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2]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4]
연세대 영동 세브란스 병원의 암센터 소장이었던 이희대 박사는 <희대의 소망>이라고 하는 책을 썼습니다.
2003년도에 대장암이 발병이 되어 암세포가 간과 골반 뼈에 전이되어 암 4기, 말기 암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정도 되면 보편적으로 3개월에서 6개월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나도록 환자를 돌보았답니다.
"암이 허락 없이 와서 돈도 안 내고 전세 살고 있다고." 말하며 암은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었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차라리 축복이었다고 말합니다.
기독교 학교도 나왔고 성경을 접한 적도 있었지만, 수박 겉핥기에 불과했답니다.
그런데 암을 통해서 철저히 낮아짐으로써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2003년 6월에 이미 4기였답니다.
그때 “죽는다, 죽는다”라고 했더라면 진짜 죽었을지도 몰랐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바라보고 자신과 싸움에서 자신을 사랑하시고 위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었답니다.
하나님은 세상적인 치료 외에 영적인 치료를 허락하셔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게 해 주실 것을 믿은 것입니다.
그래서 절망 속에서 만난 하나님은 믿음으로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의사로서 의술도 중요하지만, 의술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의학박사이자 현직 외과 전문의인 전홍준 박사는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이라는 책에서 후성유전학 (Epigenetics)을 말합니다.
“유전자는 이제 당신의 운명이 아니다, 당신의 선택이 당신과 당신 후손의 유전자 암호를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사실은 2,500년 서양의학의 역사에서 아주 혁명적이고 놀라울 만한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저자가 의과대학을 다닐 때는 유전자는 부모로부터 타고나면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배웠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고 합니다.
모든 병의 원인을 따져 올라가면 결국은 세포가 고장 난 것인데 세포 안에는 세포핵이 있고, 그 안에는 23쌍의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 안에는 2만 3,000여 개의 유전자가 있는데, 이 유전자가 생명의 설계도이자 생리 기능을 관할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유전자가 고장 났다는 것은 유전자에는 ‘히스톤’이라는 스위치가 있는데 이 스위치가 꺼져버렸거나 변질 혹은 손상되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라면 몇 번째 염색체의 몇 번째 유전자가 작동하지 못한다.
심장병이라면 몇 번째 염색체의 몇 번째 유전자가, 암도 갑상선암이면 몇 번째 염색체의 몇 번째 유전자가, 유방암은 몇 번째 염색체의 몇 번째 유전자가 고장났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2003년 유전자 지도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고혈압, 당뇨, 심장병, 중풍, 암(암도 여러 종류의 암으로) 등 많은 질병이 왜 이렇게 다양하게 나타나는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지 못했지만, 지금은 그 질병에 해당하는 유전자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혀졌답니다.
과거 선천적 유전학을 신뢰했던 의학에서는 뇌세포, 심장세포, 콩팥 세포, 관절 연골 세포 등은 한 번 죽으면 재생할 수 없다고 가르쳤지만, 후성유전학이 사실로 밝혀진 지금은 어떤 세포든 유전자의 스위치만 켜지면 다 재생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유전자의 스위치는 켜는 것은 2가지 즉, 육체의 선택과 마음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집돼지와 멧돼지는 같은 종류인데 유전자 스위치가 꺼져 집돼지는 다리가 짧고, 배가 뚱뚱하고 송곳니가 발달되지 않고 탈모가 있으며 돼지열병에 약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집돼지도 환경을 바꾸어 야생으로 보내면 3세대 즉 2년 정도가 지나면 유전자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유전자 스위치가 다시 켜져 유전자 코드(암호화된 염기 서열)가 바뀌어 질병에 강한 멧돼지가 된다고 합니다.
닭이나 돼지 같은 동물은 육체 환경만 바꾸어도 유전자가 복구된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앓고 있는 병도 육체적 환경과 깊은 관계가 있는데 사람은 동물처럼 육체 환경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은 마음의 환경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음에 내가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유전자는 반응한다고 합니다.
“미워죽겠다, 죽어버리고 싶다, 안될 것이다” 등과 같은 생각을 하면 유전자는 즉시 이러한 생각에 정확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암을 잡아먹는 T세포나 NK세포 등 면역세포 유전자의 스위치는 꺼버린답니다.
신념의 생물학(Biology of Belief)이나 후성유전학 등이 이를 증명하고 있답니다.
모든 질병과 고통은 그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데서 기인한 것인데, 유전자 스위치는 바로 주인인 자신이 쥐고 있답니다.
자신이 육체와 마음의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답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하신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핵심은 이렇습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과 저주와 고통은 하나님께 지은 죄값으로 왔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죄값으로 저주 아래 살다가 죽음 후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불쌍한 인생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사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세상에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예수님께서 인간의 모든 죄 값을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인간을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구주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3가지 은혜를 받았습니다.
1) 사죄
죄사함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죄를 대신하여 내 죄값으로 형벌 받았으니 나는 이제 죄값으로부터 오는 모든 저주와 사망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2) 칭의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해야 할 모든 착한 일 선한 일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율법과 계명을 내 대신 행하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나는 하나님 앞에 상 받을 의인이라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자녀와 영생
예수님께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셔서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나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 주셨고 영생을 주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한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로마서와 요한일서 참조)
이것을 믿는 것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구주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믿는 것이랍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알려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이것을 믿는 자들에게는 표적으로 엄청난 일들을 체험하게 됩니다.
온갖 병과 저주에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황홀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답니다.
영생을 얻었으니 죽음이 조금도 두렵지 않고 무엇이든 원하는대로 구주 예수님께 기도하면 다 받는 놀랍고 신비로운 사실을 체험하게 된답니다.
부활절을 기념하는 것은 이런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을 믿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이 사실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부활절을 지키는 것이랍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이 황홀한 기쁜소식이 성경에 기록된 것을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말고 어떤 불가능 앞에서도 절망하며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살게 되면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답니다.
온갖 병과 가난과 저주에서 완전히 행방 됩니다.
이 믿음이 나를 구원하고 내 가족을 구원하고 내가 사는 나라와 지구촌도 구원할 수 있답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과 밖을 구분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는 능히 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능력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게 된다는 알고 이 사실을 마음에 굳게 믿고 명심 또 명심하시고 살면 기쁨과 감사와 소망이 가득한 삶을 살게 된답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4)”
할렐루야 ~!!!
부활절을 맞이하여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황홀한 기쁨과 소망과 감사로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시길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은혜로운 찬양 >
https://youtu.be/-K3cFtz39g4
첫댓글 할렐루야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