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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실에서 환자 A가 칫솔로 같은 병실 환자 B를 살해함
2. 병원에서는 사건은폐를 위해 <폐렴>으로 사망진단서를 만들어 유족에게 줌
3. 사망 진단서를 내린 의사는 당시 치매로 입원중이었던게 발각(병원측이 이름만 빌려서 사망진단서 낸거)
3. 전 병원장이자 운영법인 이사장인 이시야마 다카시(61)와 환자의 주치의였던 전 병원장의 남동생인 이시야마 테츠(60)가 체포
(가족경영 병원)
4. 압수과정에서 "치매로 입원중이었던" 의사의 이름만 빌린 사망진단서가 100개 이상 발견. 그중 절반의 사망 사인이 "폐렴" ( ㄷㄷ...).
이로인해 일본에서는 병원의 살인사건 은폐가 더 있는거 아닌지 의혹이 커지고있음.
첫댓글 헐 소름
ㅁㅊ...
미친 100명이상...?
와...
ㅁㅊ
ㅁㅊ
아니 근데 병원에서 살인날 가능성이 그렇게 크다고??… 100명이나..
살인을 계기로 밝혀진거구나
ㅁㅊ...
일본은 부검을 잘 안하나 그냥 폐렴 사망입니다 하면 그렇구나 하는거..?
100건이 나올 동안 안 들킨거 보면 일반 병원 아니고 노인병원이나 요양원이나 그런곳일거 같아
소아 병동, 젊은이가 섞인곳에서 폐렴 사망 이러면 우리애는 어제까지 건강 했는데요? 이럴거 아냐
노인들은 감염병에 취약하고 매일 면회 가지 않으니까 급성폐렴으로 사망 했다고 하면 나이가 많아서 병을 이겨내질 못했구나 하고 납득하지 않을까
그래서 사망진단서 대부분이 폐렴일거 같아
법의학자 일드 봤는머 거기서 부검 잘 안하는 분위기라 하긴 했음 게다가 병원에서 진단내린 거니 납득했을듯ㅠ
???미쳣네
미친 거 아냐…?
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