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혹한 호러 스릴러의 향기가 짙게 베어 나오는 아름다운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식으로 해석한다면 사과 깎아줄까... 쯤이려나요 ㅎㅎ
별도의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서 의체화된 오른손을 표현하면서 깎여 나가는 사과껍질
아흐흐흐... 마치 호러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노톤으로 입체화해서 사과만 제 색상으로 칠해놔도 멋진 오브제가 될 것 같네요.
알싸하달까나... 암튼 느낌이 그러합니다^^


출처: zhjjuan 님 트위터 ( https://twitter.com/zhjjuan/status/1252400081107472387 )
첫댓글 가위손이 아니라 과도손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