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는 당신 인생의 독입니다. 바로 끊어내세요. 첫번째는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은근히 깎아내리는 친구다.
축하보다 "운이 좋았네", "별거 아니잖아"라는 말을 먼저 한다.
겉으로는 농담처럼 말하지만, 반복될수록 자신도 모르게 자신감을 잃게 된다.
두번째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다.
평소에는 소식이 없다가 부탁이 있을 때만 연락을 한다.
관계는 서로 주고받는 것인데, 한쪽만 계속 희생하는 관계는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
세번째는
만날 때마다 불평과 남 탓만 하는 친구다.
직장, 가족, 사회를 원망하는 이야기만 반복하다 보면 듣는 사람까지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감정은 생각보다 쉽게 전염된다.
네번째는
당신의 성장을 불편해하는 친구다.
새로운 도전을 하면 말리고, 성공하면 시기하며, 변하려는 모습을 비웃는다.
진짜 친구는 당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응원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늘 제자리에 머물기를 바란다.
인연을 정리한다는 것은 사람을 미워하라는 뜻이 아니다.
내 삶을 지키기 위해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한 선택이다.
좋은 친구는 함께 있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결국 어떤 사람과 시간을 보내느냐가, 시간이 지나 당신의 인생을 닮아가게 만든다.
<출처: '나를 돌보는 마음습관' 스토리>
“60살 넘으면 알게 되는” 삶에서 가장 필요 없는 친구 유형 4가지
젊을 땐 친구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나이 들수록 알게 된다.
진짜 친구는 ‘숫자’가 아니라 ‘질’이라는 걸. 인생의 후반부로 갈수록 곁에 두면 지치는 사람, 멀리해야 마음이 편한 사람이 분명히 있다.
1. 늘 ‘자기 이야기’만 하는 친구 만나면 본인 얘기만 쏟아내고, 남의 말은 듣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대화가 아니라 ‘독백’을 한다.
2. ‘비교와 경쟁’을 멈추지 않는 친구 “누가 뭐 샀대”, “자식이 어디 들어갔대” 같은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삶의 방향이 아니라 남의 상황에만 관심이 있다.
3. 항상 ‘불평과 한탄’만 늘어놓는 친구 세상 탓, 가족 탓, 건강 탓. 만나면 기운이 빠지는 사람들이다.
인생의 후반에는 함께 있으면 밝아지는 사람이 필요하지, 어두워지는 친구는 필요 없다
4. ‘이득 계산’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 밥값, 선물값, 도움을 잰다. 진심보다 계산이 앞서는 사람은 결국 신뢰를 잃는다.
우정이 아니라 ‘이익 거래’로 엮인 관계는 오래가지 않는다.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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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하루도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 보내시고
좋은 일이 함께하시길
바라고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수고하셨구요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독이 되는 친구의 유형 4가지
귀한 글 나눔 감사합니다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는
함께 있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이런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항상 ‘불평과 한탄’만 늘어놓는 친구
세상 탓, 가족 탓, 건강 탓.
만나면 기운이 빠지는 사람들이다.
인생의 후반에는 함께 있으면
밝아지는 사람이 필요하지,
어두워지는 친구는 필요 없다
이런 친구는 아예 ~~
만날 필요가 없는 친구입니다
너어무 싫습니다 ㅎㅎ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공유합니다
감사~~~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