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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상호명 | 조선일보 | |
| 단수 | 광고비 | ||
| 1 | 자유투어 | 928 | 1,373,440 |
| 2 | 롯데관광 | 823 | 1,218,040 |
| 3 | 노랑풍선 | 321 | 475,080 |
| 4 | 하나투어리스트 | 671 | 993,080 |
| 5 | 참좋은여행 | 295 | 436,600 |
| 6 | 세중투어몰 | 365 | 540,200 |
| 7 | 여행매니아 | 497 | 735,560 |
| 8 | 온라인투어 | 205 | 303,400 |
| 9 | 현대드림투어 | 558 | 825,840 |
| 10 | 한진관광 | 478 | 707,440 |
| 11 | KRT | 519 | 768,120 |
| 12 | 레드캡투어 | 369 | 546,120 |
| 13 | 투어2000 | 564 | 834,720 |
| 14 | 디디투어 | 318 | 470,640 |
| 15 | 온누리여행사 | 206 | 304,880 |
| 16 | 보물섬투어 | 170 | 251,600 |
| 17 | 호도투어 | 85 | 125,800 |
| 18 | 모두투어 | 52 | 76,960 |
| 19 | 포커스투어 | 150 | 222,000 |
| 20 | VIP여행사 | ||
| 21 | SK투어비스 | 227 | 335,960 |
| 22 | 클럽리치투어 | ||
| 23 | 코오롱세계일주 | 362 | 535,760 |
| 24 | 롯데JTB | 184 | 272,320 |
| 25 | 여행과만남 | 176 | 260,480 |
| 26 | 대한여행사(KTB) | 76 | 112,480 |
| 27 | 나우투어 | 72 | 106,560 |
| 28 | CJ월디스 | 15 | 22,200 |
| 29 | 다모아항공 | ||
| 30 | 여행사닷컴 | 15 | 22,200 |
| 31 | 아이투어앤크루즈 | ||
| 합계 | 8701 | 12,877,480 | |
(출처: 세계여행신문 > 인사이드GTN > 여행사 광고분석)
또한 2009년 상반기 에도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세계여행신문)
상기에서 보듯이 여행사 광고만 하더라도 128억 가까이의 매출을 기록합니다. 확실히 여행사는 조선일보를 먹여살리는 가장 큰 밥그릇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단 대상 선정이 늦었습니다. 여행사의 7~8월에 출발하는 여행상품은 이미 6월이 되면 예약이 마감됩니다. 국내 여행과는 달리 해외여행은 보통 2달 전에 예약이 끝납니다. 또한 예약금을 넣어두지 않으면, 실제로 여행계약이 되지 않고 출발 한 달 전에 여행비용을 지불합니다. 지금 대상을 선정해도 올 여름 성수기에는 전혀 타격이 없습니다.
여행사를 하는 지인은 여행사에서 조선일보 광고를 할 때는 조선일보의 특성에 따라 연령은 50대 이상, 상품은 패키지만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불매운동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여행사를 선정하는 부분은 좀 더 신중하고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좀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회원들의 심도있는 토론을 거쳤으면 합니다.
첫댓글 토론하다 날 샙니다. 토론하다 산으로 가시게요? 결정되었으니 실천하고 홍보합시다. 언제 언소주가 결정을 번복한 적 있습니까? 매번 불매 기업이 선정 될 때마다 반대한다면서 다시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자 그러는 분들이 있는데 그 때마다 다시 생각했면 언소주 암 것도 못 했습니다.
동감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 효도관광 가시면 자식된도리로 용돈드리면서 여행사 바꾸도록 할수 있지요...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오히려 불매 대상에 오른 기업에대하여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라든지 그런 토론이라면 대찬성이지요. 지금와서 찬반 논쟁은 본질을 흐릴뿐입니다.
아니 반대의견도 들어야 합니다....다만...이미 공개한 마당에 ..서는 이런부문이 있다 정도로 하셔야지..공개적으로반대 안된다....이러먼 좀 곤란하고...한번 결정된것은 가능하면따라야 한다는것은 이분도 아실거 같습니다..다만 자료를 잘 만들어주셨으니 담부턴 요런부분도 검토해야겟지요..자료 내용 정말 고맙습니다..감사드립니다.
일단 선정이 되었고... 발표가 되었기 때문에... 번복은 불가합니다... 밀고 나가야지요
저도 글쓴분과 공감가는 면이 있습니다. 제3호제품선정시에 우선 그 회사의 성수기,비수기도 잘 알아보고 성수기전에 미리 노려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였거든요. 거의 다 예약끝난상황에서 한다는게 좀.
조중동에 광고한것 자체가 매국노 한테 돈 보태 준것입니다. 개인적으로라도 조중동 광고업체 무조건 불매입니다...
당연한 일인데요.번복 없어요. 밀고 나갑니다.자유투어 ,하나투어, 롯데관광 !절대 불매!! 세에임님! 정체가 궁금해집니다. 작성글 다 읽어봤거든요. 좀 모호하게 느껴지던데요.
뭐.. 지금부터 하면 아무래도 추석은 잡을수 있지않을까요? 추석때도 성수기라서 1~2달전의 예약을 감안하면, 미리미리 지금부터 하는것도 괜찮은듯합니다.^^
근데 하나투어는 없네? 그놈들은 중앙,동아에만 하나? 일면 일리 있으신 것 같기는 하지만...선정 후 토론해보자 하는건 좀 무리가 있는것 같은데요...지금 상태에서 최선을 다해봅시다!!
지금부터 시작하여 가을 성수기까지 밀고 나갑시당
제 생각에는...세에임님의 주장도 전혀 틀린말은 아닌듯합니다..아니 어쩌면 가장 정확히 현실을 파악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글쎄다님 말씀처럼 그러다 날샘니다..아니 시작도 못하겠죠.. 그럼 위의 내용을 참조삼아 다음불매운동을 전개할때는 저런 부분까지도 계산하고 불매운동을 하는것이 옮을거라 전..생각합니다..
어제 블랙티지님의 의견과 거의 같은 내용의 댓글을 달려다가 글이 갑자기 옮겨지는 바람에 댓글을 다시 달지 못했네요 어찌 저랑 생각이 이리도 비슷하신지..ㅎㅎ 운영진에서는 다음 선정 때엔 이런 부분에 대한 예상을 하여 미리 분란의 소지를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수기가 여름만 있는 건 아니죠, 앞으로 쭈욱 입니다~
요즘은요 성수기와 비수기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구 성수기는 앞으로도 계속 있으니 결정된 일에 대해서는 회원 모두가 합심하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합니다만...
여름휴가 - 추석연휴 - 가을여행 - 연말연시 ~~~ 쭈욱 성수기 !! 단결하여 갑시다.
토론은 결정전에 .................결정후엔 무조건 복종......// ... 때려잡자 조중동...!
일리 있는 말씀이십니다. 저도 자료에 대한 질문을 위에 새글로 올렸습니다. 적극 참여하고 많이 배워서 미국에서도 활동하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가입했는데 조금 의아한 점들이 생겨서 질문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무조건' 이라고 하지 말아주시고, 운영진에서도 충분한 근거와 자료들을 제시해 주셨으면 하는 간곡한 바램은 있습니다. 불매 대상이 되어 마땅하다면 불매에는 적극 찬성합니다. 그리고 이번 롯데관광 사장과 언소주 회원님 두분과의 사건을 볼때 그 사장이란 사람 인격이나 기업윤리.. 안봐도 뻔해 보이긴 합니다.
충분한 검토와 조사,,, 근거가 당연히 있으니 불매기업으로 선정하셨으리라 믿고 저도 불매에는 적극 찬성합니다. 하지만 불매를 대대적으로 할때는 그에 합당한 근거와 자료제시와 방향과 목표가 있을때만이 훨씬 많은 국민들의 동의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결정에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요? 언소주의 목적이 조중동 페간이고 이 여행사들은 작년부터 벌써 언소주의 타겟이 되였던 악질분자들입니다.
결정된 이상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봅니다. 놀러가는데 성수기 비성수기가 어디 있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