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단전·단수 쪽지는 봤다…지시는 없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 증인으로 나온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언론사 등의 단전·단수' 조치를 담은 쪽지를 본 적은 있다고 증언했다. 사실상 위법적 조치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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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뭔 말이야.. 말이 되는 소리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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