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관장 vs 치바 한일전
( 몸 푸는 장면은 어제 영상 )
1. John Patrick 감독
스탠포드 대학 출신
독일에서 감독 생활
FIBA Europe Champions League
17 ~ 18 시즌 감독상
2. Yuki Togashi ( 167cm PG 92 )
에이스
2. John Mooney ( 206cm C 98 )
NCAA 대학 졸업 후 호주 리그 활동
3. D.J.Stephens ( 198cm PF 90 )
< NBA 4경기 >
< NBA 드래프트 컴바인 점프 기록 보유자 >
( 2015년 당시 기록 )
4. Ren Kanechika ( 196cm SF 03 )
신인
대학생 신분으로 국가대표 뽑혔던 선수
3점 성공률 43.9%
5. Xavier Cooks ( 203cm PF 95 )
호주 국가대표
23 월드컵 멤버
< NBA 10경기 출전 >
6. Ira Brown ( 193cm PF 82 )
일본 귀화 선수
7. Shuta Hara ( 187cm SG 93 )
국가대표
23 월드컵 멤버
이 선수는 부상인 듯
8. Sota Okura ( 185cm PG 99 )
백업 가드
9. Asato Ogawa ( 176cm PG 01 )
백업 포인트가드
첫댓글 아이라 브라운이 아직 현역이에요? ㄷㄷㄷㄷ
20분 정도 뛰네요.
스팸맨도 없으니... 힘든경기가 되겠군요
김경원, 이종현, 정효근, 김철욱으로 물량 작전
이번 easl에 나오는 류큐 골든킹스랑 치바 제츠가 b리그에서 이대성의 미카와랑 2연전을 붙은적이 있는데 결과는 1승1패였습니다. 이들이 이겼을때 4쿼터 막판에 토가시 유키랑 이마무라 케이타한테 공 몰아주고 대놓고 공격을 하는데 못막더라고요. 3점슛을 너무 잘 넣던데 세팅되지않은 상태에서 막 쏘는것 같으면서도 들어가는 점이 일본가드들의 무서운점 같아요
토가시 유키가 사실상 공격 1옵션이라 이 선수 터지면 힘들다고 봐야죠.
일본은 농구를 잘한다면 신체사이즈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있는거 같네요.
한국에도 농구센스가 있지만170cm가 안되는 선수들이 있었을것인데...
제 생각에는 일본은 1번과 2번 포지션에 한해서는 수비보다 공격으로 좋은선수인지 판단하고 기용하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수비를 따지게 되면 신체사이즈를 따질수밖에 없고 대인수비의 약점은 조직력으로 메운다라는 주의인것 같아요
약간 토종 일본 선수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포워드나 빅맨은 혼혈이나 귀화를 적극 권장하는 반면에...
@LaDivina 한편으로는 부러운(?)문화네요. 분명 좋은 농구센스가 있었음에도 신체사이즈때문에 포기한 한국선수들도 재법 있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먹시 보그스도 44인치를 뛰었었군요 ㄷㄷㄷ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