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바지 - 어라와님과 비슷한 느낌 받았고요. ribbed - 면직물에 가는 세로줄이 쫙 잡힌 건데 (천이 접혀져 세로줄이 생기는 거죠) 고로 신축성이 있지요. 그래서 탱크나 달라붙는 티셔츠에 많이 씁니다. 실물을 보면 딱 아실텐데 말로 하려니 영 어렵네요. 쫄티 비슷한 건데 쫄티처럼 신축성이 크지는 않아요.
흑인들이 즐겨 입는 모자 달린 티셔츠를 일명 '후드 티'(sweatshirt with a hood), hoodie라고 부르는데, sweatshirt는 운동선수가 보온을 위해 경기 전후에 입는 헐렁한 스웨터를 말하죠. 대부분의 hoodie에서 모자만 빼면 sweatshirt가 됩니다. hoodie와 sweatshirt 모두 안감에 보송보송한 털이 있어서 입으면 굉장히
첫댓글 음 허클베리핀의 모험이라는 영화도 있었나보군요. 안 봤으니.. 19세기 후반 스타일을 말하는 걸까요? 옛날 스타일?
수영복 바지 - 어라와님과 비슷한 느낌 받았고요. ribbed - 면직물에 가는 세로줄이 쫙 잡힌 건데 (천이 접혀져 세로줄이 생기는 거죠) 고로 신축성이 있지요. 그래서 탱크나 달라붙는 티셔츠에 많이 씁니다. 실물을 보면 딱 아실텐데 말로 하려니 영 어렵네요. 쫄티 비슷한 건데 쫄티처럼 신축성이 크지는 않아요.
그렇게 세로줄이 간 걸 '골지'라고 안하나요?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입니다. 허크는 (영화나 만화에서 보면) 오버롤즈타입으로 헐렁한 배기 스탈 청바지 입어요...
그거야 알지요~ 워낙 고전이니 혹 새로 나온 영화나 연극 등을 가리키나 해서요. 새로 나온 dvd 보니까 오버롤 입었더군요.
흑인들이 즐겨 입는 모자 달린 티셔츠를 일명 '후드 티'(sweatshirt with a hood), hoodie라고 부르는데, sweatshirt는 운동선수가 보온을 위해 경기 전후에 입는 헐렁한 스웨터를 말하죠. 대부분의 hoodie에서 모자만 빼면 sweatshirt가 됩니다. hoodie와 sweatshirt 모두 안감에 보송보송한 털이 있어서 입으면 굉장히
그걸 우린 '대학티'라고 불렀거든요. 스웨터는 니트류라서 스웨터라고 하면 안 될 거 같아요.
따뜻하죠. 옷을 입으면 땀이 날 정도라고 해서 sweatshirt라고 한답니다. 보통 그냥 '스웨트 셔츠'라고들 하나봐요.
고 안에 보송보송한 거를 '기모'라고 하던데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