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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나라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 호국영령 예우
나라에 대한 충성심 고취
나라사랑, 민족사랑
국가와 민족위해 헌신하고, 그 가치를 실천한
영중고의 진정성 보여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이하 영중고산악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년 12달 산행에서 첫 번 째달 산행은 4일(일) ‘국립서울현충원’ 의 서달산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문화를 이어갔다.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는 첫 일정으로 2026년 산행의 문을 열었다.
영암남녀중고 출신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명문고다운 ‘품위와 품격’ 을 보여주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해마다 현충원을 찾아 참배로 산행의 문을 열었던 영중고산악회는 이번에도 서달산에 조성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충혼탑에서 참배를 한 후 김영삼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청빈 안 씨 묘소 등 여러 곳을 들려보는 것으로 새해 첫 산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국립서울현충원 방명록엔 ‘함께 가는 세상 동문이 행복한 삶의, 동문이 세상이 된 시대의, 동문과 함께 여는 동행 속에 밝은 세상을 만들곘습니다’ 라는 메시지로 명문학교 영중고 산악회로서 첫 일정으로 전직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의 묘역을 참배하며, 나라와 사회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그 뜻을 되새기며 본받고 실천하는, 그분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본받아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다짐으로,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정신을 기리면서 ‘화합과 번영’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동문들은 “88서울올림픽 이후 애국가만 들어도 가슴이 찡해왔지만, 평소 크게 느끼지 못했던 애국심이 이번 현충원 참배로 더 생기는 거 같다” 고 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호국추모공원’ 이다. 국립서울현충원은 한국전쟁이 끝난 1955년 국군묘지 후보지로 선정 및 확정, 1965년 국립묘지령으로 재정립 국립묘지로 변모, 2005년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국립서울현충원》 으로 명칭 변경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우리가 흔히 부른 현충원은 보통 국립서울현충원을 뜻한다. 하지만 이 현충원은 서울 현충원만 국한된 것은 아니며, 대전에도 현충원이 있고, 영천, 임실, 이천에도 호국원이 있다.
산악회는 서울에 있는 현충원을 찾는다. 참배도 의미가 있지만, 뷰가 좋다는 점에서 이곳을 주로 찾는 데, 그 매력은 바로 ‘한강’ 이다. 또는 봄이 되면 벚꽃놀이 장소로 좋고, 가을이면 단풍이 멋지다. 늦가을이 되면 현충원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단풍 덕분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황홀하며, 힐링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국립서울현충원 안장(安葬) 기준은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 등 국장으로 장의(葬儀) 된 사람, 국가유공자법의 예우를 받고 계신 국가유공자, 공산군경, 진상군경으로 생전에 국가유공자로서 무공수훈자, 전몰, 순직한 경찰, 장관급 장교 또는 20년 이상 군 복무 군인, 의사상자, 제일학도의용군인, 순직한 소방공무원, 국가 사회공헌자 등이며, 이들을 예우하며 안장한다.
이런 묘지 조성을 해둔 국립서울현충원을 답사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이분들에 대한 숙연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예우를 표했다.
동문들은 매년 참배를 하면서 현충원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이 잠들어 계신 곳이기에 단순한 묘역이 아니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시간과 기록물, 학문, 철학적.추상적 개념의 ‘History-역사(歷史)’ 그자체이라고, 새해를 맞아 동문선후배들과 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매년 현충원 참배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이들에 대한 예우(禮遇)와 충성(忠誠)은 ‘국가의 존립’ 과 ‘국민의 통합’ 에 핵심적인 가치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충성은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상징하기에 이를 기리는 기념행사와 추모가 매년 이어지고 있다.
◇현충원 참배
●드러날 현(顯),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에 향한, 그들에게 진심을 드러낸 영중고인의 참 마음과 행동이다.
●충성 충(忠), 나라에 공동체 등에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지극한 마음과 사랑을 바치는 일이다.
‘충성을 드러냄’ 또는 ‘충성을 기리다’ 라는 뜻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충성과 희생을 기리는 의미로 새해를 맞아 찾아 깍듯한 예우(禮遇)를 표했다. 현충원 답사, 단순한 구경이 아닌,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친 분들께 경의(敬意)를 표하는 예절(禮節)로 우(遇)를 보였다. 특대(特待)라고 할까? 특별히 그분들에게 깍듯이 예를 갖추는 마음, 고귀한 희생을 존중하고 그분들의 삶과 의미를 진심으로 기리는 태도를 보여줬다. 그들의 용기와 희생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여긴 채 희생자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분들의 삶이 헛되지 않도록 보답하는 길을 고민했다.
◇영령 앞에 숙연한 마음
지극한 마음으로 불보살과 선지식에게 귀의한 ‘지심귀명례(至心歸命禮)’ 라고 할까? 지극한 기도가 공덕이 되어 타인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확실하나, 또한 스스로 마음을 닦아 청정한 자비의 근본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 동문들은 깨끗한 마음으로 모든 희생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기억하는, 본받아 따르고자 한다. 동문들이 참배하는 그 지극한 마음은 진심과 성실, 그리고 절대적 선(善)이 내재된 마음의 최고 경지에 이르는 일이다. 동문들은 “지극한 마음(忠)으로 나라의 훌륭한 인물이며, 모든 국민의 롤모델로서의 존경이 대상이 되신 희생자들께 절하옵니다” 라고 영령들 앞에 숙연한 마음, 넋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경건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임했다. 영령들 앞에 선 동문들은 슬픔과 존경, 그리고 책임감을 담아 조용하고 엄숙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면서 희생자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현충원 참배는 유가족, 시민, 학생 등 다양한 이들이 함께 모여 희생자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추모하면서 그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나라에 몸을 바친 희생자, 호국영령님을 추모하며...
희생자들의 묘, 참전유공자와 나라에 희생한자, 일터에서 목숨을 잃은 자 등 여러 희생자의 그들이 잠들어져있는 곳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며 묵념을 했다.
◇2026년 산행기획
《희생.헌신에 합당한 예우...더 빛나는 나라, 우리의 책무》 라고 제목을 붙이면서 다시 한 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현충원 탐방
●빛날 현(炫), 동문회 사랑, 나라 사랑을 실천으로 빛을 발하는 동문들이다.
●속마음 충(衷), 순국선열과 호국영웅의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안장된 묘지 옆에 앉혀 예우했다.
◇새해를 밝게, 그리고 건강하게
영령들 앞에 숙연한 마음...그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에 넋을 기리는 발걸음으로 참배를 한 동문들은 “영령들의 희생 덕분에 자유와 행복, 평안과 은혜를 누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면서, 그 거룩한 희생자들을 정신을 되새기며, 그들을 기억하며 참배를 한 후 사당역 부근 도야진가에서 뒤풀이 시간을 가지면서 마무리 했다. 숙연하고 경건한 마음에서 벗어나, 자연.예술.일상 속 작은 변화로 마음을 환기하는 자리를 마련, 그 공간에서는 화합과 단합, 발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건배구호를 외치면서 잔을 높이 들었다. 그러면서 ‘어두운 터널 지나 밝은 빛 보는 새해 되길’ 서로 기원해줬다. 현충원에서 미약한 존재의 ‘경건한 일상’ 이 주는 큰 울림이었다면, 음식점에서 미약한 존재의 ‘활기찬 일상’ 이 주는 큰 울림이었다.
새해의 희망과 긍정적 에너지를 담아, 밝고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는 자리로 만들었다. 동문들은 덕담을 주고받으며, “2026년은 당신의 해가 될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십시오. 올해는 무조건 잘 될 겁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밝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로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쏟아진 건배사나 덕담
New year, new start, new adventures.
(새해, 새로운 시작, 그리고 새로운 모험)
Cheers to 2026!
(2026년을 향해 건배!)
Make it count.
(매 순간을 가치 있게!)
올 한 해를 후회 없이 보내자는 강한 의지를 담은 멋진 표현을 했다.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2026년이 당신의 미소처럼 밝게 빛나길)
실패 없는 정석 같은 인사말과 상대방의 긍정적인 면을 칭찬하면서 덕담을 건네, 기분 좋게 했다.
(번창하고 성공적인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당신의 모든 노력이 올해 결실을 보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고생한 동료나 후배에게 큰 힘이 되는 격려형 새해인사도 전했다.
(또 한 해의 멋진 파트너십을 기대합니다.)
앞으로의 관계 지속에 대한 긍정적인 의지를 보여준 건배사도 있었다.
이날 이계용 회장을 비롯해 문승길 고문, 김성범 명예회장, 박병인 자문위원장, 김영록 운영위원장, 박춘남 부회장, 김인걸 부회장, 최두안 총대장, 하재홍 대장 등 산악회 임원진과 김승배 회장 등 동문회 임원진과 최규웅 차기회장 등 동문, 그리고 박상만 명예고문 등이 함께하면서다.
◇Page 1 of 365
(365페이지 중 첫 번째 페이지)를 이제 시작되는 일 년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한 감성적인 표현을 하며, 새해 첫날 SNS에 사진과 함께 올렸다.
◇위로를 주는 따뜻한 다큐, 라이프 오브 영중고산악회
현충원에서 밝은 새해를 기도하는 동문들은 누구에게는 위로와 평안, 누구에게는 쉼과 여유, 누구에게는 내일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 그리고 회복이 되는 밝은 새해이길 바랐다.
현충원 참배를 하고 사당역 부근에 있는 ‘도야진가’에서 뒤풀이 시간을 가지며, 인사소개와 인사말, 건배사 등을 하면서 동문 간 결속을 다졌다.
이날 이계용 회장을 비롯해 문승길 고문, 김성범 명예회장, 박상만 명예고문과 김승배 동문회장, 최규웅 동문회 차기회장과 박춘남 부회장, 김인걸 부회장, 양두억 부회장과 박병인 자문위원장, 김영록 운영위원장, 김대호 홍보위원장, 최두안 총대장, 하재홍 대장, 오남희 총무국장과 회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새해의 시작을 따뜻하게 만드는 덕담을 건네는 등의 동문이 잘 되기를 바라는, 상대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하는 진심 어린 인사의 덕담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한 해를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한 동문간의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이계용 회장(9대)은 “동문산악회에 희망을 두어라! 용기를 내고 내 마음을 강하게 하여라! 그래 영중고산악회에 희망을 두어라” 라고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자신의 희망이 결코 흐릿하게 해서는 안 된다” 며 “그 희망을 항상 정신에 또렷이 간직하고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고 희망을 영중고산악회에 두면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지고 했다.
이 회장은 “동문회가, 동문산악회가, 동문이 결속되고 발전되려면 활기를 띠게 하려 면은 회원 간 친목 활성화, 모교 및 동문 위상 제고, 다양한 행사 등이 핵심이다” 라고 강조하며 “여기에는 협력과 참여가 중요하다. 그런데 산악회 회장을 역임했던 분들의 얼굴 보기가 힘들다. 전화를 하지 안 해서 그런다고 한데, 그건 핑계다. 제가 볼 때는 산악회나 동문회에 전혀 관심이 없고 애정이 결핍됐다고 보여 진다. 정말 무책임하다. 진정한 동문이 맞는지 묻고 싶다. 저는 산악회장을 맡아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맡게 됐고,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선후배간 소통과 조화로 동문산악회를 만들겠다고. 이로 인해 동문회 발전과 화합에 기하려고 마음먹고 뛰고 있다. 그런데 저의 노력에 힘을 실어줄 분들이 외면하듯 하여 서운하다. 저는 제 자신을 위해서 일하지를 않는다. 오로지 동문회, 산악회, 동문을 위해 헌신하고자 한다. 정말 바라 건데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속에 동문산악회가 발전되고 있어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하다’ 라는 말이 나오게 해줬으면 한다” 고 호소했다.
이 회장은 “지금 산악회가 나온 사람이 나오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인데, 다른 모습도 분위기도 느끼고 싶다” 고 바라면서 “동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해 더욱 발전하고 기쁨이 충만한 산악회를 만들겠다. 산악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동문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기수별 의견을 모으고 역량을 결집시켜 선배가 존중받고, 후배가 사랑받는 소통과 조화가 아름다운 산악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문승길 고문은 “매년 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 이유와 목적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 희생자 추모, 그리고 중요한 시점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서” 라며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 다짐, 희생자 추모와 통합의 의미, 새로운 출발의 신고식 등에 마음을 깊이 새기고 바로 세우고자 한 것이다. 현충원 만큼 상징성이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민족 안위와 안보, 통합과 갈등 치유의 공간이라는 점에서 동문들과 2026년 새해의 첫 행보는 꼭 여기서 출발한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6년 새해를 맞아 동문이 행복한, 동문회가 위대한, 산악회가 빛나게 하는 약속의 힘과 그로 인해 변화하는 우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새롭게 써가자며, 건배사로 인연은 소중하다 소중해, 동문을 존중한다는 존중해, 동문 모두가 당당하게 살자는 당당해의 ‘소중해’ 구호를 외치게 했다.
문 고문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서 방명록에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 임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합니다’ 라고 썼다.
김성범 명예회장은 “영중고산악회 결정의 힘, 동문이 만드는 변화, 병오년,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 대도약의 원년, 동문과 함께 열겠습니다” 라고 “저는 동문들을 편 가르고 빼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 며 “산악회 직전 회장으로서 동문산악회를 일구어낸 위대한 분들과 함께 미래를 열겠다” 고 강조했다.
김승배 동문회장은 “새해를 맞아 동문 선후배님들의 뵈니 반갑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니 편안한 마음을 갖게 돤 것 같다” 며 “오늘 함께 현충원 참배를 하지 못했지만, 동문들 곁에 항상 있고, 동문들이 변함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어진다고 2월 달에 우리 동문회가 회장 이 취임식 행사를 거행하는 큰 행사가 있다” 고 밝히면서 이날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빛나는 영중고가 되게 하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병오년 한 해 축복이 있는 기쁜 한 해가 되길 기원해줬다.
최규웅 동문회 차기회장은 “새해를 맞아 동문 선후배님들을 뵈니 사랑의 마음을 더 느껴보게 되고, 따뜻한 정이 피어난 것 같아 새해가 희망차겠구나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라고 하면서 “2월 달 회장 이 취임식에서 제가 김승배 회장 후임으로 취임하게 되는데, 제가 동문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대한 관심과 협력, 적극 참여를 바란다. 저의 힘보다는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하고, 그 힘에 의해 더 알차고, 벅차고, 힘차고, 멋진 동문회를 만들어내려 한다” 면서 공동체의 문제 해결, 사회적 정의 실현 또는 개인적 극복을 위해 타인의 지지와 연대가 절실 할 때“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회의 희망찬 미래, 더 발전으로 나가는 위대함과 훌륭함, 내 안에 숨겨진 성공의 힘, 의도의 힘으로 정말 깨울 수 있을까?" 그러면서 ”영중고동문회가 더 빛나고 위대해지기 위해 여러분들 힘이 필요하다“ 며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 고 덧붙였다.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의 2026년 첫 산행은 국립서울현충원이 있는 서달산에서 시그널을 울렸다. 용기와 희망, 위로를 주는 따뜻한 다큐 〈Life of YjGo sanakhoe-라이프 오브 영중고산악회〉 한편의 산행서시를, 드라마를 흥미진진하게, 생생하게 파노라마처럼 펼쳐간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