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좋아하는 골프 기술
골프를 좋아하는 아가씨 4명이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결국 화제는 남자들 얘기로 이어졌다.
첫번째 여자 : 나는 뭐니뭐니 해도 드라이버 잘치는 남자가 좋더라.
힘이 좋거든
두번째 여자 : 나는 아프로치 잘하는 남자가 좋더라.
테크닉이 좋거든
세번째 여자 : 나는 퍼딩을 잘하는 남자가 좋더라.
어짜피 구멍에 잘 넣어야 하거든,
그러자 네번째 여자가 입을 열었다.
"나는 뭐니뭐니 해도 오비(O B) 내는 남자가 제일 좋더라. 그 얘기에 다른 세 여자는 의외라는 듯 물었다.
"아니 뭐라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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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하고 또 한 번 해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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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들 테스트
장모가 세명의 사위중에서 누가 자신을 위하는지 시험해 보기로 했다.
장모는 먼저 첫째 사위를 데리고 강가로 산책을 나갔다. 산책을 하던 중에 갑자기 장모가 강물로 뛰어들었다.
첫째 사위는 재빠르게 장모를 구했다.
다음날 사위에 집에는 장모로부터라는 메모와 함께 국산 고급 승용차가 세워져 있었다.
다음날 두번째 사위를 시험해 보기로 했다.
장모는 또다시 물에 뛰어 들었고, 두번째 사위도 어김없이 장모를 구했다.
다음날 두번째 사위집에도 첫째 사위와 같이 장모로 부터 라는 메모와 함께 고급 승용차가 세워져 있었다.
다음은 셋쨰 사위의 차례
장모는 셋째 사위와 함께 강가로 산책을 하다가 또다시 강물로 뛰어 들었다. 그런데 셋째 사위는 장모를 구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고 집으로 가버렸다.
장모의 장례식이 끝나고 일주일 뒤,
셋쩨 사위 집에는
외제 고급 승용차 "B M W" 가 세워져 있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메모가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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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으로 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을 때 잘 해
옛날에는 마누라가 죽으면 남자들이 화장실에 가서 씩하고 웃었다며,......ㅋ
그런데
요즘은 남편이 저 세상 가면, 마눌들이 거울을 보며 이런다네 ~
"아직 내 몸매 쓸만한 디 ! ! !"
전세를 놓을까?
월세를 놓을까?
아냐 ! ! !
"일수를 찍어야지,..... 그런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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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열심히 운동하셔,......이쁜 마누라 두고 죽지 말 것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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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