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윤영호 구속영장 청구’와 이상보 위원장도 알지 못하는 ‘통일교 전국 신도 대표자회’ (2025-07-25) 2025.07.25.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자중인 특검팀에서 윤영호 세계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에 '청탁금지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를 비롯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기재되었다고 경향신문에서 [단독] 보도를 하였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51847001
윤영호 측에서는 특검의 갑작스런 구속영장 청구에 당황하면서 입장문을 발표하였으나 윤영호가 본인의 입장이 아니라고 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서도 카톡으로 입장문을 받아 카페에 게시하고자 하였으나 윤영호 본인의 의사를 반영하여 카페에 게시하지 않기로 하였다. 윤영호 측에서는 건진법사를 통하여 김건희 여사에게 준 선물은 ‘개인 일탈’이 아니라 정식 절차에 따른 행위였다는 것을 식구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였다. 통일교에서는 윤영호의 행위에 대하여 ‘개인 일탈’이라며 '꼬리자르기'로 2025.06.20. 징계위원회에서 윤영호 부부에 대하여 ‘출교’ 처분까지 하였다. 그러기에 특검에서는 윤영호를 구속하더라도 통일교에서 조직적인 저항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이다. 그리고 특검은 윤영호의 수사 협조를 받기 위하여 윤영호의 아내 이신혜는 불구속 수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청우 실장이 관리하는 통일교에서는 2025.07.25. 가정연합 신도대책위(위원장 이상보)는 신문광고 등 성명을 통해 “언론 등 허위왜곡 보도와 악의적, 일방적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정보수집 및 증거확보, 허위 콘텐츠 신고 및 삭제요청,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요청, 관련자 형사고발 및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등의 조치를 통해 국내외 천만 신도들의 인격권과 종교적 양심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였으나 이상보 장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국 신도 대표자회]는처음 들었다고 한다.
더욱이 이상보 장로는 통일교 신도대책위원회의 대표 간사이고, 위원장(회장)은 양준수 씨 임에도 통일교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 2027에서는 이상보 장로가 작성하지도 않고 광고를 하지도 않은 게시물을 올리고 허위 사실을 운운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조직을 있는 것처럼 사칭하는 행위가 어이없을 따름이다. 이러한 모습이 통일교의 현주소라는 것을 식구들이 바로 알아야 통일교 권력층으로부터 개 돼지 취급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