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봄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복숭아 꽃 살구 꽃 아기 진달래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내고향도 봄에는 꽃대궐이었습니다.
첫댓글 내가 살던고향도 봄에는 꽃대궐,
어릴적 우리집 앞마당 뒷마당은 사시사철 꽃이 피었었고봄에는 특히 온마당이꽃밭으로 변했었죠마을에서 제일 큰집이었던 집옆 다리밑으론맑은 개울물이 흘렀었고 무엇보다무엇보다..젊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_-;;
저는 집이 서울의 한복판이라. 방학이면 시골 할머니네 다녀와서 시커멓게 탄애들 보면 넘넘 부러웠다죠~~고향의 봄은 책에서나 접해본 도시촌녀~~
그렇군요.근데 아들이 둘이라니,부럽습니다.엄마는 딸하고 더 친한데,,ㅎㅎ 난 딸이 둘,
고향이그리워요
오랜만에 고향의 봄 詩 잘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시 쓰셨네요 ㅎㅎ
매주 월요일 마다 올립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내가 살던고향도 봄에는 꽃대궐,
어릴적
우리집 앞마당 뒷마당은
사시사철 꽃이 피었었고
봄에는 특히 온마당이
꽃밭으로 변했었죠
마을에서 제일 큰집이었던
집옆 다리밑으론
맑은 개울물이 흘렀었고
무엇보다
무엇보다..
젊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_-;;
저는 집이 서울의 한복판이라. 방학이면 시골 할머니네 다녀와서 시커멓게 탄애들 보면 넘넘 부러웠다죠~~
고향의 봄은
책에서나 접해본 도시촌녀~~
그렇군요.근데 아들이 둘이라니,부럽습니다.
엄마는 딸하고 더 친한데,,ㅎㅎ
난 딸이 둘,
고향이그리워요
오랜만에 고향의 봄 詩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시 쓰셨네요 ㅎㅎ
매주 월요일 마다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