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닥에 착 붙는 정교함: 기존 '샤이닝' 모델보다 미창(아웃솔)이 훨씬 얇아져서 홀드를 디딜 때 발끝 감각이 엄청 세밀해졌습니다.
엄지발가락 저격 셰이프: 뾰족하게 모인 셰이프 덕분에 엄지발가락 하나로 홀드를 지지하고 치고 나가는 느낌이 일품!
뒤꿈치를 꽉 잡아주는 피팅: 앞밴드는 안으로, 뒤밴드는 바깥으로 빠지는 구조로 설계되어 발 안쪽부터 뒤꿈치까지 흔들림 없이 견고하게 잡아줍니다.
⚠️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아쉬움과 우려?
발볼러는 통곡할 핏: 칼발 형태로 좁게 나와서 발볼이 넓은 클라이머에게는 초반에 다소 고통(?)이 따를 수 있습니다.
소재의 유연성 필요: 최근 출시된 '타워' 모델처럼 조금 더 부드러운 소재를 쓰면 완벽할 것 같다는 의견!
🚨 기자가 본 결정적 한 방: "라스포르티바 스피드 카피캣?" 현장에서 취재진의 눈길을 끈 건 다름 아닌 '디자인'이었습니다. 유명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인 [라스포르티바 스피드 암벽화]를 너무나 지나치게 모방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시선이 지배적이었는데요.
이용수 선수 역시 *"처음 사진만 봤을 때는 모 회사의 스피드화와 정말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하일로 노무스가 '카피 제품'이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정식 출시 전에 고유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컬러감을 반드시 입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하일로 노무스는 이번 피드백을 반영해 논란을 잠재우고 역대급 '국산 스피드화'를 탄생시킬 수 있을까요? 클라이머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하일로노무스 #암벽화 #스피드암벽화 #스포츠클라이밍 #클라이밍 #이용수선수 #클라이밍그램 #볼더링 #라스포르티바 #신제품테스트 #암벽화추천 #클라이머 #Climbing #전국클라이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