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23회)2026.07.06.(월).
[건천 주간 복지 센터]
오락가락 하는 이슬비가 내리는 여름 장마가 시작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쯤이면 산기슭 돌 부리 늘부러진 잡초 우거진 곳에는 흰색으로 혹은 연보라 색으로 수줍은 산도라지 꽃이 피어나지요,
애틋한 고향의 그리움을 담고서....
♡ 도라지 고갯길♡
~ 김상진 노래~
연보라색 도라지꽃 피던 고갯길
사나이 가슴에 사랑을 주고.
가버린 정든님
이별이 서러워 이슬 비도
하염없이 오는데
첫사랑에 울고 웃던 첫사랑에
울고 웃던 도라지 고갯길
백도라지 꽃잎이 지던 고갯길
사나이 가슴에 그리움 주고
가버린 정든님
잊지 못해서 산새들도
구슬프게 우는데
첫사랑에 울고 웃던 첫사랑에
울고 웃던 도라지 고갯길
지난 6월은 사정이 있어서 찾아 뵙지 못해서,
두달 만에 오늘 에서야 다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반갑고 즐거운 마음이 한층 더 하였습니다.
5월의 찾아오는 길에는 모심기가 한창 이었 었는데 오늘 오는 길은 파란 물결이 넘실대는 푸른 바다와 같았습니다.
어느새 새파란 수평선 위에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가 그리위 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되겠지요.
이럴 때 일수록 건강에 더욱 더 신중을 기하여 즐겁고 쾌적한 여름을 지나셔야 겠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다음 만나는 8월에는 더욱 행복한 만남이길 바라면서 그때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 더운 날씨에도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최선을 다 하여 주신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
(권순영,김정림,이소래,안경용,하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