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새벽 6시 20분까지 지체들과 함께 모여
전세버스로 출발할때 안개가 짙게 끼여 있었지만
우리 지체들은 달리는 차안에서 아침을 먹으며(김밥)
국물대신 커피와 따끈한 차로., 그리고
약간의 휴식을 취한후 이내 찬송으로 우리의 영을 깨웠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담 1시간반이나 일찍 도착하여
말로만 듣던 그 유명한 유달산에 먼저오르기로 하였습니다.
유달산에서 내려다본 목포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섬과 섬사이를 다리로 연결하기 위해
이미 교각이 세워지고, 얼마전 해안선 도로도 4차선으로
확장되어 있어 도시가 깔끔하게 보였습니다.
10시 50분., 섞임집회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대전교회가 목포교회를 주안에서 문안합니다란 찬송으로부터 시작하여
우리들의 누림은 우리 모두를 삼층천에 있게 하기 충분했습니다.
시간을 연장하여 신언집회를 정말 풍성하게 끝마치고 이어 애찬과 담소로...
그리고 준비된 목포관광을 3시배로 시작했습니다.
뭐라고 표현하지 못할만큼 아름다운 섬들이며 깨끗하고 고요한
그리고 잔잔한 바다에서 지체들과 함께 주님이 주신 자연을 감상하며 선상교통을 하였습니다.
가정당 일일히 선물을 준비하셔서 주시고
먹을 떡도 싸주시고
가다가 저녁을 먹으러며 건네주신 사랑의 헌금에
너무나 지극한 환대에 다만 주님께 감사를 드릴뿐이었습니다.
아 폭포교회!
처음으로 방문한 이곳.,
지체들의 헌신적인 사랑과 접대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헤어지는 선착장에서 꼭 대전에 들려주시길 당부하면서 말입니다.
첫댓글 아 폭포교회! 사랑이 폭포수 같이 쏫아져서 폭포교회인가(?) 목포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주님이 함께 하시고 당신이 축복하소서!! 아멘. 주 예수여!!
이번엔 목포교회가 마산교회를 방문 합니다...4월3.4일...벌써 마음이 급해지고, 기다리던중 형제님을 통해 목포교회를 미리 맛 보았습니다.....아멘.아멘.아멘.
아멘! 따스한 미풍처럼 몸의 사랑이 전해집니다........아~~부럽습니다
아, 사랑스런 그 영의 폭포수가 흐르는 "목포교회"를 찬양합니다. 거제교회는 4/3-4일에 구리교회를 방문합니다. 그 때에도 그 영이 폭포수로 흐르시길 기도하며!
섞임은 모든병을 치유하는 비결이 있습니다. 거제교회의 구리 나들이., 많이 누리시고 소감 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