ... 남편 남친 몰라 머리 자르고 왔더니 어쩌고.저쩌고... 남자는 진심 실망한 표정하고...

  • 25.02.10 09:37

    이런거 볼때마다 건전한 사랑을 담은 드라마 영화 소설이 메이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함.. 대중매체는 대중을 닮지만 대중도 대중매체를 닮으니까

  • 25.02.10 09:39

    나 이거 실제로 봤잔아...

  • 25.02.10 10:21

    진짜 상상도 못했음...... 왜 저런 질문을 하냐고만 생각했어... 죄송함다

  • 25.02.10 10:27

    우웨엑

  • 25.02.10 10:31

    한남들은 여자를 소유하는 물건으로 보는거야?
    진짜 소름돋는다...

  • 25.02.10 10:41

    미쳤네...

  • 25.02.10 11:07

    강아지도 더워하면 털 잘라주는데.. 나의 아름다운 애완인간은 개 이하구나

  • 25.02.10 11:28

    머리카락으로도 목줄채워놓는 느낌

  • 25.02.10 11:54

    ㄹㅇ 단백질 히잡이었네

  • 25.02.10 12:29

    애완동물 이하네

  • 25.02.10 12:39

    노예 아냐?

  • 25.02.10 14:13

    ㄹㅇ머리 자르면서 영통하는 거도 봄 상한 거 손톱만큼 자르는데 전문가한테 이래라저래라 미용사눈아만 안타깝더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