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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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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시가 있는 월요일
음유시인 추천 0 조회 109 24.03.11 12:0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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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3.11 14:19

    첫댓글 내가 살던고향도 봄에는 꽃대궐,

  • 24.03.11 21:58

    어릴적
    우리집 앞마당 뒷마당은
    사시사철 꽃이 피었었고
    봄에는 특히 온마당이
    꽃밭으로 변했었죠
    마을에서 제일 큰집이었던
    집옆 다리밑으론
    맑은 개울물이 흘렀었고
    무엇보다
    무엇보다..
    젊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_-;;

  • 작성자 24.03.11 16:34

  • 24.03.11 21:12

    저는 집이 서울의 한복판이라. 방학이면 시골 할머니네 다녀와서 시커멓게 탄애들 보면 넘넘 부러웠다죠~~
    고향의 봄은
    책에서나 접해본 도시촌녀~~

  • 작성자 24.03.11 21:15

    그렇군요.근데 아들이 둘이라니,부럽습니다.
    엄마는 딸하고 더 친한데,,ㅎㅎ
    난 딸이 둘,

  • 24.03.12 09:20

    고향이그리워요

  • 작성자 24.03.12 09:21

  • 24.03.12 12:00

    오랜만에 고향의 봄 詩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3.12 12:10

  • 24.03.13 08:06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시 쓰셨네요 ㅎㅎ

  • 작성자 24.03.13 08:12

    매주 월요일 마다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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