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영아자 입니다 ^^*
영아자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산나물로 우리나라 중북부지방의 깊은 계곡에 주로 서식하며 잎은 어긋나기하고 달걀모양 또는 장란형으로 길이 5~12cm, 나비 2.5~4cm이며 양끝이 좁아지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하부의 잎은 엽병이 있고 중부의 것은 기부에 날개가 있는 짧은 자루가 있으나 위로 갈수록 소형으로 엽병이 없다. 줄기는 곧추서며 능선이 있고 전체에 털이 약간 있다. 여러해살이 풀이며 꽃은 7~9월에 자색으로 피고 나물로는 셀러드나 쌈, 데쳐서 무쳐먹는다.
사포닌이 많이 함유되어 맛은 달큰하면서 뒷맛이 약간 쌉쓰름하다
(이하 생략)
******출처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아마도 남부지망에선 얘들을 보기는 좀 어려울듯 싶어요~
취종류랑은 많이 다르며 모시대와 맛과 향이 비슷하나
모시대보다 식감과 향은 약간 좋은 정도랍니다
요즘 한창 나올철이며 생으로도 데쳐서도 입맛을 사로잡는 마력이 있답니다~
첫댓글 나물만보고이름을척척알고이야기하시는분들..
넘신기하고대단하신거같아요..전잘모르겠어요..ㅠ
책보고열심히공부하는수밖에방법이없겠죠?ㅋㅋ
또하나에산나물이름을기억하며..ㅎ
산나물은 사진만 접하면 잘 모르고,
산에서 직접 만나봐야 알수 있어요~ㅎ
첨보는 나물인데 밭에 심으셨나 봐요? 연하니 좋아 보입니다..........
밭에 심은게 아니라 산에서 자생하는 녀석들이랍니다 ^^*
아... 알것 같네요... 저도 보았는데...
비슷한것 같긴한데... 먹을수 도 잇군요..
보게 되면 한번 먹어 보아야 겠네요...
산나물의 묘미는 쌉쌀한 끝맛이지요...
제가 먹어본 산나물 중 최고의 맛이었어요^^*
패치워크님덕분에 배워갑니다
요즘 산나물이 많이나오는데
제가 아는것은 몇가지뿐이였거든요~~
저도 많이는 몰라요~~ㅋㅋ
사는곳이 남쪽이라 처음 보네요 ~
잘보고 배워갑니다^^*
아, 그러시군요~
참 맛있는 산나물이예요 ^^*
영아자 저도 알아요. 너무도 맛있는 산나물이죠
너무 맛있어욤 ^^*
취나물 닮은 거 같으면서도 다른가 봅니다.
영아자 잘 배워 갑니다.
취나물과는 완죤히 다르게 생겼어욤 ^^*
이름도 처음 듣고 보는것도 처음입니다.
싱그러운 봄나물을 보기만해도 상큼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