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丙午年 육체의 소욕(所欲)을 억제하고,성령의 열매를 맺는 해(1/3)💖
† 신약(新約)☆(vulture 福音書)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熱情)⇨(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요21:1-14절) 배(船)오른편에 던지라.
Ⅲ.잃어버린 열정(熱情) (하)
이때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弟子) 요한이 주(主)님을 알아보고는 *주(主)님이시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그 말을 듣고, 옷을 벗고 있다가 옷을 입고, 바다로 뛰어내려서 예수님께로 갔습니다.
21:7절)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弟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主)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主)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後)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바다에서 수영(水泳)하려면, 옷을 벗고 있다가 다시 입고 바다로 뛰어들어야 할까, 아니면 입은 옷을 벗고, 바다로 뛰어들어야 할까? 베드로는 옷을 벗고 있다가 다시 입고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왜 베드로는 옷을 입고 바다에 뛰어들었을까? 베드로는 이미 이것과 비슷한 경험(經驗)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데자뷔(Déjà vu)'라고 하고, 의학용어(醫學用語)로 *기시감(Deja vu)이라고 하는데, 옛날에 있었던 일이 똑같이 또 일어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5장에 보면, 베드로가 처음 예수님의 부르심 받았을 때의 장면(場面)이 나옵니다. 이때 예수님은 베드로의 배(船)를 빌려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傳)하셨는데, 예수님의 말씀은 은혜(恩惠)스러웠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자기(自己) 배(船)에서 설교(說敎)하시는 바람에 고기 잡는 일정(日程)에 차질(蹉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즉 그물을 씻고, 좀 쉬었다가 물고기를 잡으러 가야 하는데, 그물을 씻을 시간(時間)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전(前)날 밤에도 베드로는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이 그물을 그대로 가지고 *깊은데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지금 짜증이 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은 잘 전(傳)하시는지 몰라도 물고기 잡는 것은 자기(自己)가 더 전문가(專門家)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자신(自身)의 전문(專門) 영역(營域)에 대(對)하여 *이러쿵저러쿵*하면서 간섭(干涉)하면, 굉장히 짜증나게 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은혜(恩惠)를 받았기 때문에 *주(主)여 우리가 밤새도록 그물을 던졌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의지(依止)해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라고 하며 순종(純宗)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그때 베드로는 자기(自己)가 예수님을 무시(無視)했던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예수님은 호수(湖水)안에 지금 물고기가 어디에 모여 있는지, 다 알고 계신분이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마음도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때 베드로는 *주(主)여, 저는 죄인(罪人)입니다. 나를 때나소서'라고 고백(告白)합니다.
요즘 자기(自己)는 *모든 것을 잘했다'고 기자(記者)들 앞에서 큰소리를 떵떵 쳤는데, 검찰(檢察)에 압수(押收)한 컴퓨터에서 모든 증거(證據)가 나오니까 꼼짝 못하고, 죄인(罪人)이라고 자백(自白)하는 자(者)들이 있습니다.
심장(心臟)을 감찰(監察)하시는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오늘부터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漁夫)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瞬間) 베드로는 목숨을 걸고 주(主)님을 따르려고 허리띠를 졸라매었습니다. 그러나 삼 년이 지나면서 베드로의 열정(熱情)도 식었고, 또 여전히 먹고 사는 것을 걱정하면서 물고기와 싸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時間) 처음 주(主)님을 만나 물고기를 많이 잡았던 때가 생각나서 마음속에 *아, 주(主)님이시구나. 이제는 절대로 내가 이 열정(熱情)을 잃지 말고. 주(主)님을 따라가야겠다!'는 각오(覺悟)를 하면서 옷을 입고, 허리띠를 졸라 매었던 것입니다.
21:11-13절)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陸地)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 쉰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早飯)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主)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敢)히 묻는 자(者)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生鮮) 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이때 잡은 물고기의 수(數)는 큰 물고기만 153마리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불을 피워놓으시고, 그 위에 생선(生鮮)도 구워놓으시고, 떡도 구워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와서 조반(早飯)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새로운 미디어 시대(時代)가'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린아이가 되고, 예수님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하면, 기적(奇蹟)이 일어나는 시대(時代)가 된 것입니다. 내일 굶어 죽을 걱정하지 마시고, 열정(熱情)을 다하여 주(主)님께 충성(忠誠)하는 여러분 다 되시기 바랍니다.아-멘
국민일보에 *젊은 세대(世代), 삶에 적용(適用)할 실제적(實際的) 복음(福音)에 갈급(渴急)하다"는 기사(記事)에서
“오늘날 젊은 이들은 진정성(眞正性)에 매우 민감(敏感)하며, 청년(靑年)들이 복음(福音)을 거부(拒否)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敎會)의 모순(矛盾)된 모습에 환멸(還滅)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교회(敎會)는 언제나 복음(福音)이 중심(中心)되어야 하며, 말과 행동(行動)에서 그리스도의 성품(性品)을 드러내야 한다"고 지적(指摘)했습니다.
▣다용도(多用途)Center건축(建築)이 되면, Generation X세대들이 각자 은사(恩賜)별, 다양(多樣)한 프로그램으로 진행(進行)하게 될 것입니다.(고전 12:4-31절 참조)
해방동이 정(鄭)목사(牧師), 2028년 5월까지 가칭 : *동탄 000교회*, GTX-A 등 교통의 도시, 젊은이들이 많은 황금어장(黃金漁場)에 다용도(多用途)Center건축(建築)이 된다면
◐Baby Boomer세대(世代)이상은 제가 섬기고,
◐Generation X세대(世代)이하는 신실(信實)한 다음세대 목사(牧師)들이 각자 은사(恩賜)별로 팀목회와 유기적(有機的)으로 섬기되,
대면(對面)과 비대면(非對面)의 장,단점을 연구(硏究)(수정,보완)하여 안정(安定)되고, 유형(有形) 교회(敎會)로 완성(完成)시켜 바톤을 넘겨 줄 계획(計畫)을 세워놓고, 목자장(牧者長)되신 우리 주(主)님께 항상 기도(祈禱)중입니다.
찬송가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主)*
오늘의 묵상 ◇형제(兄弟)들아 세상(世上)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異常)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兄弟)를 사랑함으로 사망(死亡)에서 옮겨 생명(生命)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者)는 사망(死亡)에 머물러 있느니라(요한1서 3:13-14) |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