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 모 닝 >
어느덧 2월 중순 함께 걷는 길 동무들에게
벌써 2월의 절반이 지나가는 2월의 길목에 와있네요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 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일모도원(日暮途遠)이라 해놓은건 없는데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중년을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 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밑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좋은글 중에서 -
오늘도 날씨가 포근한 연휴 셋째날
입니다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으로
명절에 만나고 대화하는 멋진 우리네 풍습 그래서 더욱 사랑이 쌓이고
돈독해지는 풍습이네요 연휴 내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카페 게시글
* 좋은말씀집
"굳 모닝"
구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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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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