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대부분의 시간들을 숲에서 지내면서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숲은 늘 고향 같고 어머니 품속 같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숲은
도심에서의 찌들고 병든 몸을 치유해 주기도 하고
아픈 마음은 어루만져 주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과 숲이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사랑을 공유하고
그 사랑을 널리 널리 장대하게 펼쳐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등업 해주시는대로 하루 빨리 같이 트레킹 활동 참여하고 싶습니다.
* 숲해설가 교육 신청자 이연악입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선생님~가입을 환영합니다~숲해설가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닉네임을 실명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실명(기수 없는 경우), 실명(기수) 또는 실명(기수,닉네임)변경 후 등업 가능하십니다 ^^<< 닉네임 변경방법 >>좌측 상단 내정보-> 사진옆 연필표시->닉네임 작성-> 아래 수정버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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