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에는 여러 종류의 사이어인들이있다.
그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존재는 바로 손오공이다.
포악한 성격을 지닌 사이어인 하급전사의 아들로 태어나
지구를 정복하는것이 전투력 2의 아기에게주어진 임무였으나
할아버지 손오반의 실수로 손오공은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착한 사이어인이 되었다.
그리고 그의 임무는 정복에서 보호하고 지키는걸로 바뀌었다.
그런 그는 셀을 막기 위해 자신을 희생시켰다.
그희생은 전 지구인을 지키는것이고
작게 보면 사랑하는 아내와 하나뿐인 아들 손오반
그리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위한
하나의 희생이었다.
그가 하늘나라에 있을때 태어난 둘째 아들이 바로 손오천이다.
아버지없이 태어나 자금적으로 부족한 집에서태어났지만
치치에 바른 교육과 그러한 환경에서 태어나
오공처럼 순수하디 순수했다.
오반과 다르게 수련은 커녕 스승도 없이 마치 브로리처럼
자연스럽게 초사이언을 이륙할정도로 엄청난 잠재력을 가졌다.
오공과 베지터는 분노로 초사이언을 이뤘다면
브로리는 슬픔에 의해서 초사이언을 이뤘다면
손오천은 그저 평범하게 아주 평화롭게 자연스럽게 이뤘다.
적어도 엄청난 잠재력이 아닐수 없었다.
만약 손오천이 오반처럼 위기일때 태어났다면
성격이 베지터처럼 자존심이 강했다면
정말 전설의초사이언처럼 전설이 되었을지
아니 아마 전 드래곤볼에서 최강으로 등극경우도 농후하다.
파라가스에게 태어난 브로리가 돌연변이라면
하급전사에게 태어난 손오천도 역시 그와 다르지않다
다만 다르다면 태어난 환경과 치치의 바른 교육이 있을수 있다.
그럼 바꿔서 생각해보자
만약 손오천이 손오공이 아니라 파라가스처럼
나쁜 아버지에게 태어나
자신을 이용해먹고 배신당하고
쓰레기처럼 버려졌다면 과연어떻게 됬을까?
자연스럽게 초사이언이 된것이 아닌
분노로 초사이언을 이륙햇다면 어떻게 변했을까?
아니 분노가 아닌 브로리와 같이 슬픔으로 이륙했다면?
아마 상상도 못한 괴물 케릭터가 됬었을터였다.
아마 그렇게 되었다면 자신보다 행복한
트랭크스와 그의 부모님인 베지터와 부르마와
지구자체를 날려버렸을거다.
더 나아가 그 과정에서 손오공과 피터지는 싸움을 했을거다.
브로리가 "카카로트!"를 외치는것처럼
손오천 역시 충혈된 눈에 "아버지!"하면서 죽이려 들었을거다.
브로리처럼 아픔을 가진채로 정신이 나가버릴수도 있다.
순수한사람이 한번 미치면 제대로 미치는것 처럼
순수하게 착한 손오천이 불행한 가정에서
브로리처럼 이용당하고배신 당했다면
천국에 있는 자신의 아버지와 싸우는 비참하고
슬픈 스토리로 바뀔수 있을것이다.
손오천의 잠재력은 그의 감정에 의해
만화 스토리가 행복에서 비극으로 바뀔수있을정도로
굉장함에 틀림없다.
첫댓글 오천이가 이용당하고 버려진다는것은 오공이 나빠져야된다는 소린데 말이 안되는것같네요. 그리고 브로리가 초사이어인 된게 슬픔때문인가요?? 오공에 대한 분노일것같은데..................
오공에 대한 분노가 아닌 자신이 베지터왕에게 버려졌고 그로인한 슬픔때문에 그런거지 오공에 대한 분노는 그 후입니다.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트랭크스도 마찬가지로 엄청난 잠재력인거겠죠.. 사이아인과 지구인 혼혈은 강한탓과 오천 임신당시 오공의 전투력이 오반때와 월등히 차이가 나서 쉽게 초사이아인 이 될수 있었던것 겉네요 ^^ 그리고 노력도 재능입니다 결국 오천은 전투에 노력안하죠!
오공의 전투력이 오반때와 차이가 나서 그랬다? 그럼 버독이 라데츠를 낳을때보다 카카로트를 낳을때가 더강할텐데 왜 그렇게 지독하게 수련한 손오공이 겁쟁이 라데츠 하나 제대로 싸울수 없었는지 의문입니다
트랭크스는 베지터와 중력실에서 수련하지 않음?
오천은 단지 엄마라는 최하급 전투력을 대상으로 싸우다가 된거고
ㅋㅋ 오천은 무수련 상태에서 수련한 트랭크스와 엇비슷한 실력이랍니다...-ㅠ-
트랭크스나 오천이나 확실히 강해질 수 있는 재목이지요... 그건 확실한 사실...
만약 그들이 미트와 같이 절망의 시대에 자라거나, 파라가스같은 아버지 손에 자랐다면....
그리고 수련에 열중했다면, 한명한명이 브로리 보다 강해졌을 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정말...
오천이나 트랭크스나 오공과 베지터를 능가하는 존재가 됐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재능이라고 치자면.
트랭크스보다 오천이 더 강해질 확률이 강하다고 보입니다. 그 당시 오공과 베지터의 전투력의 차이가 있는 만큼.. (오반을 보면 알 수 있지요.. 그들의 전투력에서 자식의 유전자가 결정난다는 것을) 그렇다면 꼬마 트랭크스도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테지만
잠재력의 한계는 오천에 비해 떨어진다고 보여지네요. 즉, 오천이나 트랭크스나 어떤 시대에 태어나는지에 따라 최강이 되는지 GT에서 처럼 시궁창에 빠지는지 결정나지만.. 둘다 브로리 이상의 전설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여지고... 뭐 굳이 따지자면 잠재력의 양은 트랭크스보다 오천이 더 많으리라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현재 트랭크스가 손오천보다 1살 많습니다. 성인일때는 1살차이가 그렇게 차이나지 않지만
어릴때 1살차이는 꽤 차이납니다. 그리고 현재 트랭크스가 베지터의 아들이니깐 이정도지
만약 정상대로였으면 손오천은 트랭크스한테 쨉도 안됩니다. 오히려 라데츠전때의 오반정도겠죠
손오천은 한마디로 브로리 급입니다. 다만 평화로운 시기에 태어나서 잠재력에 비해서 약한정도죠..
만약 답변자의 말처럼 절망의 시대에 있었다면 적어도 인조인간때의 오공을 뛰어 넘었을겁니다.
인조인간 때의 오공이라... 그 인조인간 때의 오공은....
솔직히 말하자면.. 오천도 트랭크스도 평화의 시대에서 거의 뛰어넘었다고 봅니다.
오반과 베지터가 놀란 이유는.... 오천과 트랭크스가 그저 초사이어인이 된다고만 놀란 것이 아닌..
그만한 위협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되지요. 과연 인조인간 전의 오공과 베지터가 마인부우전에
오반, 베지터에 위협적이라고 당황할 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만약 셀게임때를 인조인간전이라고
잡았다면.. 그것 역시도 가능성은 있다고 보네요.. 드래곤볼에서 가장 잠재그릇이 큰것은 오천과 트랭크스니깐요. 아니..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수련을 했다면 각자 개개인이 오공은
물론이요 오반조차도 뛰어넘을 수 있는 잠재력이 존재합니다.
오천에게는.. 물론 트랭크스에게도 말이죠. 굳이 전설을 만들 수 있다면...
오반보다 오천과 트랭크스.. 그 중에서도 혈통이 더 강한 오천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브로리처럼 전설의 슈퍼사이어인 으로 변신하는 것이 아닌... 오반처럼 미스틱 형태로
변화가 가능하겠지요. 단지 미스틱 오천이 나온다면.. 일단 미스틱 오반보다는 최소 2배이상의
파워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현재 트랭크스는 절대로 미래의트랭크스를 이길수가 없습니다. 경험이 경험이고 냉혹한 환경에서 혼자 성장한 미트를 평화에 쪄들어 있는 현재트랭크스론 굉장히 무리가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트랭크스는 아마도 맨날 수련광인 자신의 아버지를 보면서 자기 스스로도 훈련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아버지가 훈련하는 100배 중력실에서도 경험도 해봅니다. 자 손오천을 봅시다. 오천이 수련을 합니까? 치치는 오천이 전투를 하지않기 위해 오히려 초사이언이 되었다고 꾸짖기까지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1살많은 엘리트 아들과 비슷한 경지라는 겁니다. 하급전사의 아들로 태어나
엄청난 잠재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만약 손오천이 맨날 수련하는 손오공을 봤다면 어떻게 성장했을까요? 아버지는 아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분명 아버지처럼 엄청나게 수련할껍니다. 그런 노력과 잠재력이 결국 엄청난 괴물을 만듭니다. 현재트랭크스를 능가하는건 물론이고 베지터역시 무섭게 강해지는 손오천과 싸울거고 거기서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분노하고 더욱 노력해서 아버지인 손오공 대신 지구를 지켰을겁니다. 아마 gt로 갔다고 하면 분명 손오공과 같이 우주로 가서 더더욱 강해질겁니다. 현재 손오천이 약한 이유는 지구는 아버지가 지켜주고 어머니가 자신이 싸우는걸 싫어하시니깐 그것들이 여러가지로 복합되서 잠재력을 1%도 못쓰는겁니다.
만약 손오천이 트랭크스처럼 자랐더면 베지터의 특유 강한 자존심을 이어받았더라면 오반이 학교 다닐때 적어도 초사이언2는 능가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손오공과 같이 지구를 지키면서 적어도 드래곤볼z끝날때엔 초사이언3까지 이륙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베지터가 초3까지 못한건 그것이 한계이니깐 그런겁니다. 그러나 오천의 경우 다르죠 베지터가 재배맨 죽이고 있을때 손오천은 아주 자연스럽게 초사이언을 이륙합니다. 그것을 현재 트랭크스와 비교한다면 지금 어릴때만 보는것이아니라 경험을 통해 비교를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만약 손오천이 미스틱오반이 된다면 드래곤볼 gt 주인공이 되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