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mitory.com/issue/350418648
어느순간부터 내가 시킴 근데 엄마랑 마트 갔을 때 골라담기도 해
성인이면 뭐..
내가삿느덷
걍 집안분위기 따라서 둘 다 그럴 수 있는 거 같음... 나도 이제 내가 사긴하잔아
나도 내가 사긴 하는데 어쩌다 대형마트 이런 데 가서 슬쩍 카트에 담으면 사주고 이런 식이잔아 아니면 돈 없어서 두 개밖에 못 샀다 하면 쿠팡에서 많이 사면 훨씬 싸게 사는데 그렇게 사지 말라고 잔소리하면서 쿠팡으로 사줌ㅋㅋ 힝ㅠ(ㅈㅅ) 나 거지야ㅠ 하면 됨
마트 가면 엄빠가 장보니까 걍 엄빠돈으로 샀는머 쿠팡으로 시키거나 이럴때만 내가 사고
뭐 엄마가 사줬을수는있어도 앞으로 본인이사야하는게 그렇게까지 충격받을 일인가 싶기는함....
2...
3 나도 아직까진 내돈으로 안사긴 한데 운좋은 케이스인거지 성인인데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 아닌가 싶음
엄빠 장 볼 때 은근슬쩍 껴놈 ㅋ
생필품이라 걍 엄마가 사줌
장보러갈때 하나씩 넣음 ㅎ
엄마 생리텀 길어지면서 내가 더 많이 쓰니 자연스럽게 내가 삼..
생필품이라 엄마 장보러가면 슬쩍 생리대 떨어졋다고 말함 ㅋ 차피 장보는 건 아빠카드닉가
전엔 엄마가 사주셨었는데 자취 시작하면서 내가 사서 쓰고 이젠 탐폰 써서.. 걍 알아서 삼
본가잉디 나도 24살까지 엄마가 대량주문 해줫엇음 ㅋ
용돈으로 산거긴 하지만 난 중고딩때부터 내가 삿는데....?
울엄마는 완경이 빨랐고 내가 늦둥이라 내가 월경 시작했을땐 엄마 이미 완경이었음... 그래서 한 번도 엄마가 사온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앗어 댓글보니 신기하다... 가끔 마트 같이 가서 담아올때도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가서 내가 사왔음
난 그냥 내가 사긴함
나도 엄마 완경하면서 자연스럽게 내가산듯ㅋㅋ
부모님 카드로 생필품 살 때 은근슬쩍 넣긴 해
아빠가 사다줌 ㅎ 다 떨어지면 사달라 부탁하고..
내가 살 때도 있고 엄마가 나 생리할 때 된 거 아니냐고 사쥴때도 있고
헐 전혀 생각 못 햇네엄마 완경하면 내가 사야겠구나
집에 여자가 세명이라 집안 필수품임 그래서 엄마가 사주는데 히
나도 이젠 걍 내가 사긴 하잔아
장보러 가서 살때도 잏고 떨어지면 내가 걍 인터넷으로 시킴
엄마 완경하고 나 독립하고 자연스럽게 내가 사게 됨. 근데 엄마는 내가 말하면 사줘.. 아마 같이 살았으면 엄마가 사줬을 둣
내가삼 ㅜ
나도 이랫는머 ㅋㅋㅋ
그럴수도 있지ㅋㅋㅋㅋㅋ엄마한텐 애기자나
난 엄마가 내꺼 쓰잔아!!!!!분명 사놧는ㄷ머 나 생리할때보면 없어!!!!!!
완경 이후로 내가 삿음 필요한 사람도 나밖에 없으니깐
우리집도 엄마가 다 사주다가 생리 안 한 이후부터는 동생이랑 같이 삼ㅋㅋㅋㅋ
나두 엄마 완경 이후로는 내가 산 듯
같이 살때.. 장 볼때 그럼 생리대만 따로 계산하나..?아님 안 담거나..?
어느순간부터 내가 시킴 근데 엄마랑 마트 갔을 때 골라담기도 해
성인이면 뭐..
내가삿느덷
걍 집안분위기 따라서 둘 다 그럴 수 있는 거 같음... 나도 이제 내가 사긴하잔아
나도 내가 사긴 하는데 어쩌다 대형마트 이런 데 가서 슬쩍 카트에 담으면 사주고 이런 식이잔아 아니면 돈 없어서 두 개밖에 못 샀다 하면 쿠팡에서 많이 사면 훨씬 싸게 사는데 그렇게 사지 말라고 잔소리하면서 쿠팡으로 사줌ㅋㅋ 힝ㅠ(ㅈㅅ) 나 거지야ㅠ 하면 됨
마트 가면 엄빠가 장보니까 걍 엄빠돈으로 샀는머 쿠팡으로 시키거나 이럴때만 내가 사고
뭐 엄마가 사줬을수는있어도 앞으로 본인이사야하는게 그렇게까지 충격받을 일인가 싶기는함....
2...
3 나도 아직까진 내돈으로 안사긴 한데 운좋은 케이스인거지 성인인데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 아닌가 싶음
엄빠 장 볼 때 은근슬쩍 껴놈 ㅋ
생필품이라 걍 엄마가 사줌
장보러갈때 하나씩 넣음 ㅎ
엄마 생리텀 길어지면서 내가 더 많이 쓰니 자연스럽게 내가 삼..
생필품이라 엄마 장보러가면 슬쩍 생리대 떨어졋다고 말함 ㅋ 차피 장보는 건 아빠카드닉가
전엔 엄마가 사주셨었는데 자취 시작하면서 내가 사서 쓰고 이젠 탐폰 써서.. 걍 알아서 삼
본가잉디 나도 24살까지 엄마가 대량주문 해줫엇음 ㅋ
용돈으로 산거긴 하지만 난 중고딩때부터 내가 삿는데....?
울엄마는 완경이 빨랐고 내가 늦둥이라 내가 월경 시작했을땐 엄마 이미 완경이었음... 그래서 한 번도 엄마가 사온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앗어 댓글보니 신기하다... 가끔 마트 같이 가서 담아올때도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가서 내가 사왔음
난 그냥 내가 사긴함
나도 엄마 완경하면서 자연스럽게 내가산듯ㅋㅋ
부모님 카드로 생필품 살 때 은근슬쩍 넣긴 해
아빠가 사다줌 ㅎ 다 떨어지면 사달라 부탁하고..
내가 살 때도 있고 엄마가 나 생리할 때 된 거 아니냐고 사쥴때도 있고
헐 전혀 생각 못 햇네
엄마 완경하면 내가 사야겠구나
집에 여자가 세명이라 집안 필수품임 그래서 엄마가 사주는데 히
나도 이젠 걍 내가 사긴 하잔아
장보러 가서 살때도 잏고 떨어지면 내가 걍 인터넷으로 시킴
엄마 완경하고 나 독립하고 자연스럽게 내가 사게 됨. 근데 엄마는 내가 말하면 사줘.. 아마 같이 살았으면 엄마가 사줬을 둣
내가삼 ㅜ
나도 이랫는머 ㅋㅋㅋ
그럴수도 있지ㅋㅋㅋㅋㅋ엄마한텐 애기자나
난 엄마가 내꺼 쓰잔아!!!!!
분명 사놧는ㄷ머 나 생리할때보면 없어!!!!!!
완경 이후로 내가 삿음 필요한 사람도 나밖에 없으니깐
우리집도 엄마가 다 사주다가 생리 안 한 이후부터는 동생이랑 같이 삼ㅋㅋㅋㅋ
나두 엄마 완경 이후로는 내가 산 듯
같이 살때.. 장 볼때 그럼 생리대만 따로 계산하나..?
아님 안 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