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아니란 증거들은 차고도 넘친다. 그럼에도 본인이 거짓자백을 했다고 김일병이 범인이라고 그대로 믿는 어리석은 저능아들이 그토록 많다. 지천에 널렸다.이렇게 자세히 알려주는데도 노무현 정권이 그런 범죄를 저질렀을 리가 없다면서 쳐다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왜 이 놈의 세상은 하고 많은 모자라고도 사악한 놈들은 그냥 놔둔 채 선하디 선한 사람들만 억울한 고통을 고스란히 받도록 내버려둔단 말인가!!!!
다음 유족분들이 발간한 책 '사상최대의 군 의문사 530GP' 내용을 여기
인용하니 제발 연천참사에 대해서 그릇된 믿음과 견해를 가진 인간들은 마음을 비우고 진실을 들여다 볼 준비부터 하길 촉구한다.
(1) 위의 책 174페이지
유가족은 참사당시 옥상 작업에 투입됐던 28사단 공병대 병사의 진술을 확보했다.
" 2005년 새벽 1시경 비무장지대 연천530GP 옥상에 북한군 포 공격으로 폭탄이 폭발해 포탄 파편상으로 2초소 경계근무자 상병 박의원과 취사병 상병 이건욱 등 2명이 사망하였으며, 사망한 시신의 잔해 및 살점, 혈흔이 GP옥상 철조망에 난무했다."
군은 적의 포격으로 인해 발생한 흔적을 없애기 위해 6월 19일 새벽 5시경에 28사단 공병대를 투입했지만, 폭발범위가 방대하여 복구가 불가능해지자 대형텐트를 쳤다. 옥상 작업의 지연으로 인해 28사단 지휘부 관계자들이 19일 낮 12시에 현장검증 차 GP에 도착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GP를 장악한 육군본부 수사관들에 의해 거절되었고, 20일 오후 3시경에야 비로소 방문이 허용됐다.
유가족들이 옥상에 올라갔었지만 방대한 텐트들을 여러 개 쳐 놓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못했다.
====> 28사단 공병대원들은 벌써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아님을 다 알고 있었다. 그나마 사병 한 사람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진실을 유족분들께 알려준 것이다. 28사단 다른 근무자들도 연천참사의 진실을 뻔히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용기를 내서 자신의 명예와 양심을 걸고 양심선언을 한 사람은 없었다. 이렇게 직업군인들에겐 영혼이 없다는 것이다.
얼마나 헬조선의 군대가 썩어 있고 내부고발자들을 전혀 보호해 주지 못하는지 그들은 눈칫밥 하나는 또 기막히게 처먹고 군대생활을 한 인간들이 아니었던가!!!!!!!! 정말 비겁하고 자신의 영혼과 양심을 범죄자들에게 내다 팔아버린 쓰레기 만도 못한 직업군인들 이었다.
여러 사이트에 올라온 댓글들 중엔 가끔 당시 28사단에서 근무했다가 타부대로 전출을 간 하사관 계급과 중사 및 상사 계급의 인간들이 연천참사는 조작된 것이 맞다는 이야기를 했다는 내용이 보인다.
그 만큼 수 많은 직업군인들이 진실을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알아도 모르는 척 군인연금을 타먹을 수 있는 자리보전에만 온통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직업군인들의 지독한 이기주의적인 현실인식이다.
권력자의 입맛에 맞게 영혼과 양심을 팔며 사는 대로 가겠다는 식이다.
(2) 발바닥과 정강이에 파편상을 당했다는 박준영 일병이 양주병원에 호송되어 입원했다. 그 때 군수사관들이 찾아와 입단속을 시켰다.
기자들이 찾아오면 교육 받은 대로 대답하라는 것이었다.
이 때 박준영이 "GP 옥상은 어떻게 합니까?"라고 묻자 수사관은 "GP 옥상은 소형텐트 여러 개를 설치해 은폐하였으니 걱정하지 마."라고 대답했다.
======> 박준영 일병은 생존사병24명 중에서 그나마 유족들에게 가장 결정적인 진술증거들을 남긴 유일한 사병일 것이다.
조금만 더 군바리 범죄자 애새끼들에게 계속
맞서 버텨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만...ㅠㅠ
(3) 위 책 페이지 191에서 인용
박의원 상병과 함께 2초소에서 근무를 섰던 김영민 상병은 유족들에게 이렇게 진술했다.
"차단조 작전지역에서 RPG-7 7발이 터지는 폭음소리를 들었다.내가 만일 박의원 상병처럼 재빨리 폭음이 나는 쪽으로 몸을 옮겼다면 나도 박의원처럼 공격당했을 것이다."
김영민 상병은 팔 및 손목에 경미한 파편을 맞고 자기 손으로 제거했다.참고로 모든 옥상 초소들은 방탄유리로 되어 있다.
======> 이럼에도 불구하고 군수사당국은 이상병과 박상병이 내무반 안에서 사망한 것처럼 온갖 거짓말과 조작질을 해 놓았던 것이다. 여기에 그
대로 속는 인간들은 자신 또한 범죄자들에게 영혼을 내다 팔고 있는 자들이다.
100% 범인은 김동민 일병이 아니다!!!!!!!!!!
첫댓글 육군본부 수사단 소속 생양아치 애새끼들을 갈가리 찢어 죽이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저 애새끼들은 저 지랄을 해 놓고도 뻔뻔하게 이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다.
도대체 군대에 갔다 왔다는 그 수 많은 인간들 중에서 한국의 직업군인 애새끼들이
인간으로서 갖추어야만 할 최소한의 인성을 갖추었노라 최소한 인간이긴 하다는
신념을 그냥 철석같이 믿는 상병신 애새끼들이 이렇게나 많은 줄 새삼 놀라기만 한다.
제 아들새끼들이 저런 변을 당해도 저런 범죄질이 가능했을까!!
생각같아선 연천 참사 여적죄 범죄질에 가담한 모든 놈들을 하나씩 총칼과 연장들을
동원해서 잔혹하게 살해하고 응징하는 것이 이 망한나라의 썩어빠진 사법체계보다 천 만 배는
깨끗할 것이란 분노심이 저절로 올라온다!!!!!!!!!!!!
저 애새끼들은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쓰레기 악귀 새끼들이다!!!!!!!!!!!!!!😡😠😡
범죄자 애새끼들과 여적죄 주범들의 가정이 산산조각 나길 기원한다.
이러고도 진실을 말한 사병이 없다고 군수사당국의 수사발표는 맞다고 우겨대는 인간들은 도대체 왜 살고 있는지를 묻고 싶다.
거꾸로 김일병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증거들을 대보라고 하면 이 개또라이 애새끼들은 반박을 못 한다. 본인이 미쳤다고 사형을 당할 범죄를 저질렀다고 시인했겠느냐는 말만 무한반복한다.
그래서 대한망국의 구성원들은 평생 권력을 잡은 쓰레기들에게 속임을 당하는데도 까마득히 그런 줄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권력을 잡은 애새끼들은 거짓말과 조작질에도 저항 한 번 못하는 대다수 공무원 쓰레기 애새끼들과 병신 국민들이 마냥 한심스럽고 경멸스럽게만 보인다.
쉽게 속으니까 얼마나 정치질을 하기가 손쉽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