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자요 지도자는
당연히 섬기는자 많은 것으로 섬기는 자이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을 통해서 교회구조를 알 수 있다.
교회를 위해서
밭을 팔아 전부 바치는자가 밭을 팔아서 절반을 바치는 자보다 더 큰 자이다.
밭을 팔아 절반을 바치는 자는 밭을 팔아서 조금 바치는 자보다 더 큰 자이다.
이렇게 무엇이든지 더 많이 섬긴 사람이 큰 자가 되는 자연스런 모습이었다.
지도자를 잡아서 감옥에 가둔다든지, 죽이려고 찾아 오면 제가 지도자입니다. 하고 자원하여 각옥에 들어가고, 죽으러 들어가는 자가 큰 자이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을 어기고 죽은 이유는 거짓말 때문이다.
밭을 판 돈 얼마를 숨기고 받을 판 돈 전부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왜 받을 판 돈 중에서 얼마를 남기고 나머지를 밭쳤다고 진실을 말하지 않았을까?
얼마를 바친 사람보다 모두 바친 사람이 큰자이기에 큰자로 보이고자 하는 욕심때문에 거짓말을 했던 것이다.
이렇게 섬기는 자 순서로 지도자가 형성 되는 곳이 교회 구조이다.
그런데 이처럼 섬기는 순서가 아닌 세상 계급 처럼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진 지도자 계열을 니골라파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미워하시고 회개하고 태도를 고쳐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속히 가서 내가 갖고 있는 칼로 그들을 칠 것이다. 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