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명언 삶" Gott ist tot! Gott bleibt tot! Und wir haben ihn getötet! Wie trösten wir uns, die Mörder aller Mörder?“ 신은 죽어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여버렸다. 살해자 중의 살해자인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특유의 공격적 비판으로 인해 오인되기도 하지만,
어떤 철학자보다 넓은 사상의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철학자이며 그의 저서는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극단적일 정도로 다양하게 해석되고 있다.
그러한 까닭 중 하나는 니체 특유의 서술 방식이다.
그의 저작은 대부분 압축적이고 강렬한 아포리즘으로 이루어지며 논리적이라기보다는 문학적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남긴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온화하고 유머를 좋아했으며 사교성이 있었다고 한다.
1. 한낱 빛 따위가 어둠의 깊이를 어찌 알랴.
2. 먼 곳을 향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 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3. 네 운명을 사랑하라. 이것이 지금부터 나의 사랑이 될 것이다!
나는 추한 것과 전쟁을 벌이지 않으련다. 나는 비난하지 않으련다.
나를 비난하는 자도 비난하지 않으련다.
4. 몇번이라도 좋다. 이 끔찍한 삶이여,
다시 한 번! 그대의 영혼 속에 깃들어 있는 영웅을 절대 버리지 않기를, 그대가 희망하는 삶의 최고봉을 계속 거룩한 곳으로 여기며 똑바로 응시하기를.
5. 아무 것도 성취하지 못했을지라도 자신을 존경하라. 거기에 상황을 바꿀 힘이 있으니. 자신을 함부로 비하하지 말라. 멋진 인생을 만드는 첫 걸음은 바로 자신을 존경하는 것이다.
6. 괴물과 싸운 사람은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래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본다.
7. 상처에 의해 정신은 고양되고, 새 힘은 솟아 오른다.
8.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 한다.
9. 상처에 의해 정신은 고양되고, 새 힘은 솟아 오른다.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 한다. 10. 가장 작은 것, 가장 조용한 것, 가장 가벼운 것, 바스락거리는 도마뱀 몸짓, 숨결 하나, 휙 하는 소리, 한 순간, 작은 게 최상의 행복을 만든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고 선언한다면 인간이 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 줌의 구름같은 작은 인간의 교만함에도 무한하고 전능하신 신께선 우리를 응원하신다.]
[출처] <프리드리히 니체 / 니체명언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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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늘 바래기님
귀한 글 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찬 하루 되세요
시원한 날씨에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하시는 일 모두가
시원하고 상쾌하게 이루어지는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 유명한 니체의 글이군요
신은 죽었다 라는 표현을
아둘러서 생각을 한다라고 해도
니체의 그 생각은 정말 어떤 발상이었을려나 ??
아직도 의문이 ..
단호한 그 의 명언들을
좋아라 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좋은 글을 소개시켜 주신
하늘바래기 님 ^^
감사합니당 ~
시원한 날씨에
상쾌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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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신은 죽었다
에 반대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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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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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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