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애 최고의 해 (The Best Years of Our Lives)"
제2차대전 때, 헤럴드 레셀이라고 하는 청년이 공수부대원으로 전투에 참여했다가 폭탄에 맞아서 두 팔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불구가 된 그는 참으로 낙심하고 좌절하면서 하느님 앞에 기도합니다. “하느님, 나는 쓸모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쓸모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을 원망하는 기도에도 불구하고 그의 귀에 분명히 들렸다고 합니다.
“그래도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많지 않으냐?”
레셀이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자기에게는 아직 생명이 있고, 두 눈이 있고, 두 귀가 있고, 두 발이 있습니다. 정말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아직도 많습니다.
생각을 바꾼 그는 의사에게 부탁해서 의수를 만들었습니다. 또 열심히 타이프치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지내온 생활을 잘 정리하여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것이 일약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화되었습니다. 더욱이 그 영화에서는 자기가 직접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영화가 "우리 생애 최고의 해(The Best Years of Our Lives)"이고 그는 1946년도 아카데미상 최우수 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어느 기자가 레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신체적 조건으로 인하여 절망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결연히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나의 육체적인 장애는 도리어 가장 큰 축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잃어버린 것을 계산할 것이 아니라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것, 얻은 것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며 그것을 사용할 때에
하느님께서는 잃은 것의 열매를 크게 보상해 주십니다.
더 많은 가능성이 그 앞에 열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련은 극복해야 할 성장의 기회입니다.
아픔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아품은 성장을 위한 하늘(주님)이 주신 성장통입니다.
<출처: 전삼용 신부 강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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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 주간도
귀한 글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폭염이 예보된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상쾌한 일만 가득한
시원한 한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주간도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폭염이 예보된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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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한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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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추천
마음에 언제나
느낌이 와 닿는 글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폭염이 예보된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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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한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